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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Dunk 세대와 고졸 슈퍼스타, 그리고...
GeraldWallace#3 추천 0 조회 3,871 04.09.15 16:4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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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8.21 17:55

    첫댓글 동감가는 글입니다. :) (오류하나, 97년은 유타와의 파이널입니다.)

  • 04.08.21 20:08

    요즘들어 저비악이 대단해보인다는 ^^;;;;

  • 04.08.21 21:47

    동감입니다..최소한 노마크 점프샷은 메이드를 해줘야할텐데..무조건 뜨고 보니..-.-

  • 04.08.23 11:50

    저도 동감에 한표!!

  • 04.08.23 16:39

    이번 올림픽 몇경기를 동영상 파일로 보고있습니다. 미들레인지에서 오픈되도 슛을 못쏘네요-_- 어이없게 드라이브인을 해서 파울을 얻어냅니다;;;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지난 PO 경기들을 다시 틀어보기도 했답니다;;; 뭡니까 이거-_-?

  • 04.08.26 19:28

    가려운 곳 긁어주듯... 하고 싶던 말을 잘 써주신 글이네요.., 농구에 있어서, '팀'을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플레이를 해내는 것이 모든 선수들의 딜레마이며, 과제이며, 또한 지혜입니다. 현재 최고 스타의 경기를 보면서도 기본적 마인드와 기본기의 부족을 보게 된다는 건, 참 아쉬운 부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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