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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1년 5월 28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빠다킹 추천 4 조회 816 11.05.28 05:1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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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28 05:44

    첫댓글 아멘. 저도 속상해 하다가 생각하니 혹시 제가 한 말에 그 사람이 속상해서 한 말은 아닐까? 가 요즘의 화두입니다. 명함에 어울리는 삶을 사시는 신부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 11.05.31 20:57


    7 럭키 세븐 (3) 65 (1년 내내) 천국에 이
    륙(6), 구(9)원하게 도와주는 79 (친구)



    (좌절과 절망, 미움. 게으름, 부정적생각.....)물리 치구(79)

  • 11.05.28 05:53

    신부님좋은 독서잘보고갑니다

  • 11.05.28 06:12

    상처주는 말과 비판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도록~~~그리쿠 제가 상처 받지 않도록 마음 흘려보내기도~~~신부님 감사드립니당~~~

  • 11.05.28 06:14

    명함 주위가 붉은 빛을 띠고 활활 타오르는 환시로 보이는군요. 하느님께서 오늘의 제1독서를 통해 보여 주셨던 바오로와 그 일행 티모테오도 사도들로부터 정식으로 임명받고 선교여행을 떠날때 지금의 신부님 마음같지 않았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리하여 그곳 교회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신자들의 수도 나날이 늘어 갔다." (사도 16,5)

  • 11.05.28 06:28

    감사드립니다

  • 11.05.28 06:42

    감사합니다~^^*

  • 11.05.28 06:59

    우리는 알면서도 모이면 순간적으로 남의말 험담을 더러할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인간인지라 쉽사리 고쳐지지 않을 때에 너무 속상하고 제자신도 미워질때가 있어요.
    아버지 용서하소서.....오늘도 좋은말씀 잘 보고갑니다.좋은 하루되십시요......^^

  • 11.05.28 07:04

    명함 좋네요!^____^ 좋은 성소후원자들이 많이 있다면 신부님이 덜 어려우시겠네요?!_()_

  • 11.05.28 07:55

    감사합니다.

  • 11.05.28 07:58

    잘 살아오셨습니다.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 11.05.28 08:02

    감사합니다.

  • 11.05.28 08:24

    어리석게도 어제 제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들여다 보기보다는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을 하여 후회하고 있었는데 오늘 신부님의 글을 보니 더욱 부끄럽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 11.05.28 08:41

    세상의말보다중요한것은주님의말씀을따르며살아야진정한삶이라생각하며`오늘아침묵상은저의마음을감싸주는말씀입니다`감사합니다`신부님잘살아오셨습니다`앞으로도지금처럼주님안에서사시면됩니다`좋은하루되세요

  • 11.05.28 08:57

    살아있는 말, 생명을 주고 희망을 주는 그런 말을 하는 저이고 싶습니다.. 아멘..

  • 11.05.28 08:59

    감사합니다.

  • 11.05.28 09:01

    한 이틀 맘이 시렸는데....예수님 뜻에 맞게 살아보죠 뭐.그냥 쭉~~ 그러거나 말거나~웬지 억울하고 답답하지만!

  • 11.05.28 10:34

    신부님 성소국장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계신거예요~여기에 들어오시는 모든분들이 신부님 말씀을 듣고 각자의 자리에서 성소를 살고계시니까요. 오늘 복음이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생각하게 해주네요. 혼란스러운 세상이 아닌 예수님께 속해서 살아야겠습니다. 제 마음을 산란하게 하는 것들을 먼저 듣고 바라보게도 되지만, 이젠 그것들은 흘려보내고 예수님을 바라보려고요. 관심이 있는것에 시선이 가고 들린다고 하듯이, 제 관심을 오로지 예수님께 두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1.05.28 14:41

    남들의 말은 남의 말일뿐 주님말씀 잘 따르며 주님앞에 떳떳하게
    살아가는 내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 11.05.28 15:4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1.05.28 19:07

    생기 돋게 하는 말씀이 있어서 퍼가요*^^*
    어려움이 있을 때 이기지 못하면 정신없이 고통스럽기까지하고
    넋 놓고 아무일도 못 하고 죽을 것만 같다가도 이 곳에 오면 언제나 힘 얻고 용기 내서 삐죽삐죽 움직여 봅니다.
    맨날 제자리는 아닙니다. 조금씩 나아집니다. 신부님~ 복 받으실 거예요*^^*
    신부님 항상 영육간의 건강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 11.05.28 20:01

    감사합니다. 신부님! 한 주간 신부님 글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다음주도 부탁드릴게요....

  • 11.05.28 22:05

    신부님 말씀에 힘이 나네요. 남들의 말은 남의 말일뿐.....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은 매일을 살아가도록 노력하렵니다.

  • 11.05.28 22:49

    오늘은 꼴번으로 댓글 다네요. ^^ 아침엔 출근하기 직전에 기상, 글구 일다녀와서 성모의밤 참례, 하구요. 이제야 들어
    왔어요. ^^ 자신은 남의 말에 민감하면서 지도 남의 말 한 번도 안했다 할 수 없으니. 남의 말은 하지 말고, 남이 하는
    말은 그러려니 하고 살기를 희망해 봅니다. / 저의 직책은 무엇일까? 잠시 제 소속에 대해 짚어봅니다. 몸도 안좋으신데
    많이 바쁘실 것 같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도 꼭 챙기세요. 오늘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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