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구 수련을 가기전에 내가 다짐한 것? 을 실천할려고 수련하는동안 노력을좀했다
교구 수련주제는 참부모님처럼 살아가보자 였는데 이번 주제가 정말로 마음에 인상깊었다 그리고
강의시간,공과시간,등등 열심히 해볼라고 했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않았다 하.... 이번 수련을 마칠때
내가 왜 강의시간떄 잤을까??? 정말 후회를 했다.
기도회시간에 양썜이 한 말씀을 듣고 정말정말 많은 반성을 하며 내삶을 되돌아봤다
갑자기 눈앞에 이떄동안 있었던 일들이 다 지나갔는데 살짝 울컥하면서 감동했다라고해야하나?
무슨 감정을 느끼면서 이제는 참부모님을 닮을려고 노력을 할거라고 내 자신과의 약속을했다 ㅋ
(마지막으로 9조 얘들아 정말 수고많아써
내가 부조장이라는것을 듣고 정말 절망했었는데 잘 해주지도않고 소리쳐서 미안하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했다
ㅠ 자칭 도시에산다고 이쁘다는 누님 감상문 첨쓰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ㅋㅋ 그리고 누나 안예뻐요^^)
9조 행님들 보고싶다 앞으로 만나면 아는척이라도 해주꼐 (잘 해줄께)
첫댓글 부조장이라 힘들엇을텐데 수고햇어!!담에만나ㅋㅋ!!
그랭ㅋ 담에도 같은조할거같음ㅋ 수고많 았엉 담에봐연~~
이박삼일동안 수고햇어 ~~~~든든한 한석이ㅎㅎ
ㅋㅋ누나도 ~ 사실누나. 이뻐요ㅋ. 조만간에. 누님머리 짜른거보러갈께여ㅋ
오 멋지게 썻네 ㅋㅋ 나도 좀 길게 써야대는대 머리에서 안나온다 ㄷ
승용이 빨리써라 기대하마 ㅋㅋ
안뇽ㅎㅎ누군지 잘모르지만뉴,,,ㅠㅠ
같은 60인데 친해지지못해서 아쉽다ㅠㅠ
다음에 보면 인사햇!!우리더 친해지자구ㅎㅎ교구수련 수고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