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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가 일하던 행사가.. 내일까지 였는데 오늘 끝났거든요.. 그래서 음...내일 한가하게 꽃단장 하고 소개팅 하면 되겠군..했는데.. 저를 불쌍히 여긴 친구가 소개팅을 잡아 주었답니당..ㅋ 근데 웃을일이 아님....
제 싸이에 방명록을 보니... 제가 아는 동생이 안동대학교 다니는데.. 그 동생이.. 언니 내일 우리학교에 그분들(제가 아는 사람들은 내귀가 그분으로 통함..ㅋ)와요...올꺼죠??ㅋㅋ 일케 남겼다는.... ㅇ ㅏ뿔ㅆ ㅏ......... 며칠전부터 생각한걸..왜 오늘 생각 못했는지..
진짜 하나는 생각하고 둘은 생각 못하는 븅신이예요...ㅠ.ㅠ 갈려고 갈려고 글케 벼루다가 일떄문에 포기했는데.. 그 일도 오늘 끝나서 룰루 랄라 하고 있는데 소개팅 생각만 하고 공연을 생각 못하다니..
그래서 목욜날 보면 안되냐니까... 안된다고...앙~~~ 너무 우울한 소개팅이 될꺼 같아요.. 사실 소개팅 필요 없는데..ㅇ ㅏㅆ ㅣ... 걍 술마실 생각으로 갈려고 한건데... 젠장...지금 술이 중요한게 아닌게 되 버렸다는... 가고싶어용~~훌쩍...... 잔혹한 소개팅,,...........흑~~~~~~ |
첫댓글 그냥 공연을 가,, 소개팅은 다음기회에,,,ㅋ 공연가서 후회하는 경우는 없잖아...
맞아요 ~ 공연 강추합니다 ㅋㅋ 소개팅은 어떻게 연기를.. ~
오늘은 소개팅 하고 내일부터 서울로 토욜까지 짐 싸들고 지를꺼다..ㅋㅋㅋ 내일 보자고...ㅋ ㅑ ㅎ ㅏㅎ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