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v.kakao.com/v/20191022024836367

.와찌랄롱꼰 국장은 지난 5월 즉위 및 수티다 왕비와의 재혼 2달만인 7월에 시니낫웡와치라파크디에게 후궁격인 '왕의 배우자'란 호칭을 부여했다.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마하 와찌랄롱꼰 태국 국왕이 '왕의 배우자(Chao Khun Pra·한국의 후궁 격)'인 시니낫 웡와치라파크디의 모든 지위를 박탈했다
태국에서 절대군주제가 폐지된 이후 100년만에 처음으로 왕의 배우자라는 호칭을 부여한 지 석달 남짓만이다.
"시니낫이 왕실의 전통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국왕에게 반항했다"면서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왕실의 명령을 빙자해 자신의 개인적 욕망을 채웠다"고 지위 박탈 사유를 밝혔다.
이어 "야심에 이끌려 여왕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면서 "시니낫의 행동은 국왕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것으로 국가와 왕실의 위엄을 훼손시켰다"고도 했다.

시나닛은 왕실 직함은 물론 군 직위도 함께 박탈당했다.
시나닛은 1985년 태국 북부 지역에서 태어났다. 2008년 왕실 육군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정글전과 조종사 교육 등을 받았다. 지난 5월에는 왕실 근위대 소장으로 진급했다.
한편, 와찌랄롱꼰 국왕은 지난 5월 즉위했다. 그는 대관식에 앞서 타이항공 승무원 출신 수티다 와찌랄롱꼰 나 아유타야(40) 근위대장과 결혼식을 올리고 그를 왕비로 임명했다. 이후 두달만인 지난 7월 시니낫을 왕의 배우자로 임명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사람 안변한다...ㅅㅂ
그동안 왕비들 다 내치고 내쫓은사람이..
첫댓글 불쌍해 ..
할배요...
국왕에게 반항했다 ㅅㅂㅋㅋ
미쳤네,,,,,,,
한심하다
저새끼진짜 또라이네 어휴
군 지위는 여자분 노력으로 올라간건데 왜 지가 박탈함? 지랄이센
와우..
진짜 개오바다 태국왕실 이제까지 이미지 좋았던 거 실체 다 까발려졌으면 ㅗ 국가는 개도국인데 왕 재산은 전세계 왕랭킹1위에 왕한테는 상속세조차도 없어서 이번 왕한테 고스란히 물려준거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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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친거 아니야??????
미쳣나봐
시니낫이야 시나닛이야.. 오타 엄청 많네 ㅠ 국왕이랬다가 국장이랬다가...
아니근데 진짜 미틴놈같네
다늙은새끼가 변덕이 아주 죽을끓이네 왕비만 내쫓으면 내쫓은거지 원래 전직이던 군직위는 왜 뺏고지랄임 이래서씨발 왕세우면 안돼 딱봐도 저여자분이 강단있고 훨 아까워보인다
저 시발넘이 죽어야돼 왜 애꿎은 여자들이 피해봐
근데 점마 마약하나 왜 눈에 뽕끼가있어
또 지랄이냐 이새끼는
지금 정식 부인 수티다도 숨겨둔 첩이였다가 본부인 된거임. 둘 사이에 이미 아들 있다고 함. 근데 세번째 부인. 글고 저 후궁처럼 언제 나가리 될지 모름. 태국 왕이 못건드리는건 첫번째 부인 ㅋㅋㅋ ... 여긴 자기 엄마쪽 인척이라 함부로 할 수 없는 집안이거든
저러는데 탄핵안당해?
예전 부인은 비서였다가 왕비만들더니 내쫓아서 비구니로 만들어버렸잖아. 머리깎고 어디 시골에서 스님옷입고 있던데 진짜 가슴아프더라. 이 부인이 앞에 여시가 말한 댕댕 생파때 상의 다 벗기고 참석시킨 부인...
헐
미친
할배 나이들었으면 나잇값 좀 하쇼
ㅅㅂ 반항이라니..ㅋ 장난치나
미친놈
딸이 능력좋고 우수했는데 여자라는 이유로 이 놈팽이가 왕이 됐다지.. 남자라는 이유로..
개또라이 ㅅㅂ한남급이네아주
지랄 진짜...
미친놈..이래서 남자가 권력을 잡으면 안됨
개인이 노력해서 얻은 군 직위를 지가 뭔데 박탈함? 왕이면 개인 자산 뺏어도 됨? 지나 잘하지 저 태국 국왕놈 개 쓰레기
후궁이 아니라 국왕을 바꿔야 할 것 같은데?
저 나라는 암살 없나? 뒤져할 인간이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