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파로 - 라틴어로 수리하다라는 뜻. 부서진 물건을 원래 상태로 복구할 수 있는 마법.
릭투셈프라 - 상대를 간지럼을 태워 정신없게 웃게 만드는 마법. 상대를 행동불능으로 만들거나 놀려먹을 때 쓰는 듯.
봄바르다 - 이름 그대로 폭발을 일으키는 주문. 영단어 bombard(폭격)에서 유래했다.
소노루스 - 영어 sonorous(목소리가 큰/목소리가 낭랑한)에서 따온 마법. 목소리가 커지게 하는 마법. 경기 중계나 연설을 할 때 주로 쓰는 듯하다.
스투페파이 - 해리 포터 세계의 공식 평타 영단어 stupefy에서 따온 기절 마법. 보편적인 공격 마법이다. 그러나 덤블도어의 스투페파이는 물체를 파괴할 수도 있는 것을 봐서 마법사의 역량에 따라 위력이 달라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실렌시오 - 라틴어 silentio(침묵)를 어원으로 하는 침묵 마법. 말 그대로 목소리가 사라진다.
아쿠아멘티 - 라틴어 단어 aqua에서 따온, 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마법. 빈 컵 같은 데 이 마법을 쓰면 알아서 적절하게 물이 채워진다.
아씨오 - 소환 마법. 먼 곳에 있는 물건을 소환할 땐 '아씨오 XX'그런 XX가 아니다라고 소환할 물건의 이름을 대야 하며, 가까운 곳에 있는 물건은 그냥 삿대질만 하면 날아온다.
알로호모라 - 잠긴 문이나 자물쇠를 열 수 있는 해체 마법.
오르치데우스 - 꽃을 피우는 마법.
오블리비아테 - '잊다'라는 뜻의 영단어 Obliviate를 라틴식으로 읽은 마법.[18] 상대의 기억을 지울 수 있다. 이 주문으로 인한 기억상실은 복구할 수 있다고 하니 기억 자체를 지우는 것이 아닌 기억을 백지로 덮어씌우거나 인식 불가능하게 만드는 주문으로 보인다.
와디와시 - 막힌 것을 뚫는 마법.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 영단어 wing 그리고 공중부양이라는 뜻인 levitation에서 따온, 물체를 공중으로 띄우는 마법.
익스펙토 패트로눔 - expecto patronum. 의미는 직역하면 난 수호성인을 기다린다 쯤 된다. 일종의 소환수인 패트로누스를 소환하여 디멘터에 대항할 때 쓰는 마법이다. 디멘터가 흡수하고자 하는 희망이나 행복 등이 합져친 것이나 진짜 인간처럼 절망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디멘터들이 해를 입히지 못한다. 패트로누스를 불러내기 위해서는 기쁜 것을 잔뜩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작중 디멘터를 퇴치하는 유일한 수단. 디멘터 말고도 여러 적이 나오는 후반부부터는 사용 시 나오는 소환수를 미끼용도로 사용하기도 하는 등 다용도로 쓴다. 처음으로 나왔던 설정에 의하면 고등 교육을 거친 마법사도 사용하기 어려운 주문으로 나왔다. 주로 동물의 형상으로 나타나는데 시전자 개개인의 특성이 반영되어 제각기 다른 동물의 형태로 나타난다.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으면 패트로누스의 형상이 변하기도 한다. 무척 하기 어려운 마법이다.
인센디오 - 화염을 발사하여 공격하는 마법. 라틴어로 incendio는 불을 뜻한다. 벽난로에 불을 붙히는 등 실생활에서도 쓰인다.
인카서러스 - 허공에서 밧줄이 나타나 상대를 포박.
임페르비우스 - 영단어 Impervious에서 따온 방수 마법. 이 주문을 걸면 물에 젖지 않게 된다.
잉고르지오 - 물체를 크게 만드는 마법.
퍼레큘럼 - 폭죽을 쏘아올리는 마법.
페트리피쿠스 토탈루스 - 석화를 나타내는 Petrify와 온몸을 나타내는 듯한 Total에 어원을 따온 것으로 보이는, 동작 그만 마법. 말 그대로 맞은 상대는 몸이 뻣뻣해져 전혀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하지만 보거나 듣거나는 다 할 수 있는 듯. 공격용 저주인 스투페파이와는 구분된다.
첫댓글 오 좋은 정보 감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