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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미안하다는 말은 가장 어려운 말 ...)
걷자(서울/강릉) 추천 0 조회 174 25.03.10 10:0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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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1 07:49

    첫댓글 풋풋한 시절~
    음악 다방에서 즐겨듣던 노래~

    희미한 아침햇살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들어봅니다~^^

  • 작성자 25.03.11 09:41

    나도 테라씨 처럼 풋풋한 시절...
    신청곡을 받아 Lp판을 자주 올려 놓던 노래...
    군에 갈 적에..훈련소 앞 까지 따라 와 준 여친과 친구...
    진해 어느 다방에서 여친에게 마지막으로 들려 주었던 노래...

  • 25.03.11 09:55

    @걷자(서울/강릉) 오~
    DJ오빠셨구나~~~~~^^

  • DJ형님,
    훈련소 앞 여친과 진해 다방에서의 여친은 다른 분이시죠?
    잘 듣고 갑니다~~~^^

  • 작성자 25.03.12 23:10

    아빠님....크나 큰 오해요
    훈련소까지 배웅 하러 온 여친과 진해의 어느 다방에 앉아
    설탕 2, 프림 2 팍팍 넣은 커피를 마시며 신청해 들려 준 노래...
    (거참 누굴 바람둥이로 만드시네..ㅋ)

  • 우리의 젊은 시절에 늘 함께 했던 팝송!
    가사를 한국말로 써서 외우기도 했었지요~^^

    그 시절로 돌아가
    즐겨 봅니다 ^^
    감사해요~걷자님 ^^👍

  • 작성자 25.03.12 23:13

    그 시대 명곡 들은 지금 들어도 명곡이라는 거...
    종로 거리가 그리워 집니다.
    (허브님...듣고 싶은 곡 쪽지에 적어서 넣어 주세요..^^)

  • 25.03.13 20:26

    추억 돋는 음악이네요.
    늦은 밤에 커피 한 잔 또는 술 한 잔과 잘 어울리는 노래이지요.

    즐감했습니다. ^^

  • 작성자 25.03.14 09:05

    구름님도 이 노래에 추억 돋는 걸 보니...
    동시대(generation) 사람이 확실...ㅎ
    이상하게 이 노래는 듣고 있다 보면
    슬픔 보다는 마음이 차분해 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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