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Elton John
What have I got to do to make you love me
What have I got to do to make you care
What do I do when lightning strikes me
And I wake to find that you're not there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날 사랑할까요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까요
번개가 치고 내가 깨어났을 때
당신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죠
What have I got to go to make you want me
What have I got to do to be heard
What do I say when it's all over
And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날 원할까요
당신이 내 말을 듣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모든 게 끝나면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하죠
미안하단 말은 가장 어려운 말 같아요
It's sad, so sad
It's a sad, sad situation
And it's getting more and more absurd
It's sad, so sad
Why can't we talk it over
Oh it seems to me
That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슬퍼요, 너무 슬퍼요
너무 슬픈 상황이에요
그리고 더 불합리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어요
슬프죠, 너무 슬퍼요
왜 우리는 더 이상 얘기 할 수 없는 거죠
내게 있어서
미안하단 말이 가장 어려운 말인 것 같아요
What have I got to do to make you love me
What have I got to do to be heard
What do I do when lightning strikes me
What have I got to do
What have I got to do
When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나를 사랑할까요
내가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내 말을 들어줄까요
번개가 치고 당신이 없으면 난 어떻게 해야 하죠
난 어떻게 해야 하죠
어떻게 해야 하죠
미안하단 말이 가장 어려운 말 같아요
*
Elton John(엘튼존)이 70년대 중반 발표한 명곡으로
원곡에서는 사랑과 후회, 미안함을 담은 감성 짙은 발라드곡.
2000년대 초반 영국 출신의 4인조 밴드 Blue(블루)가 원곡과는
다른 리듬앤 블루스에 록을 가미하여 파워풀 하면서도
애잔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리메이크하여 인기를 더 했다.
첫댓글 풋풋한 시절~
음악 다방에서 즐겨듣던 노래~
희미한 아침햇살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들어봅니다~^^
나도 테라씨 처럼 풋풋한 시절...
신청곡을 받아 Lp판을 자주 올려 놓던 노래...
군에 갈 적에..훈련소 앞 까지 따라 와 준 여친과 친구...
진해 어느 다방에서 여친에게 마지막으로 들려 주었던 노래...
@걷자(서울/강릉) 오~
DJ오빠셨구나~~~~~^^
DJ형님,
훈련소 앞 여친과 진해 다방에서의 여친은 다른 분이시죠?
잘 듣고 갑니다~~~^^
아빠님....크나 큰 오해요
훈련소까지 배웅 하러 온 여친과 진해의 어느 다방에 앉아
설탕 2, 프림 2 팍팍 넣은 커피를 마시며 신청해 들려 준 노래...
(거참 누굴 바람둥이로 만드시네..ㅋ)
우리의 젊은 시절에 늘 함께 했던 팝송!
가사를 한국말로 써서 외우기도 했었지요~^^
그 시절로 돌아가
즐겨 봅니다 ^^
감사해요~걷자님 ^^👍
그 시대 명곡 들은 지금 들어도 명곡이라는 거...
종로 거리가 그리워 집니다.
(허브님...듣고 싶은 곡 쪽지에 적어서 넣어 주세요..^^)
@걷자(서울/강릉) 네~~^^
추억 돋는 음악이네요.
늦은 밤에 커피 한 잔 또는 술 한 잔과 잘 어울리는 노래이지요.
즐감했습니다. ^^
구름님도 이 노래에 추억 돋는 걸 보니...
동시대(generation) 사람이 확실...ㅎ
이상하게 이 노래는 듣고 있다 보면
슬픔 보다는 마음이 차분해 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