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저는 다음 사이트에 있는 d&shop 에 있는 coax에서 가격 15000원에 가디건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000원의 배송료와 함께 붙였습니다.
사건의 시작!!!
그리고 1월 18일 일요일 음성이 왔습니다.
주문한 옷은 품절이기 때문에 음성을 남겼다면서, 저에게 전화를 다시 걸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다음 날 오후 또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coax측에서는 환불은 무조건 2~3일 후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휴일이기 때문에 확실히 받을 수 있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그 또한,
확실치 않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배송도 확실치 않았고,
그쪽 측에서 늦게 발견해서 제가 입은 피해가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계좌번호를 알려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입금을 요망하며 전화를 끊었고...
또 몇 분 지나지 않아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 분께서 이제 예금주를 묻는 것이었습니다.
돈 입금은 내일 해 드릴 것이고...그것은 coax측에서 해 드리는 것이며,
수수료를 달라는 요구에는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입금을 내일 까지 요망하면 물건을 배송완료로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터넷으로는 포장전인데...하루만에 배송까지 된다는 건 말도 안된다며...
그것도 배송완료가 아닌 것으로 되야하지 않냐고 말하며 실갱이가 붙었습니다.
그러더니 다른 여자 분이 전화를 받더군요
말도 아주 어쩜 그렇게 딱딱 짧게 말하는지.
..
당황스럽더군요.!!
이제 히죽 거리며 웃는데..
제가 왜 웃냐니까...
“보셨어요? 제가 웃는지 않웃는지...?”
이런식으로 계속 반문하는 겁니다.
그리고 대답도 잘 하지도 않더군요
이차저차...하도 말이 이어지니까...
보다못한 어머니께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그 타이밍에 그쪽 남자(20대후반정도) 분이 받더군요
저희 어머니께서 그러니까..말 다 필요없고 돈이 나 보내 달라고 하니...
그쪽에서는
그러더니 50이 되신 우리 어머니께 하는 말...
“응!! 붙일께.!!!”
자기 부모한테 반말하는건 귀여워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응 붙일께?“
당황스럽죠~
아..!이렇게 핑계델수도 있겠네요...
저희 어머니 목소리가 너무 어렸다고...
^-^그럼...이빈후과에 가보세요!!
그리고는 전화를 먼저 끊더군요...
이거 너무 한거 아닙니까...
물론 저도 흥분했고 그쪽도 흥분한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대해도 됩니까?
인터넷과 전화로써... 얼굴이 감춰진다고 해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그 coax분들 말 잘 하시던데요^-^
저 말고도 그전에 구입 하시려던 분들도 아무!!!!말도 없이 환불만 받으셨다며!!
오히려 저를 반문하며 묻더군요?^-^
대단합니다!!
박수라도 쳐야죠?
또 한가지!!
저한테 (금,일요일) 전화를 했다는데?
저의 수신번호목록에는 (일요일)음성과 오늘(월요일)의 일 빼곤
전화가 없더군요?>?>온적이 아예없어요~!!!!^-^
그럼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요? 예? 그치요?
정말...coax대 실망입니다.
coax를 사랑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는데...
이번 기회로 coax매장은 다시는 안갈 듯 하네요
직원들의 정서가 참...딱합니다...
카페 게시글
운동궁금증
◐슬포T.T◑
d&shop 에 있는 coax대 실망
얼음나라왕자
추천 0
조회 171
04.01.20 03:16
댓글 4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다음검색
첫댓글 어머..=_=당황..;;
싸가지 왕이네여... 다시 전화하셔서... 좀 나이드신 남자분이랑 통화할수 있을까여... 해서 통화되면... "너 돈 부쳤니...??언제 부칠껀데...? 니네 돈 찍어서 부치니??:라고 하고 딱 끊어버리세여..개쉐이들... 손님이 자기보다 어려도 존대말을 써야함에.. 적반하장으로 반말을 지껄이다니.. 길게 하기 싫으심..
그냥 "엿 처 드세여.."이러고 끊으세여... 정말 재수가 땅을 파도 안나올 것들이네여....
소비자보호원인가 그기다 신고하세요 콕스가 원래 닉스에서 나온거라 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