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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머/이슈 엄마가
쏘오라♪⊙_⊙ 추천 0 조회 189 09.10.15 10:57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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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15 10:57

    첫댓글 어머니 헐.......아침은 먹어야죠 ㅠㅠ

  • 작성자 09.10.15 10:59

    우리 엄마 나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유 마시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9.10.15 10:58

    그짓말~ 아침에 순대국~ 먹는 너에게.. 안어울려

  • 작성자 09.10.15 10:59

    오늘같은 날은 새벽부터 데려 나가도 순대국 한그릇 다 먹을수 있겠는데 ㅠ.ㅠ.. 나 밥죠!!

  • 09.10.15 11:01

    회사앞으루 와~ 7호선타면 가까워

  • 작성자 09.10.15 11:01

    삼성역으로 가야 하는거잖니 ㅠ 멀어!! 한시간은 걸려!! ㅠㅠ 엄마가 점심 주면 그거 먹을래 ㅠ

  • 09.10.15 10:58

    보리밥은 안되나요?

  • 작성자 09.10.15 10:59

    안되요. 보리밥은 뿡뿡이 된단 말이에요!

  • 09.10.15 11:04

    뿡뿡이가 되어서 살뺀 다음에 흰밥먹으면 되지않겠소?

  • 작성자 09.10.15 11:06

    뿡뿡이는 배가 남산만하단 말이에요! 뿡뿡 =3333

  • 09.10.15 10:59

    이제..슬슬 눈치를 주시나봐요 ㅎㅎㅎ 흰밥대신..눈치밥 ㅋ

  • 작성자 09.10.15 11:00

    ㅜ.ㅜ 일하러 나가야 하는건가요? 돈 안벌어와서 이런건가요 ㅠㅠ

  • 09.10.15 11:00

    .....둘 다죠 ㅋ

  • 작성자 09.10.15 11:02

    배달좀 시켜줘요 대쟝님! 나 갈비되겠어요! (그랬음 좋겠다)

  • 09.10.15 11:08

    저도.... 그랬음 좋겠어요 ㅠ

  • 작성자 09.10.15 11:08

    완젼 소심한 대쟝님도 돼지구나! ㅋㅋ

  • 09.10.15 11:09

    ㅋㅋㅋ 가을이라 살찌나봐요 ㅋㅋㅋㅋ

  • 작성자 09.10.15 11:13

    가을이라서 입맛이 마구 마구 돌아온거 같아요. 이 천고쏘비의 계절 ㅠㅠ

  • 09.10.15 11:00

    10일동안 피부관리만 받구, 우유만마셔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09.10.15 11:01

    그러면 우유빛깔 쏘오라 될까?

  • 09.10.15 11:02

    자제발광 쏘오라 >.<

  • 작성자 09.10.15 11:02

    후광~ 띠리링~~~~ 얼굴은 사골 뷁

  • 작성자 09.10.15 11:07

    응 ㅋㅋ 내 밥 피부에 양보해야지 ㅋ

  • 09.10.15 11:00

    아침안주면 저녁 많이 먹겠다구. 으름장.

  • 작성자 09.10.15 11:03

    아스크림 먹는다고 꺼냈다가 눈총 받고 다시 넣었어 ㅠㅠ 씨알도 안먹혀 ㅠ

  • 언니~~ 우리에겐 밥대신 이스리가 이짜나요~

  • 작성자 09.10.15 11:04

    이슬만 먹고 살고 싶어 *.* (안주도 같이)

  • 09.10.15 11:02

    아침먹고 저녁을 안먹어야지 ㅋㅋㅋㅋㅋ더 이뻐지고 있는거야????

  • 작성자 09.10.15 11:04

    이러고 저녁은 포식해 ㅋ 왜 난 살만 더 찌고 있는걸까? ㅠㅠ

  • 09.10.15 11:02

    그만 먹어!

  • 작성자 09.10.15 11:04

    배고프단 말야! 꼬르륵 한단 말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10.15 11:04

    이러고 찬밥 남으면 다 먹으라구 준다 ㅠ 나쁜 아주머니 ㅠㅠ 24일날 거제도 가지마! 내가 없잖니! ㅋㅋ

  • 09.10.15 11:07

    내이름도 외쳐줘 호호호 난 광안리에서 거제도를 바라보며 수도승을 외칠께. 호호호

  • 작성자 09.10.15 11:08

    그럼 뱅기타고 부산 지나갈때 너희 이름을 외칠께~ 우리 참 애틋하다

  • 작성자 09.10.15 11:12

    창문앞에 얼굴을 부딪치며, 그리울꺼라며, 눈물지으며 불러보겠어. 정신병자 있다고 신고 당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 드레스 때문에 어머니가 알아서 조절해주시는구나 ㅋㅋ

  • 작성자 09.10.15 11:05

    아냐. 내가 봤을땐 아침 하기 싫으셨던 거야 ㅋㅋ 지금 머 하고 계셔 ㅋ

  • 09.10.15 11:03

    모라도 먹어야지~ 그러다 쓰러진다니~

  • 작성자 09.10.15 11:06

    그춍 ㅠ 나 쓰러질지도 몰라요. ㅜㅜ 설마지만.........ㅠㅠ

  • 09.10.15 11:06

    술부터 끊어.

  • 작성자 09.10.15 11:07

    안그래도 요즘 안마셨다 머! 이 돼지얌!

  • 09.10.15 11:12

    어깨에 숨겨놓은 빵 먹어~!

  • 작성자 09.10.15 1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오빠댓글은 볼때 마다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좋아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10.15 11:17

    아직 가봉 안했어 ㅋㅋ 긴팔로 입어 버릴테야 ㅋㅋ

  • 작성자 09.10.15 11:20

    원래 그거 하는거 맞는거야? ㅋㅋ 나 믿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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