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사44:3)
For I will pour water upon him that is thirsty,
and floods upon the dry ground: I will pour my
spirit upon thy seed, and my blessing upon thine
offspring: (Isa44:3)
제인 애덤스는 시카고에서 갑부의 딸로 태어나 의과대학에 입학했으나
척수장애로 학업을 포기하는 좌절을 겪었습니다
그녀는 충격을 잊기 위해 유럽여행에 나섰습니다
여행 중에 그녀는 영국 런던의 빈민굴을 방문하게 되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지구상에 이렇게 비참한 사람들이 있는 줄 몰랐다
지금부터 이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겠다”
애덤스는 낡은 집을 구입해 청소년들에게 글을 가르쳤고
가출한 소년들을 사랑으로 보살폈습니다
미국 시카고의 슬럼가에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사업관인
‘헐 하우스’ (Hull House)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녀는 특히 아동과 여성의 8시간 노동 준수, 이민여성 보호, 위생사상 보급,
공립학교 개선, 여성지위 향상, 최초의 소녀재판소 설립 등의
운동을 지도하여 1931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붙들려 있기 때문에 세상의 평가에 묶여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 하십니다
“나는 네가 어디에 속해 있는가를 보고 평가하지 않는다
네가 나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하는 것이 내가 너를 보는 기준이다”
우리는 모두 삶이라는 커다란 시험지 앞에 있습니다
태어나 무언가를 얻기 위해
이루기 위해,
세상이 보여주는 화려한 성공의 모습을 좇아 여러 가지 삶의 문제 앞에 고군분투합니다
하지만 정작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문제
하나님과의 관계유지에는 그리 많은 노력을 쏟지 않습니다
우리를 향한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늘 백 점짜리 자녀라고 말씀하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시험지 앞에 스스로를 세운다면 어떨까요?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붙들린바 된 그리스도인
세상의 평가가 아닌 말씀의 거울에 자신을 비추길 원합니다
첫댓글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많은 빚을 탕감받은 자인데
이제 그 빚을 이웃에게 나누고 섬겨야 마땅 한 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으로 착각하며
자기를 주인으로 알고 사는 인생은 불쌍한 어리석은 부자인생인데....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씀....
목숨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하늘의 백성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메마르지 않을 만큼만
바닥나지 않을 만큼 있어도
삶을 사랑하고 나누길 소망합니다
넘침이 없어도 풍족한 마음이게 하며
보는 내 눈이 시험들지 않고
평안하기를 소망합니다
온유한 사랑으로 흔들리지 않으며
향기로운 마음이 풍성하게 하시고
기도의 밑거름이길 소망합니다
하루 하루에서 감사함이 있어
허전하지 않을 만큼
삶에 만족할 줄 알길 소망합니다
겸손이 몸에 익어 질서정연하여
두려우면 기도하는 마음이길 소망합니다
순간순간 선택하는 것마다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