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 디자인을 위하여 기도하는 중 하나님이 마음에 강한, 정말로 강한 감동을 주셨습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
당신의 아들들을 아버지께서는 징계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가진 것들을 거두어 가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뜻은 언제나 자기 아들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믿음의 분량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건국이래 800년이 넘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고
눈에 보이는 회개와 요식행위들로 일관된 종교개혁을 단행해 왔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을 위하여 800년이 넘도록 수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진정한 회개를 촉구하시며 자신과 올바르고 화평한 관계를 맺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결국 아버지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유리방황하며 고통하는 가운데 소망을 잃어버린 듯한 포로의 삶을 70년간 이어갔습니다.
오늘날의 우리 역시 그렇습니다.
양심과 설교와 말씀과 상황들을 통해서 끊임없이 "나에게 돌아오라" 호소하실 때는 들은 척도 하지 않다가
아버지께서 마침내 손에 쥔 것을 가져가시고 아들을 징계하실 때에야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마치 타국에 포로된 자처럼 마음 둘 곳 없어 유리방랑하며 이곳저곳을 떠돌며 세상 것들로 많은 남편을 만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그리고 지금 백성된 우리에게도 동일한 사랑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내린 징계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심령이 가난하게 된 아들들을 향하여
선지자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위로하거라! 내 백성을 위로하거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40:1)
우리는 선지자가 되어, 하나님의 쓰시는 도구들이 되어
그들과 우리가 지금 겪는 고통과 고난의 의미가, "여전히 사랑하시며 더욱 큰 사랑을 부어주시기 위하여
그리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베푸시는 아버지의 관심과 간섭과 징계"임을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우리의 선하신 아버지를 찬양하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되
모든 것 하실 수 있는 주님을 의지하며 오직 기도의 무릎으로 나아 갔더니
그분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나님의 사람을 감동시키셨군요
정민씨의 마음을 감동시키신 아버지께서
담안에 갇혀 있는 형제들의 마음도 깊이 만져 감동하실 거예요
정민씨의 마음을 감동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이 느껴져 계속 눈물이 나는 군요
이미 탁월한 은사로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로 준비하는 정민씨의 사랑의 마음도 느껴져
눈물 나도록 감사가 절로 나오네요
너무 좋아요 이건 이대로 놔두시고
이자료를 김예정의 프로필 방에도 올려주세요 감사해요^^*
아!~~~ 감동입니다.
그리고 은혜입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감사와 기쁨이 솟구침을 느낍니다.
위로하거라! 내 백성을 위로하거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번 콘서트에도 크게 역사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7월 15일 청송교도소 사역을 위하여
다시 한 번 주님의 놀라운 구원의 은혜가 임히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남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소망교도소가
말 그대로 소망이 넘쳐나고
구원의 역사가 샘솟는 상상을 뿌리친 위대한 역사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며 갇힌 영혼의 구령에 엄청난 축복이 쏟아져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돌아오는 7월 15일에 청송교도소 사역 들어간답니다
장로님께서 기도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