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놀이를 다녀온 기분으로
사진 속 하루의 걸음을
추억해 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온갖 꽃들이 만개하여
화사한 봄이 빠르게 깊어 지고 있는 요즘 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이 되어
소리없이 우리들 곁을 떠나갈 봄,봄, 봄~
봄날이 떠나기전에 맘껏 누리시며
행복한 추억 만들어 보세요~
파종을 하시는듯 하네요.
쪽파인지,,
대파인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활짝핀 벗꽃에
마음이 화사해 집니다~















그늘이 드리워진
이 곳에서 잠시 쉬어 갑니다.
알콩님께선 오늘 홀로 나오셨네요~




오늘 처음 이 다리를 건너 보았는데
불어주던 봄 바람도 시원했고
담겨지는 뷰도 좋았어요~




오후반 학생님들이십니다.
갠적으로는 첨 뵙는 분도 계셨드랬지요~
참 오랫만에 만난 분들여서
무지 반가웠었습니다~
안부가 궁금했던,,,



화사하고 어여쁜 봄 꽃들이
자꾸만 붙잡습니다.
마음도,,
눈길도,,
발 걸음도,,,


초당 은자님^^*
많은 정보 주심에 감사드려요.
언제나 건강하시길요~

애지람 가족님들,,^^*
언제나 반갑습니다.
다음 길에서 또 만나요~~



꼼꼼쟁이,,,
안내도를 정독하며
확인하는 도훈이 입니다~



오랜만에 함께하신 하비님~
바쁘신 중에 조금의 여유가 되신다니
앞으로 길에서 자주 뵈어요~





조심스레 담아 보았네여,,,
첨 으루다가,,,ㅎㅎ
금녀님~^^*



여린 새싹을 피워내고 있는
저수지변의 늘어진 버드나무가
운치를 더 하여주어 참 아름답습니다.


바람에 일렁이는 잔잔한 물결
햇살에 반짝이는 물빛
낚시대를 드리운
여유로움이 좋았습니다~



담으시는 분도
대포를 맞으시는 분도
풍경과 어우러져 멋지십니다~





















오늘 하루도 끝까지 완주하느라
수고한 도훈이 파이팅!!!
오늘의 약속은 지키지 못했지만
다음 길 위를 기약해 보아요~

봄의 전령사인 벗꽃을 맘껏 바라보며
즐거운 걸음을 하였습니다.
조금 더 느리게 걸어 보려합니다.
가끔은 멈춰서기도하며,,,
바우님들 모두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
다음 길 위에서 또 뵈어요~.
첫댓글 오늘 도훈이 슈펴리딩 정말 멋집니다.
힘이 넘치는 에너자이저 도훈이가 항상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을 보이니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아주 도훈이의 쾌속행마가 좋은 날씨 속에
화사한 빛을 발한 날입니다 ㅎ
멋진 봄날 꽃길을 걷는 즐거움에
좋은 바우님들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열정적이고 부지런하심 덕분에
멋진 작품을 담아 눈이 호사합니다.
도훈이와 도훈이 엄마 파이팅입니다 ㅎ(7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에너자이저 칭찬에
도훈이가 춤을 추게 해주십니다.
봄 꽃 속에 핀 소중한 하루가 행복했습니다~.
도훈이 도훈이 엄마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어요 👍
힘든중에 짐을지워드려 죄송요..ㅠ
고마웠습니다.
이뿌게 받아줘서요~
도훈이가 삼촌 얘기를 합니다.ㅎㅎ
멋진 사진들 고맙습니다.
함께한 걸음 기쁨 만땅입니다^^
네..저 또한 기쁜 하루였습니다.
아띠님~
앞으로 두둥둥~
벙개.벙개 산행 기대만땅 입니다.
온통 꽃으로 수 놓은 대지를 담느라
걸음이 배가 되었을 듯.
도훈이 얼굴이 꽃보다 더 밝아보여요.
또 다른 봄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도훈이 오랫만에 걷는 걸음에
페이스를 잃어 초반에 조금 어리광 부리다가
식후 오후엔 재충전되어 요리.죠리 탱탱볼모드~
간만에 고운사랑님 사진들을 실컷 즐기고 가요
오늘은 특히 봄꽃사진들이 넘 이쁘네요. 도훈 군도 반가왔어요~~
간만에 많이 반가웠어요~♡
봄날 봄꽃처럼 환한웃음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무거운 대포들고...
사진 봉사 넘 고생하셨습니다 _()_
감사 합니다~♡
함께 걷는 즐거움...
그래서 바우길을 걷습니다~
어느분의 버젼을 인용해봤습니다~ㅎㅎ
언제나 안산.즐산.행산 하시길요~♡
전국에 벚꽃이 만개할 정도로 따뜻한 봄날이네요..
도훈이와 언제나 즐거운 걸음이 되시길 바래요~~^-^
네 고맙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여기저기
피어나는 꽃들의 향연 입니다~
봄바람 따라서 혹여 강릉으로 오실까
혹여나 기다려봅니다~♡
역시 카메라가 바뀌니 사진도 예쁘네요~^^
봄..그 자체가 아름다운 탓일겝니다.
어느분 말씀에 의하면...
카멜은 눈의 화소수를 따르지 못하니
눈에 담는 것이 가장 멋진 작품이랍니다.ㅎㅎ
짧게 느꼈던 오후의 봄
고운사랑의 화사한 꽃사진에
아~
내가 참 예쁜 꽃길을 걸었구나~싶네~^^
사진 고마워요~~^^
봄 소풍을 다녀온 기분~ㅎㅎ
걷는 내내 활짝핀 많은 꽃들보며 웃음을
머금은채 걸었던 하루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