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기 분석 Paṭiccasamuppāda vibhaṅgo 빠띳짜사뭅빠-다 위방고
바자니야 경에 따른 방법 Suttantabhājanīyaṁ 숫딴따바-자니-양
아윗자-빳짜야- 상카-라-,
Avijjāpaccayā saṅkhārā,
상카-라빳짜야- 윈냐-낭,
saṅkhārapaccayā viññāṇaṁ,
윈냐-나빳짜야- 나-마루-빵,
viññāṇapaccayā nāmarūpaṁ,
나-마루-빠빳짜야- 살라-야따낭,
nāmarūpapaccayā saḷāyatanaṁ,
살라-야따나빳짜야- 팟소-,
saḷāyatanapaccayā phasso,
팟사빳짜야- 웨-다나-,
phassapaccayā vedanā,
웨-다나-빳짜야- 딴하-,
vedanāpaccayā taṇhā,
딴하- 빳짜야- 우빠-다-낭,
taṇhāpaccayā upādānaṁ,
우빠-다-나빳짜야- 바워-,
upādānapaccayā bhavo,
바와빳짜야- 자-띠,
bhavapaccayā jāti,
자-띠빳짜야- 자라-마라낭 소-까빠리데-와
jātipaccayā jarāmaraṇaṁ sokaparideva
둑카도-마낫수빠-야-사- 삼바완띠.
dukkhadomanassupāyāsā sambhavanti.
에-와메-땃사 께-왈랏사 둑칵칸닷사 사무다요- 호-띠.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samudayo hoti.
무명을 조건으로 상카라(의도적 형성, 행)가 일어난다.
상카라를 조건으로 식이 일어난다.
식을 조건으로 정신-물질이 일어난다.
정신-물질을 조건으로 여섯 감각 토대가 일어난다.
여섯 감각 토대를 조건으로 접촉이 일어난다.
접촉을 조건으로 느낌이 일어난다.
느낌을 조건으로 갈애가 일어난다.
갈애를 조건으로 취착이 일어난다.
취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일어난다.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일어난다.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 죽음, 슬픔, 탄식,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절망이 일어난다.
이러한 것이 전체 괴로움 무더기의 일어남이다.
땃타 까따마- 아윗자-?
Tattha katamā avijjā?
둑케- 안냐-낭, 둑카사무다예- 안냐-낭,
Dukkhe aññāṇaṁ, dukkhasamudaye aññāṇaṁ,
둑카니로-데- 안냐-낭,
dukkhanirodhe aññāṇaṁ,
둑카니로-다가-미니야- 빠띠빠다-야 안냐-낭:
dukkhanirodhagāminiyā paṭipadāya aññāṇaṁ:
아양 웃짜띠 아윗자-.
ayaṁ vuccati “avijjā”.
여기, 아윗자(무명)란 무엇인가?
괴로움을 모르는 것, 괴로움 기원을 모르는 것,
괴로움 소멸을 모르는 것,
괴로움 소멸로 인도하는 도(수행)를 모르는 것.
이것을 ‘아윗자’라 한다.
땃타 까따메- 아윗자-빳짜야- 상카-라-?
Tattha katame avijjāpaccayā saṅkhārā?
뿐냐-비상카-로-, 아뿐냐-비상카-로-,
Puññābhisaṅkhāro, apuññābhisaṅkhāro,
아-넨-자-비상카-로-, 까-야상카-로-,
āneñjābhisaṅkhāro, kāyasaṅkhāro,
와찌-상카-로-, 찟따상카-로-.
vacīsaṅkhāro, cittasaṅkhāro.
땃타 까따모- 뿐냐-비상카-로-?
Tattha katamo puññābhisaṅkhāro?
꾸살라- 쩨-따나-
Kusalā cetanā
까-마-와짜라- 루-빠-와짜라-
kāmāvacarā rūpāvacarā
다-나마야- 시일라마야- 바-와나-마야-:
dānamayā sīlamayā bhāvanāmayā:
아양 웃짜띠 뿐냐-비상카-로-.
ayaṁ vuccati “puññābhisaṅkhāro”.
땃타 까따모- 아뿐냐-비상카-로-?
Tattha katamo apuññābhisaṅkhāro?
아꾸살라- 쩨-따나- 까-마-와짜라-:
Akusalā cetanā kāmāvacarā:
아양 웃짜띠 아뿐냐-비상카-로-.
ayaṁ vuccati “apuññābhisaṅkhāro”.
땃타 까따모- 아-넨자-비상카-로-?
Tattha katamo āneñjābhisaṅkhāro?
꾸살라- 쩨-따나- 아루-빠-와짜라-:
Kusalā cetanā arūpāvacarā:
아양 웃짜띠 아-넨자-비상카-로-.
ayaṁ vuccati “āneñjābhisaṅkhāro”.
땃타 까따모- 까-야상카-로-?
Tattha katamo kāyasaṅkhāro?
까-야산쩨-따나- 까야상카-로-,
Kāyasañcetanā kayasaṅkhāro,
와찌-산쩨-따나- 와찌-상카-로-,
vacīsañcetanā vacīsaṅkhāro,
마노-산쩨-따나- 찟따상카-로-.
manosañcetanā cittasaṅkhāro.
이메- 웃짠띠 아윗자-빳짜야- 상카-라-.
Ime vuccanti “avijjāpaccayā saṅkhārā”.
여기, ‘아윗자(무명)를 조건으로
상카라(의도적 행)가 일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공덕이 되는 행, 공덕이 되지 않는 행, 동요 없는 행,
몸으로 짓는 행, 말로 짓는 행, 마음으로 짓는 행이 있다.
여기, 공덕이 되는 행은 무엇인가?
보시, 지계, 명상으로 이루어진 욕계 선한 의도,
색계 선한 의도가 있다.
이것을 공덕이 되는 선한 행이라 한다.
여기, 공덕이 되지 않는 행은 무엇인가?
욕계 불선한 의도가 있다.
이것을 불선한 행이라 한다.
여기, 동요 없는 행이란 무엇인가?
무색계 선한 의도가 있다.
이것을 동요 없는 행이라 한다.
여기, 몸으로 짓는 행이란 무엇인가?
몸으로 짓는 행, 몸의 의도가 있다.
말로로 짓는 행, 말의 의도가 있다.
마음으로 짓는 행, 마음의 의도가 있다.
이것을 ‘아윗자(무명)를 조건으로
상카라(의도적 형성)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망 상카-라빳짜야- 윈냐-낭?
Tattha katamaṁ saṅkhārapaccayā viññāṇaṁ?
짝쿠윈냐-낭, 소-따윈냐-낭, 가-나윈냐-낭,
Cakkhuviññāṇaṁ, sotaviññāṇaṁ, ghānaviññāṇaṁ,
지으하-윈냐-낭, 까-야윈냐-낭, 마노-윈냐-낭:
jivhāviññāṇaṁ, kāyaviññāṇaṁ, manoviññāṇaṁ:
이당 웃짜띠 상카-라빳짜야- 윈냐-낭.
idaṁ vuccati “saṅkhārapaccayā viññāṇaṁ”.
여기, ‘상카라(의도적 행)를 조건으로
윈냐나(식)가 일어난다’는 무엇인가?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이 있다.
이것을 ‘상카라를 조건으로 윈냐나(식)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망 윈냐-나빳짜야- 나-마루-빵?
Tattha katamaṁ viññāṇapaccayā nāmarūpaṁ?
앗티 나-망, 앗티 루-빵.
Atthi nāmaṁ, atthi rūpaṁ.
땃타 까따망 나-망?
Tattha katamaṁ nāmaṁ?
웨-다나악칸도-, 산냐악칸도-, 상카-락칸도-:
Vedanākkhandho, saññākkhandho, saṅkhārakkhandho:
이당 웃짜띠 ‘나-망’.
idaṁ vuccati “nāmaṁ”.
땃타 까따망 루-빵?
Tattha katamaṁ rūpaṁ?
짯따-로- 마하-부-따-,
Cattāro mahābhūtā,
짜뚠난짜 마하-부-따-낭
catunnañca mahābhūtānaṁ
우빠-다-야 루-빵: 이당 웃짜띠 “루-빵”.
upādāya rūpaṁ: idaṁ vuccati “rūpaṁ”.
이띠 이단짜 나-망, 이단짜 루-빵.
Iti idañca nāmaṁ, idañca rūpaṁ.
이당 웃짜띠 윈냐-나빳짜야- 나-마루-빵.
Idaṁ vuccati “viññāṇapaccayā nāmarūpaṁ”.
여기, ‘윈냐나(식)를 조건으로
나마-루빠(정신-물질)가 일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서 ‘나마(정신)’는 무엇인가?
느낌 무더기, 지각 무더기, 상카라 무더기가 있다.
이것을 ‘나마(정신)’라 한다.
여기서 ‘루빠(물질)’는 무엇인가?
사대와 사대에서 파생된 물질이 있다.
이것을 ‘루빠(물질)’라 한다.
이와 같이 이것을 나마-루빠(정신-물질)라 한다.
이것을 ‘윈냐나(식)를 조건으로
나마-루빠(정신-물질)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망 나-마루-빠빳짜야- 살라-야따낭?
Tattha katamaṁ nāmarūpapaccayā saḷāyatanaṁ?
짝카-야따낭, 소-따-야따낭, 가-나-야따낭,
Cakkhāyatanaṁ, sotāyatanaṁ, ghānāyatanaṁ,
지으하-야따낭, 까-야-야따낭, 마나-야따낭:
jivhāyatanaṁ, kāyāyatanaṁ, manāyatanaṁ:
이당 웃짜띠 나-마루-빠빳짜야- 살라-야따낭.
idaṁ vuccati “nāmarūpapaccayā saḷāyatanaṁ”.
여기, ‘나마-루빠(정신-물질)를 조건으로
살라야따나(여섯 감각토대)가 일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눈 감각토대, 귀 감각토대, 코 감각토대,
혀 감각토대, 몸 감각토대, 마노 감각토대가 있다.
이것을 ‘나마-루빠(정신-물질)를 조건으로
살라야따나(여섯 감각토대)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모- 살라-야따나빳짜야- 팟소-?
Tattha katamo saḷāyatanapaccayā phasso?
짝쿠삼팟소- 소-따삼팟소- 가-나삼팟소-
Cakkhusamphasso sotasamphasso ghānasamphasso
지으하-삼팟소- 까-야삼팟소- 마노-삼팟소-:
jivhāsamphasso kāyasamphasso manosamphasso:
아양 웃짜띠 살라-야따나빳짜야- 팟소-.
ayaṁ vuccati “saḷāyatanapaccayā phasso”.
여기, ‘살라야따나(여섯 감각 토대)를 조건으로
팟사(접촉)가 일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눈 접촉, 귀 접촉, 코 접촉, 혀 접촉,
몸 접촉, 마노(의, 意) 접촉이 있다.
이것을 ‘살라야따나(여섯 감각 토대)를 조건으로
팟사(접촉)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마- 팟사빳짜야- 웨-다나-?
Tattha katamā phassapaccayā vedanā?
짝쿠삼팟사자- 웨-다나-,
Cakkhusamphassajā vedanā,
소-따삼팟사자- 웨-다나-,
sotasamphassajā vedanā,
가-나삼팟사자- 웨-다나-,
ghānasamphassajā vedanā,
지으하-삼팟사자- 웨-다나-,
jivhāsamphassajā vedanā,
까-야삼팟사자- 웨-다나-,
kāyasamphassajā vedanā,
마노-삼팟사자- 웨-다나-:
manosamphassajā vedanā:
아양 웃짜띠 팟사빳짜야- 웨-다나-.
ayaṁ vuccati “phassapaccayā vedanā”.
여기, ‘팟사(접촉)를 조건으로
웨다나(느낌)가 일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눈 접촉에서 생긴 느낌, 귀 접촉에서 생긴 느낌,
코 접촉에서 생긴 느낌, 혀 접촉에서 생긴 느낌,
몸 접촉에서 생긴 느낌, 마노(의, 意) 접촉에서 생긴 느낌이 있다.
이것을 ‘팟사(접촉)를 조건으로
웨다나(느낌)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마 웨-다나-빳짜야- 딴하-?
Tattha katamā vedanāpaccayā taṇhā?
루-빠딴하-, 삿다딴하-, 간다딴하-,
Rūpataṇhā, saddataṇhā, gandhataṇhā,
라사딴하-, 폿탑바딴하-, 담마딴하-:
rasataṇhā, phoṭṭhabbataṇhā, dhammataṇhā:
아양 웃짜띠 웨-다나-빳짜야- 딴하-.
ayaṁ vuccati “vedanāpaccayā taṇhā”.
여기, ‘웨다나(느낌)를 조건으로
딴하(갈애)가 일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시각 대상에 대한 갈애, 소리에 대한 갈애,
냄새에 대한 갈애, 맛에 대한 갈애,
감촉에 대한 갈애, 법(마노의 대상)에 대한 갈애가 있다.
이것을 ‘웨다나(느낌)를 조건으로 딴하(갈애)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망 딴하-빳짜야- 우빠-다-낭?
Tattha katamaṁ taṇhāpaccayā upādānaṁ?
까-무빠-다-낭, 딧투빠-다-낭,
Kāmupādānaṁ, diṭṭhupādānaṁ,
시일랍바뚜빠-다-낭, 앗따와-두빠-다-낭:
sīlabbatupādānaṁ, attavādupādānaṁ:
이당 웃짜띠 딴하-빳짜야- 우빠-다-낭.
idaṁ vuccati “taṇhāpaccayā upādānaṁ”.
여기, ‘딴하(갈애)를 조건으로
우빠다나(취착)가 일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감각적 쾌락에 대한 취착, 그릇된 견해에 대한 취착,
그릇된 수행에 대한 취착, 자아의 믿음 대한 취착이 있다.
이것을 ‘딴하(갈애)를 조건으로
우빠다나(취착)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모- 우빠-다나빳짜야- 바워-?
Tattha katamo upādānapaccayā bhavo?
바워- 두위데-나:
Bhavo duvidhena:
앗티 깜마바워-, 앗티 우빠빳띠바워-.
atthi kammabhavo, atthi upapattibhavo.
땃타 까따모- 깜마바워-?
Tattha katamo kammabhavo?
뿐냐-비상카-로-, 아뿐냐-비상카-로-,
Puññābhisaṅkhāro, apuññābhisaṅkhāro,
아-넨자-비상카-로-:
āneñjābhisaṅkhāro:
아양 웃짜띠 깜마바워-.
ayaṁ vuccati “kammabhavo”.
삽밤삐 바와가-미깜망 깜마바워-.
Sabbampi bhavagāmikammaṁ kammabhavo.
탓타 까따모- 우빠빳띠바워-?
Tattha katamo upapattibhavo?
까-마바워-, 루-빠바워-, 아루-빠바워-,
Kāmabhavo, rūpabhavo, arūpabhavo,
산냐-바워-, 아산냐-바워-,
saññābhavo, asaññābhavo,
네-와산냐-나-산냐-바-워-, 에-까워-까-라바워-,
nevasaññānāsaññābhavo, ekavokārabhavo,
짜뚜워-까-라바워-, 빤짜워-까-라바워-:
catuvokārabhavo, pañcavokārabhavo:
아양 웃짜띠 우빠빳띠바워-.
ayaṁ vuccati “upapattibhavo”.
이띠 아얀짜 깜마바워-, 아얀짜 우빠빳띠바워-.
Iti ayañca kammabhavo, ayañca upapattibhavo.
아양 웃짜띠 우빠-다-나빳짜야- 바워-.
Ayaṁ vuccati “upādānapaccayā bhavo”.
여기, ‘우빠다나(취착)를 조건으로
바와(존재)가 일어난다’라는 것은 무엇인가?
업 존재와 재생 존재 두 가지가 있다.
여기, 업 존재는 무엇인가?
공덕행, 비 공덕행, 동요 없는 행이 있다.
이것을 ‘업 존재’라고 한다.
존재의 상태로 인도하는 모든 업은 업 존재이다.
여기, 무엇이 재생 존재인가?
욕계 존재, 색계 존재, 무색계 존재, 지각있는 존재,
지각없는 존재, 비상비비상처 존재, 한 무더기를 지닌 존재,
네 무더기를 지닌 존재, 다섯 무더기를 지닌 존재가 있다.
이것을 ‘재생 존재’라고 한다.
이와 같이 이것이 업 존재, 재생 존재이다.
이것을 ‘우빠다나(취착)를 조건으로
바와(존재)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마- 바와빳짜야- 자-띠?
Tattha katamā bhavapaccayā jāti?
야- 떼-상 떼-상 삿따-낭 땀히 땀히 삿따니까-예-
Yā tesaṁ tesaṁ sattānaṁ tamhi tamhi sattanikāye
자-띠 산자-띠 옥깐띠 아비닙밧띠,
jāti sañjāti okkanti abhinibbatti,
칸다-낭 빠-뚜바-워-, 아-야따나-낭 빠띨라-보-:
khandhānaṁ pātubhāvo ,āyatanānaṁ paṭilābho:
아양 웃짜띠 바와빳짜야- 자-띠.
ayaṁ vuccati “bhavapaccayā jāti”.
여기, ‘바와(존재)를 조건으로
자띠(태어남)가 일어난다’라는 것은 무엇인가?
어떤 존재에서, 어떤 존재의 무리에서
다양한 생명체의 태어남, 생겨남, 입태, 재생,
무더기의 나타남, 감각 토대를 획득함이 있다.
이것을 ‘바와(존재)를 조건으로 자띠(태어남)가 일어난다’고 한다.
땃타 까따망 자-띠빳짜야- 자라-마라낭?
Tattha katamaṁ jātipaccayā jarāmaraṇaṁ?
앗티 자라-, 앗티 마라낭.
Atthi jarā, atthi maraṇaṁ.
땃타 까따마- 자라-?
Tattha katamā jarā?
야- 떼-상 떼-상 삿따-낭 땀히 땀히 삿따니까-예-
Yā tesaṁ tesaṁ sattānaṁ tamhi tamhi sattanikāye
자라- 지-라나따- 칸딧짱 빠알릿짱 왈릿따짜따-
jarā jīraṇatā khaṇḍiccaṁ pāliccaṁ valittacatā
아-유노- 상하-니 인드리야-낭 빠리빠-꼬-:
āyuno saṁhāni indriyānaṁ paripāko:
아양 웃짜띠 자라-.
ayaṁ vuccati “jarā”.
땃타 까따망 마라낭?
Tattha katamaṁ maraṇaṁ?
야- 떼-상 떼-상 삿따-낭 땀하- 땀하- 삿따니까-야-
Yā tesaṁ tesaṁ sattānaṁ tamhā tamhā sattanikāyā
쭈띠 짜와나따- 베-도- 안따라다-낭 맛쭈 마라낭
cuti cavanatā bhedo antaradhānaṁ maccu maraṇaṁ
까알라끼리야- 칸다-낭 베-도-
kālakiriyā khandhānaṁ bhedo
깔레-와랏사 닉케-뽀- 지-위띤드리얏수빳체-도-:
kaḷevarassa nikkhepo jīvitindriyassupacchedo:
이당 웃짜띠 마라낭.
idaṁ vuccati “maraṇaṁ”.
이띠 아얀짜 자라-, 이단짜 마라낭.
Iti ayañca jarā, idañca maraṇaṁ.
이당 웃짜띠 자-띠빳짜야- 자라-마라낭.
Idaṁ vuccati “jātipaccayā jarāmaraṇaṁ”.
여기, ‘자띠(태어남)를 조건으로
자라(늙음), 마라나(죽음)가 일어난다’라는 것은 무엇인가?
늙음과 죽음이 있다.
여기, 무엇이 ‘늙음’인가?
어떤 존재에서, 어떤 존재의 무리에서
다양한 생명체에게 나이 듦, 노쇠, 부러진 이, 쉰 머리,
주름살, 수명의 줄어듦, 감각 기능의 쇠미함이 있다.
이것을 ‘늙음’이라 한다.
여기, 무엇이 ‘죽음’인가?
어떤 존재에서, 어떤 존재의 무리에서
다양한 생명체의 세상을 떠남, 없어짐, 부서짐,
사라짐, 사망, 죽음, 생을 다함, 무더기의 해체,
시체를 안치함, 생명 기능의 끊어짐이 있다.
이것을 ‘죽음’이라 한다.
이와 같이 이것이 늙음이고 이것이 죽음이다.
이것을 ‘자띠(태어남)를 조건으로
자라(늙음), 마라나(죽음)가 일어난다’라고 한다.
땃타 까따모- 소-꼬-?
Tattha katamo soko?
냐-띠뱌사네-나 와- 풋탓사,
Ñāti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보-가뱌사네-나 와- 풋탓사,
bhog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로-가뱌사네-나 와- 풋탓사,
rog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시일라뱌사네-나 와- 풋탓사,
sīl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딧티뱌사네-나 와- 풋탓사,
diṭṭhibyasanena vā phuṭṭhassa,
얀냐따란냐따레-나 뱌사네-나 사만나-가땃사,
aññataraññatarena byasanena samannāgatassa,
안냐따란냐따레-나 둑카담메-나 풋탓사
aññataraññatarena dukkhadhammena phuṭṭhassa
소-꼬- 소-짜나- 소-찌땃땅
soko socanā socitattaṁ
안또-소-꼬- 안또-빠리소-꼬-
antosoko antoparisoko
쩨-따소- 빠릿자-야나-도-마낫상 소-까살랑:
cetaso parijjhāyanādomanassaṁ sokasallaṁ:
아양 웃짜띠 소-꼬-.
ayaṁ vuccati “soko”.
여기, 무엇이 ‘소까(슬픔)’인가?
친척 관련 불행을 겪는 이, 재산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건강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계율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견해 관련 불행을 겪는 이, 이런저런 불행을 겪는 이,
이런저런 고통스러운 상태의 영향을 받는 이에게
슬픔, 슬퍼하는 것, 슬픈 상태, 내면의 슬픔,
내면의 큰 슬픔이 있다.
그의 마음은 슬픔의 화살에 꿰뚫려서 슬픔에 젖는다.
이것을 ‘소까(슬픔)’라고 한다.
땃타 까따모- 빠리데-워-?
Tattha katamo paridevo?
냐-띠뱌사네-나 와- 풋탓사,
Ñāti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보-가뱌사네-나 와- 풋탓사,
bhog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로-가뱌사네-나 와- 풋탓사,
rog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시일라뱌사네-나 와- 풋탓사,
sīl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딧티뱌사네-나 와- 풋탓사,
diṭṭhibyasanena vā phuṭṭhassa,
안냐따란냐따레-나 뱌사네-나 사만나-가땃사,
aññataraññatarena byasanena samannāgatassa,
안냐따란냐따레-나 둑카담메-나 풋탓사,
aññataraññatarena dukkhadhammena phuṭṭhassa
아-데-워- 빠리데-워-
ādevo paridevo
아-데-와나- 빠리데-와나-
ādevanā paridevanā
아-데-위땃땅 빠리데-위땃땅
ādevitattaṁ paridevitattaṁ
와-짜- 빨라-뽀- 윕빨라-뽀-
vācā palāpo vippalāpo
라알랍뽀- 라알랍빠나- 라알랍삐땃땅:
lālappo lālappanā lālappitattaṁ:
아양 웃짜띠 빠리데-워-.
ayaṁ vuccati paridevo”.
여기, 무엇이 ‘빠리데와(비탄)’인가?
친척 관련 불행을 겪는 이, 재산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건강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계율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견해 관련 불행을 겪는 이, 이런저런 불행을 겪는 이,
이런저런 괴로움을 당하는 이에게 울부짖는 것,
비탄, 비탄하는 것, 크게 비탄하는 것,
비탄하는 상태, 크게 비탄하는 상태, 크게 통곡하는 것,
신음하는 것, 크게 신음하는 것, 신음하는 상태가 있다.
이것을 ‘빠리데와(비탄)’라고 한다.
땃타 까따망 둑캉?
Tattha katamaṁ dukkhaṁ?
양 까-이깡 아사-땅 까-이깡 둑캉
Yaṁ kāyikaṁ asātaṁ kāyikaṁ dukkhaṁ
까-야삼팟사장 아사-땅 둑캉 웨-다이이땅
kāyasamphassajaṁ asātaṁ dukkhaṁ vedayitaṁ
까-야삼팟사자- 아사-따- 둑카- 웨-다나-:
kāyasamphassajā asātā dukkhā vedanā:
이당 웃짜띠 둑캉.
idaṁ vuccati “dukkhaṁ.”
여기, 무엇이 ‘둑카(육체적 고통)’인가?
몸의 불쾌함, 몸의 고통,
몸 접촉에 의한 불쾌함, 고통의 느낌,
몸 접촉에 의한 불쾌한 괴로운 느낌이 있다.
이것을 ‘둑카(육체적 고통)’라고 한다.
탓타 까따망 도-마낫상?
Tattha katamaṁ domanassaṁ?
양 쩨-따시깡 아사-땅, 쩨-따시깡 둑캉,
Yaṁ cetasikaṁ asātaṁ, cetasikaṁ dukkhaṁ,
쩨-또-삼팟사장 아사-땅 둑캉 웨-다이땅,
cetosamphassajaṁ asātaṁ dukkhaṁ vedayitaṁ,
쩨-또-삼팟사자- 아사-따- 둑카- 웨-다나-
cetosamphassajā asātā dukkhā vedanā:
이당 웃짜띠 도-마낫상.
idaṁ vuccati “domanassaṁ”.
여기, 무엇이 ‘도마낫사(정신적 고통)’인가?
정신적 불쾌함, 정신적 고통,
마음 접촉에 의한 불쾌함, 고통의 느낌,
마음 접촉에 의한 불쾌한 괴로운 느낌이 있다.
이것을 ‘도마낫사(정신적 고통)’라고 한다.
땃타 까따모- 우빠-야-소-?
Tattha katamo upāyāso?
냐-띠뱌사네-나 와- 풋탓사,
Ñāti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보-가뱌사네-나 와- 풋탓사,
bhog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로-가뱌사네-나 와- 풋탓사,
rog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시일라뱌사네-나 와- 풋탓사,
sīlabyasanena vā phuṭṭhassa,
딧티뱌사네-나 와- 풋탓사,
diṭṭhibyasanena vā phuṭṭhassa,
안냐따란냐따레-나 뱌사네-나 사만나-가땃사,
aññataraññatarena byasanena samannāgatassa,
안냐따란냐따레-나 둑카담메-나 풋탓사
aññataraññatarena dukkhadhammena phuṭṭhassa
아-야-소- 우빠-야-소-
āyāso upāyāso
아-야-시땃땅 우빠-야-시땃땅:
āyāsitattaṁ upāyāsitattaṁ:
아양 웃짜띠 우빠-야-소-.
ayaṁ vuccati “upāyāso”.
여기, 무엇이 ‘우빠야사(절망)’인가?
친척 관련 불행을 겪는 이, 재산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건강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계율 관련 불행을 겪는 이,
견해 관련 불행을 겪는 이, 이런저런 불행을 겪는 이,
이런저런 괴로움을 겪는 이에게 낙담하는 것, 절망하는 것,
낙담하는 상태, 절망하는 상태가 있다.
이것을 ‘우빠야사(절망)’라고 한다.
에-와메-땃사 께-왈랏사 둑칵칸닷사 사무다요- 호-띠-띠,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samudayo hotīti,
에-와메-땃사 께-왈랏사 둑칵칸닷사 상가띠 호-띠,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saṅgati hoti,
사마-가모- 호-띠, 사모-다-낭 호-띠, 빠-뚜바-워- 호-띠.
samāgamo hoti, samodhānaṁ hoti, pātubhāvo hoti.
떼-나 웃짜띠 에-와메-땃사 께-왈랏사
Tena vuccati “evametassa kevalassa
둑칵칸닷사 사무다요- 호-띠-띠.
dukkhakkhandhassa samudayo hotī”ti.
이와 같이 이 전체 괴로움 무더기가 일어난다.
이와 같이 이 전체 괴로움 무더기의
연합, 모임, 결합, 나타남이 있다.
이것을 ‘이 전체 괴로움 무더기의 기원’이라고 한다.
|
|
첫댓글 사두사두사두
사~두 사~두 사~두 _()_
사두 사두 사두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