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화 (2008 년 05 월 27 일 방영)
신용우 님 - 이치고 役
정명준 님 - 렌지 役
김광국 님 - 유미치카 役
이주창 님 - 우가키 役
이재용 님 - 카리야 役
안용욱 님 - 이치노세 役
정승욱 님 - 코가 役
방성준 님 - 마바시 役
이현진 님 - 루키아 役
정소영 님 - 오리히메 役
시영준 님 - 차드 役
홍범기 님 - 콘 役
소 연 님 - 란기쿠 役
최지훈 님 - 히사기 役
최승훈 님 - 키라 役
안영미 님 - 리린 役
이상범 님 - 쿠로우도 役
최석필 님 - 간쥬 役
이상입니다.
"내가 얼마나 당신을 도와줬는데 ! 그런 날 내버리다니 !!"
우리는 매우 아름다운 우정과 별로 아름답지 않은 배신을 보고 있습니다.
(카리야옹... 콩가루집안 주제에 그런 소리 백날 주워섬겨야 설득력이 없다우)
근데 렌지 이놈은 철이 든게야 나이를 거꾸로 먹는게야...
(대장급인 딸기 어린이가 칠칠맞으면 '부대장님께서' 라고 큰소리를 쳐야지요)
...켄씨가 11 번대 부대 분위기 참 많이 버려놓은 건가요 ?
유미치카 넌 그 몰골을 하고 여태 미의식 타령이니 ?
...
공동의 적이 생기니 사신계 내부가 단결합니다.
바운트이건, 아이젠옹 일당이건, 아무나...
"안녕히가십쇼 ~ 란기쿠님 !!" <- 장난인 건 알지만 존대말까지 하니 분위기가 묘하군요
카페 게시글
첫 만남과 어울림의 장
[정보]
[투니버스] 블리치 2 기 90 화 스탭롤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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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7 23:5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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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바운트편에 들어와서 렌지는 부관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그냥 이치고와 같은 사신 대행같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