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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오는 동안 잠깐 얘기를 나누고 있지요~
요즘 켈리포니아에 집이 얼마나 부족하냐면,
4사람이 사려고 하는데 집은 한명분 밖에 없대요~~~
집이 엄청 부족한 거지~~~~~
그러면 아리조나나 타주로 가야지~~~
(형제자매;그래서 많이 가잖아요~ 텍사스로도 많이 가고~~~)
예를들어 여러분이 2베드룸 집을 렌트해서 살때 월 3500불을 내야 한다면,
똑같은 집을 10%다운페이를 하고 살 경우, 렌트의 약 두배인 월7000불 이상을 내야 해요.
월 페이먼트, 보험료, 유지비 등으로 두배가 나오기 때문에 지금은 렌트가 싸다는 거죠~~!
저는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가 이걸 신문에서 보고 놀랐어요~
우리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집 하나 갖고 있으면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미국에 백만장자가 얼마나 많을까요~?
미국의 인구가 얼마나 되나?
3억5천 정도 되나~~
백만장자라고 하면, 빚을 다 빼고 순수 자산을 말하는 거예요.
예를들어 집이 100만불인데 은행빚이 50만불이라면, 자산은 50만불이죠.
거기다가 은행에 가지고 있던 돈, 주식 등을 다합쳐서 백만불이 되는 것을 말해요.
그러면 미국에 얼마나 있을까요?
우리가 있는 LA만 생각할게 아니라, 시골도 생각해야 해요~ 네바다,놀스 타코타 등~
그러면 하루에 새 백만장자가 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옥합마리아; 많을것 같은데~)
저도 이 사설을 보면서 이햐~~놀랐어요~~~
여러분 돈을 많이 벌면 나쁜거 있어요?
(형제자매들; 좋아요~~~~~~~~)
나쁜거 있는 사람은 나를 줬으면 좋겠네~ 좋게 해줄테니까~~~ㅎㅎ
(ㅎㅎ~~)
미국에서는 하루에 1000명씩 백만장자가 나온대요.
그러면 일년에 365000씩 생기는거지..
여러분이 백만장자가 안됐어요? 그러면 한참 멀었어~
(옥합마리아; 꼭 되어야 돼요?, 형제자매들; ㅎㅎ~~)
되는 사람은 될라고 됐고, 안되는 사람은 되서 뭘하냐 해서 안됐고~~~~ㅎ
그래서 한국 속담에 그런말이 있잖아요~
여우가 가다가 포도가 있는 것을 보고, 따먹으려고 했는데 못따먹자,
‘으휴 시다~~~~’하며 그냥 지나갔대요~~ㅎ
그래서 미국에 백만장자가 2300만명이래요~
그리고 전세계의 백만장자가 미국에 40%가 있고,
한국도 백만장자가 많은데, 130만(?)명이라고 하네요~
한국은 인구도 많지 않은데 그정도로 많으니까, 세계 10위에는 드는거죠~
미국에 건물들, 땅값, 은행 돈, 주식 등, 다~~~~~합하면 자산이 얼마나 될까요?
180조 달러.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뷰티풀 법안을 발효해서 달러를 막 찍어낸다고 하지요.
(기도하는자;한국이 1년에 쓸 돈을 하루에 찍어냈어요~)
그래서 지금 달러를 막 찍어내고 있는데, 지금 부자되지 않으면 부자될 찬스가 없어요~~
하루에 백만장자가 천명씩 나오는 이유가 달러를 이렇게 찍어 내니까 가능하지~~~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30년전에 집을 제가 15만불에 샀으니까~~~
그래서 그 당시에 백만장자가 되려면 그런집을 10채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집 한채만 있어도 백만장자가 되니까~~~~
그래서 여러분도 지금부터 30년 후를 생각해보시고 하면 되어요~
그리고 미국의 부자들은 다들 주식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달러를 막 찍어내고 있으니까 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주식에 넣으시고~….
그리고 주일날 스탁(stock, 주식)에 대해 좀 얘기할 거예요~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서~~~
여러분도 백만장자가 되어야지~~~….
***잠언6장6절에 보시면,,,
6;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개미에는 여왕개미가 있잖아요~
두목인 여왕개미가 일개미들에게 너는 뭘하고 뭘하고 다 일을 시켜서 하는 거예요?
…………
아니예요~~!
일개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그냥 하는 거예요~~~~
개미들에게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지휘관)도 없고, 통치자도 없지만~~~
여름동안에 열씸히 열씸히 양식을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개미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자기 일만 해요~!
성경에 개미한테 가서 배우라고 하는데, 어떤 배우가 말하기를,,,
우리가 피크닉 가면 거기도 개미가 있어요.
개미가 일한다며~
우리가 소풍가는데 거기도 따라왔네~~
그게 무슨 얘기예요?
개미가 열심히 일한다는데, 우리를 따라와서도 일한다는 거예요.
물론 거기에 있는 개미이지만..
‘게으른자여~~~개미한테 가서 배워~~~~
개미는 두령도, 지휘관도, 통치자도 없어~~~’
그러면 여러분은요? 다른사람 말고 여러분은?
여러분과 연결해서 얘기하려고 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에요?
…………
본어겐(born again)된 사람이잖아요~~
여러분이 은혜를 받았잖아요~어떻게 받았어요?
…………
하나님의 선물로 받은거잖아요~~~
우리가 뭘 해서 받았다고 하는데, 뭘해서 받기는 뭘 받아요~~~
해주겠다고 하는데도 그냥 가는 사람도 있는데~~~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있는데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거예요~
여러분은 그 선물을 받으신 거고요.
그 선물이 뭐예요?
…………
믿음.
믿음을 은혜로 거저받은 거예요~!
여러분은 거저 받았어요?
…………
(디모데; 댓가를 지불했어요~)
네,
누가 댓가를 지불하셨어요?
……………
하나님이 자기를 죽이면서까지 댓가를 지불하셨잖아요~
우리는 거저받았다고 하는데, 그 너머에 하나님이 지불하셨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지불하셨는데도~~~~~
이렇게 공짜로 주셨는데도~~~~
아직도 본어겐이 안되었으면 바보지~~~….
여러분은 본어겐이 되었어요~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해요~?
…………
개미처럼 일하라고~~~
개미처럼 누가 시키는 사람이 없어도 하듯이,
여러분이 누가 가라고 해서 여기에 오신게 아니듯~~~
그런데 은혜받았다고 하면서 교회에서 지시하는 것만 하면 아닌 거예요~~~
본어겐 되었으면 개미처럼 하는 거예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가서 하게 되어요~
작은 음식 조각을 한마리의 개미가 보고, 가서 다른 개미들을 다~~~데리고 오듯이~
여러분 안의 예수님이 뭔가를 보게 하시고~ 뭔가를 하게 하세요~!
그냥 교회에서 시키는것만 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제가 오라고 해서 온게 아니잖아요~~
교회에서 가라고 해서 온것도 아니잖아요~
9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누워 있으려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느냐?
10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하면,
11 네게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치고, 빈곤이 3)방패로 무장한 용사처럼 달려들 것이다.
가난이 강도처럼 온다는게 뭐예요?
여러분이 ‘조금만 더 눕자 더 눕자, 호다에 좀 늦게 가자~~아뭏튼 가면 됏지~~~’라고 해요?
……………
그 동안 성령충만 했던것이 날라가버려요~~~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혀야지~~~
그러면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친다니까요~~!
제가 예전에, dry-out된 경험이 있었다고 했지요~~~?!
완전히 드라이 되어서 아웃 되었던 적.
완~~~~전히 드라이~~~~
그게 한참 동안 그런건 아니고 잠깐 동안 dry- out되었었어요~
성령이 임하면 감정적으로 말랑말랑해지는데,
그런데 이게 싹~~~~~~~~~없어져요~~~~!
처음에 성령받고 기도할때마다 성령께서 하도 세게 오시니까,
그냥 제가 ‘에휴~이제 안오셔도 돼요...’라고 했더니,
정말로 싹~~~~~~~없어져요,
완~~~전히 dry-out~~~~~~~!!!!
그래서 조금만 자자, 조금만 더 눕자 하면, 도적같이 온다는 거예요~!
***제가 사설 하나를 읽어드릴게요~
중앙일보(5월16일2025년)에 난 사설인데,
현재 다니는 미국 회사에 입사하기 전, 나는 10여 년을 한인 의류 회사에서 일했다.
그곳은 ‘포에버21(FOREVER21)’이라는, 한때 전국에서 큰 인기를 끌던 한인 브랜드였다.
전성기 시절 포에버 21은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약 8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자라(ZARA), 망고(MANGO)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자,
무리한 사세 확장으로 인해 점차 무너졌다.
그러나 그 브랜드가 가장 빛나던 시절, 나 또한 그 안에서 함께하며
직원들 사이의 따뜻한 정과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누릴 수 있었다.
1년에 세차례나 받았던 200%보너스, 연말 선물 보따리,
회사 창립기념일마다 열리던 고기 파티와 경품 이벤트...
그 시절의 사내 문화는 직원들에 대한 애정과 사기를 복돋우려는 노력이 가득했다.
오전 7시30분까지 풀근해야 했던 우리팀은 대부분 아침을 거르고 출근했지만,
누군가 정성껏 음식을 싸오면 5~10분 정도 다 함께 둘러앉아 아침을 나눴다.
배추전, 깻잎전, 군고구마, 찐계란, 수제빵, 찹쌀떡까지
연륜있는 샘플사 언니들의 솜씨 덕분에 매번 푸짐한 식탁이 차려졌다.
우리 패턴사들은 그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하루씩 정해서 30여 개의 빵과 간식을 사오기도 했다.
당시 빵값은 개당 1~2달러 정도 하던때라 큰 부담이 아니었고,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더 컸다.
그렇게 일주일에 3~4번은 누군가가 돌아가며 아침을 준비했는데,
어느날부턴가 자연스럽게 ‘칭찬-> 축하 -> “빵 사!”’가 문화처럼 굳어졌다.
예를들면 이렇다.
“언니, 요즘 피부 너무 좋다~” “아드님 결혼 날짜 잡았어요?” “따님 대학 잘 갔다면서요?”
이런 덕담이 오고 가면 이어지는 말은 거의 늘 같았다.
“그럼 빵 사야지~!”
정이 넘치고 먹는 인심이 좋았던, 지금도 그리운 그 시절이었다.
그 회사를 떠나 지금 근무하는 미국 회사에 오면서, 나는 그 따뜻한 문화가 아쉬웠다.
그러던 중, 코로나 이후 구조조정으로 팀원이 줄고 내가 팀장을 맡게 되었다.
팀원이 8명이라 부담도 적었기 때문에 어느날 회사 근처에서 베이글을 사갔다.
직원들은 예상보다 훨씬 고마웠했고, 그것이 시작이 되었다.
이후로는 누가 먼저 시키지 않아도, 각자 돌아가며 음식을 사오게 되었다.
멕시칸 동료는 자신이 즐겨 찾는 빵집에서 전통 빵을,
미국인 동료는 SNS에서 유명한 도넛을 사왔다.
이제는 “빵 사!”라는 말 없이도, 다들 자연스럽게 돌아가며 나누는 문화가 생겼다.
누군가 기쁜 소식을 전하면, 다 함께 축하해 주고 마음을 나눈다.
다시 한번 깨달았다. 사람은 누구나 정을 나누는걸 좋아한다는 것.
국적과 문화는 달라도, 따뜻한 마음은 통한다는 것.
그리고 그 시작은 한 조각의 음식처럼 작고 소박할 수 있다는 것을.
by 이선경 수필가
……………………………………
이것을 읽으면서 호다식구들이 함께 들고와 먹던 오렌지 등이 그립다~
다름주부터는 여기서 다시 썅! 먹을거예요~~~~~ㅎ
부스러기 떨어지는건 가져오지 마시고~~
오렌지 같은것들...
아니면 청소기를 돌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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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교회에서 강의실에서 먹으면 벌레가 꼬인다는 이유로 먹는것을 금지했어요.
그런데 다른 모임에서는 계속 먹고 있네용~~~~
우리도 먹고 잘 처리하는 조건으로 한번 썅! 먹어보자는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외아들을 죽이셔서, 여러분은 값없이 믿음과 구원의 은혜를 얻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이 되었냐면, 목사님 말씀으로는,,,
백불짜리 천불짜리가 아니라, 예수님짜리가 되었다고 해요~~~!
그 예수님 짜리가 개미처럼 뭔가~~하고 봐서, 내가 한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은 그냥 그런 사람이 아니고,
예수님짜리 아들딸인 거예요~!
지난 월요일날, 제가 다솜이 치과에 갔는데,
주차장에서 싸랑이 하랑이 포에버 자매님이 치료 끝나고 나와서 서로 만났어요~~~
싸랑이가 이빨 뽑고 나왔는데~~~~반갑더라고~~
그날 병원에 뭘 갖고 왔어요?
(포에버; 참외...)
병원 다이닝 룸에 들어 가니까, 참외박스가 있더라고~~~
나한테 얘기는 안했지만 포에버땡스 자매가 들고온것 같았어요~~
예수믿는 사람들이 이런걸 하는거지~~~….
(다솜;여호수아 형제님은 치킨너겟을 갖고 오셨어요~~~옷에 둥치둥치 싸서~~~~ㅎ
포에버;아~~나도 봤어~~ 옷 포대기에 뭔가를 감싸서 안고 계시는데 고소한 냄새가 났었어~ㅎ)
참외박스를 보니까, 포에버땡스 자매님이 가져온것 같아 좋았어요~~~
(포에버; 참외가 한국사람만 먹나봐요~
직원 중에 한명은 껍질채 앙~하고 먹더래요~~~사과처럼~~~ㅎ
형제자매들; 참외는 한국꺼야~~~ㅎ)
성경에 여러분은 가는 곳곳마다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했어요?
……………
빛과 소금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가면 어떻게 되어요?
…………
(some;빛을 비추고~~~)
여러분이 빛을 비추는게 아니고~~~
빛이 비춰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소금과 빛이라 어디를 가서 빛을 비추고 소금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
개미처럼 나도 모르게 빛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딘가에 가면 사람들이 그래요,
‘당신이 오니까 우리의 대화 맛이 좋으네~~~~’
다솜이가 다락방에 안가면 다락방 식구들이 안모이고 다솜이가 가면 모인대요~~~~
왜냐하면 다솜이가 소금이니까~~~~
(다솜;난 앙꼬야~~^^)
자기는 앙꼬 있는 모찌래~~~ㅎ
그런데 여러분이 어디에 갔는데, 사람들이 ‘으~저 사람 꼴보기 싫어~~~’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예수를 믿는다면 어디를 가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내가 빛을 비추는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빛이 난다는 것~!
잊지마세요~!
여러분이 다 아시는 거지만, 다른 사람에게‘소금과 빛’에 대해 얘기해 줄때,
이런얘기들을 콕 집어서 얘기해 주시면 좋아요.
다들 아는 것 같으나, 실제로 이런 얘기들을 집어서 해주면,
또 다르게 들리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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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래서 여러분이 가면 어떻게 되어요?
…………
(some;빛을 비추고~~~)
여러분이 빛을 비추는게 아니고~~~
빛이 비춰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소금과 빛이라 어디를 가서 빛을 비추고 소금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
개미처럼 나도 모르게 빛이 나는 거예요~! " 아멘~~
2,008 년부터 회사도 어렵고 몸도 아픈데
주님이 교회가서 통성기도 하라고 하셨어요~~
거기서 기도하다가 옥합 마리아가 와서 방언부터 받으라고
했으나 누구도 호다에 오라는 말은 안 했어요
주님이 직접 내 꿈에 알려주셨어요
"DK 가 귀신을 잘 쫓는다고 동네 사람들이
말을 하는 거에요
내가 DK 집에 가서 잘 발효된 된장과
실이 죽죽~~ 나오는 청국장을 가지고 나오는데
색도 좋고 일등품 인 것을 알았어요
한번은 동네 사람들이 사자 한 마리를 쫓아왔는데
그 사자가 우리 집으로 들어와요
내가 옷장문을 열어주니 그리로 들어갔어요
내가 사 61장이 몬지 하도 무지하고
30년 종교생활로 굳어지고 교만한 바리새인이 되니
직접 꿈으로 알려주시며
마음문을 열게 하셨지요~~
그러니 빛이 되려고 소금이 되려고 가 아니고
호다 자체가 빛이신
예수님이고 성령의 바다에서
해를 받아 말려져 소금이 된 소금 자체로
짠맛을 내는 양식이었어요~~
그러니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온 것이네요~~
사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60:2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60: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60:4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60:5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유다 지파의 사자~~
계5:4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