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풍에 대한 후기는 하두 여러분이 게시하여
헤갈립니다 특히 앞뒤 전후 사정을 모르시는 분들은(참여 안하신분)
종 잡을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종합 정리해 보았습니다
1.어떻게 놀았는지?
동영상은 없어 사실 확인이 안됩니다 단 "온 몸이... 뻑적 지근하다든지" ,
"아야야야 죽것다!!!!!!!" ,"상상을 초월하게 잼났다""혼을 쏙 빼버린 3차...더 이상 할 말 없음"
등등 구체적인 내용은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안간 사람 되지게 궁금합니다
2.한번 갔으면 됐지 왜 다시 가고 싶다고 하는지?
1)복수전하러,먼 복수전?
2)맛있는 음식 많이 먹으러
3) 좋은 분들 만나러
4)합창하러
5)생일축하하러
3.준비한것은 무엇인지 ,특히 먹거리 사항을 자세히 ~~
먹거리;한산지역의 대표적 전통주인 소곡주,돼지고기 및 곱창,소불고기, 되지 목살
우설(소 혓바닥)
소품;통기타,바베큐셋트등 다수
4.이렇게 소풍을 주도하고 모의한 사람은 누구인지
총괄;안드레아님
기획;푸른하늘비님
먹거리;도나리짱님,이상원님,김카투님
승마;법고님
승마보조;민주니님
오락;미추홀님
조직;jackie님
체육;비기너님
특별초대손님;신라시대님
특별찬조;법고님,비기너님
5.기타
1)다시 한번 소풍갈 생각은 없는지(수산 포함)
몸살등의 휴우증으로 대부분이 갈 생각이 없어보임
가더라도 늙다리는 제외하고 "수산"또래의 어린사람들끼리만 갈것 같음
2)제일 고문질한 사람은 누구인지
법고님으로 생각됨
3)개선할 점은 없는지?
ㄱ.더 좋은 음식;돼지고기의 꼬들꼬들한 목 속살 구이,최상급의갈비 살(소고기..),오소리 감투
ㄴ. 노래를 최신곡으로 준비하기
ㄷ. 확실한 테마에 의한 기획
ㄹ. 빠진 사람에 대한 배려로 남은 음식 싸오기
첫댓글 좀 쿨한가요^^
5.기타사항의 1)항으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음!!! 상황파악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저.....이거 염장지르는거 아닙니다!!!!
염장지르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성질나면 추석때 귀국안하는 수가 있음^^
성질--> 귀국안할 경우--> 심각히 테마여행 고려가능-->이 경우 --> 수산님 특별 찬조금 3800위안 있음!!!--> 우리 카페 최초의 흑자(장부상)으로 기록될것임!!!--> 수산님 생각은??
1. 우설(소혀) 숯불구이에 소곡주로 흥을 돋구는 사이 미추홀님의 키타에 여인네들 합창 시작. 2. 불고기와 목살구이로 먹거리가 풍부해지는 사이 중국 식당에 주문한 음식 쏟아지기 시작, 바이주와 맥주 등장. 3. 본격적인 다국어버전 생일파티 시작. 4. 내몽고 현지 중국인과 법고님의 춤바람, 신바람 공연 시작. 4. 배불러 더이상 먹기 힘들 때 몇몇 술꾼을 제외한 대부분의 회원들 승마장으로 이동. 5. 두 팀으로 나눠 발야구 시작(치열한 명승부 연출에 중국 관중들 열렬 환호). 6. 패배팀의 복수전 족구 시작(피 튀기는 혈전)
그런데 어느팀이 이긴겨


비기너님이 심판을 워낙
잘봐서 비긴건가


수산님의 법고생각에 눈물흘리면서 몇자 올립니다....승마 주관은 민주니님이 총괄하셨고,,,특별찬조는 2차에서 쥔장님이,,,,, 염장지르고 고문질 한것은 하늘비님이 족구와 발야구에서 짱 했기때문에 이넘 법고는 소곡주에 흔들거리고 있었음 고로 법고는 조용히 내몽고 연출단과 엉땡이 흔든것이 전부인을 알려 드립니다....ㅋㅋㅋㅋ
그 장면 사진 없나요!!!!!!!!!!!1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님 다들 맛본다고 정신이 없어서인지.........
그럼 민주니님은 승마 총무네요
수산이 정리맨인가 모르시나요!!!!!!!!,모자이크+추리=진실
출장 다녀오느라..이제서야... 글 올립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1. 꼬리 안
고 오신분은 없었다는거


2. 모두 정시에 도착 하셔서 9시 05분에 출발 했다는거


3. 가서 사고 없이 잼나게 놀았다는거


4. 심양에서의 2,3차가 그 잼난 소풍보다 더 잼났다는거


5. 출장도 잘 다녀왔다는거












이상임돠




하
그리고 내용 수정을 잠시 하지면.. 총괄 : 안드레아님..하신적 없고, 기획 : 푸른하늘비 한국에 있어 못했고... 특
찬조에는 미추홀님도 계셨고, 민주니님과 푸른하늘비님도... 얼떨결에 찬조하셨습니당

(특히, 민주니님과 푸하비님 자신들은 모를수도 있음
)
웬 가시나????
으
내가 가끔씩 똑똑해져














넘 재미있어 보이네요... 부러버 주껏네.....
수산님하고 나없어도 이렇게 재밌었다니..우린 역시 보탬이 안되나봐요? ㅠㅠㅠ
아니죠


두분 행님 계시면 훨
재미있지요


그만한 일로 삐지기 없기

이미 삐짐,ㅋㅋㅋㅋㅋ
소풍 한 번 더 가자요














토요일이면 언제든지 갈 의향이 있음돠









(이번엔 울 아폴로 델꼬 가야쥐


)
이넘 다리 풀렸다.....원로님 원성도 있고하니 추위 오기전에 한번더 가면 안될까?????
아무리 생각해도 수산형님...대단함... 우리 사무실에서 메일 쓰시는거 봤는데...검지 손가락 하나만 부지런히 왔다갔다허는데 저렇게 타자쳐서 언제 글을 완성할가 생각하고..나중에보면 멋진(?)글이 완성 되는걸 보면 나도 잘못하지만 정말 연구대상이 아닐수 없음...그나 저나 형님 오실때쯤이면 나는 남방에 가있을거 같은데...나 올때까정 기두리세요~
음.....손에 장애가 있으시나요??? 검지만 사용하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