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금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정총리 "현행 거리두기·
5인모임 금지, 2주간 유지"
■정총리·복지장관 오늘 백신 공개 접종…
'백신 불안' 잠재우기
■대구 사우나·수영장 등 곳곳 '지뢰밭'…
18명 추가 확진
■코로나19 국내 현황
확진 100,770 (+494)
격리해제 92,630(+562)사망 1,716(+7)
■바이든 "안보리결의 위반" 첫 대북경고…
국제사회 통한 압박돌입
■바이든 "북 긴장고조시 상응한 대응…
미사일은 유엔결의 위반"
■미 국무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국제평화에 심각 위협"
■북한, '개량 이스칸데르' 추정
미사일 발사 확인…대미언급 없어
■북한 "어제 신형전술유도탄 2기 시험발사"…
김정은 불참
■"2010년 한명숙처럼?"
박영선·오세훈 격차에 '숨은 표' 관심
■박영선 "吳 '내곡동 땅' 3가지 거짓말…입장 표명해야"
■오세훈, 한강 이남서 역V자 유세…
종교단체 예방
■홍남기 "투기근절대책,
공직자에 엄한 책임 부과…내주초 발표"
■'투기 의혹' 포천시 공무원 구속되나…
법원에 영장 청구
■왜 강남인가?…
장차관 똘똘한 한 채에 답이 보인다
■오늘 서해수호의 날
'NLL 수호 첨병' 2함대서 첫 기념식
■박영선, 서해수호 용사 추모…
"장병들의 희생 영원히 기억"
■오세훈 "미사일을 미사일이라
부르지 못하는 비정상적 나라"
■역사 왜곡 논란
SBS '조선구마사' 폐지 수순
■나주시, 역사왜곡 논란 '조선구마사'
촬영장 사용 허가 취소
■문경시, 역사 왜곡 논란
'조선구마사' 인센티브 환수 추진
■IMF, 올해 한국 성장률 3.6%로 전망…
두달만에 0.5%p 상향
■소비심리,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집값 전망은 석달째 하락
■입닫은 콜로라도 총격범…
법정 첫출석 '정신 감정받겠다'
■"손해 눈덩이"…수에즈운하 사태에
해운사들 희망봉 우회 검토
■檢수사심의위,
오늘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사건 심의
■서울 노원구 아파트서 세 모녀 피살…
20대 용의자 자해
■"美인도·태평양사령부,
日요구에 '동해' 표기 정정"<교도>
■코로나19로 장애인 취업난 심각…
공공기관 채용 늘린다
■공수처 오늘 2차 인사위…
평검사 후보자 선발·추천
■바이든 "내 앞서 중국 최강국 안돼"…
2024 재선도전 의향도 표명
■중국, 신장 인권 이슈에
영국 기관·개인 '보복 제재'
■이번엔 텍사스에서…한인여성,
운영 가게서 흑인에 폭행당해
■민주, 부산서 선대위 회의…
김영춘 지원사격
■'배보다 배꼽이 더 커'…
이통알뜰폰 월1만9천원에 13만원 사은품
■끝나지 않은 '게임스톱 전쟁'…
34% 폭락 하루만에 53% 폭등
■셀트리온 오너 2세 중심 새판…
장·차남 나란히 등기임원으로
■검찰, '옵티머스 금융권 로비'
의혹 양호 소환 조사
■무기력에 속 터진 한일전…
벤투호 0-3 완패에 유효슛 1개 치욕
■셀트리온 오너 2세 중심 새판…
장·차남 나란히 등기임원으로
■현대차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1천대…아반떼·투싼 넘었다
■대법 "강제추행 피해자
사소한 진술번복 무죄사유 안돼"
■민주, 부산서 선대위 회의…
김영춘 지원사격
■코스피, 美 증시 상승에
강세 출발…3,020대
■순천 모텔서 한밤중 화재…
투숙객 25명 대피
■EU 화상 정상회의에
바이든 대통령도 참석…'협력' 강조
■미 국무부, 미얀마 7세소녀 피격에
"혐오스럽고 잔혹"
■9년前 위안부 소녀상
'말뚝테러' 일본인 오늘 재판
■'등 부상' 김광현, 19일 만에 등판…
"28일 마이애미전 2∼3이닝"
■'무릎부상' 최지만, 타격·캐치볼 시작…
"빨리 복귀하고 싶어"
■최대 위기 맞은 박나래
"죄송한 마음뿐" 자필 사과
■코스피 8.68p 오른 3017.01
■코스닥 0.43p 내린 954.56
■원·달러 환율미국 USD 1달러($)1132.8 원
■원·엔 환율일본 JPY 100엔(¥)1037.22 원
■ 어제 국내 코로나19 누적 환자가 10만 명을 넘은 가운데 오늘도 새 환자는 400명대 중후반이 될 거로 보입니다. 정부는 다음 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오늘 발표할 예정인데 현행 단계가 2주 더 연장되고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유지될 거로 예상됩니다.
■ 어제 북한이 1년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쏜 데 대해 청와대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긴장 고조를 선택한다면 그에 따른 대응이 있을 거라고 강조하고, 대북 외교에 준비돼 있으며 북한 비핵화는 목표이자 결과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4월 7일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어제 시작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정치적 고향인 구로구에서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첫 합동 유세를 했습니다.
■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한 달 가까이 됐지만, 접종률은 1.4%에 불과합니다. 11월까지 집단면역 달성이 힘들 거라는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하루 110만여 명까지 접종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을 서두르겠다고 밝혔습니다.
■ 중국에서 나이키, H&M 같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 대한 불매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신장 위구르 지역의 강제노동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던 회사들인데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H&M' 상품이 모두 퇴출됐고, 지도 앱에서는 매장이 검색조차 되지 않으며, 나이키 신발을 불에 태우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 최근 날씨가 풀리고, 비수도권 지역의 거리 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음주 운전도 덩달아 늘어날 우려가 커졌습니다. 특히, 비수도권으로 이른바 술자리 원정을 떠났다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는 꼼수를 잡기 위해, 경찰이 대대적인 고속도로 길목 단속에 나섰습니다.
■ 직원들의 조직적인 땅 투기 의혹에 이은 LH의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LH가 자신들이 발주한 공사 현장에서 시공사나 협력업체로부터 차량을 제공 받고, 심지어 잘 봐달라는 취지의 현금까지 정기적으로 수수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시에는 공무원들의 편의를 위해서 정부가 낮은 경쟁률로 특별 공급하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집을 여러 채 가진 공직자들이 특별 공급받은 이 세종시 아파트는 팔아서 수억 원의 차익을 남기고 서울, 그것도 강남 3구에 있는 이른바 똘똘한 한 채는 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최근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사이트가 인기를 끌면서 사기 피해도 적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최근 거래가 폭증하는 당근마켓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 사람끼리만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을 믿고 중고가방 값으로 42만 원을 송금했다가 피해자 여럿이 돈을 떼였습니다.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한 법 개정에 나섰습니다.
■ 중국과 멕시코 등에 마스크를 대량으로 판매하겠다며 국제적인 사기 행각을 벌인 업체 대표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업체 대표는 성공한 젊은 여성 자산가로 알려졌는데 중국에서만 10여 개 업체가 피해를 본 걸로 알려졌습니다.
■ 남양주 시장의 생일에 시청 직원들이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5번이나 파티를 열어드리고, 또 민망한 영상까지 만들었는데, 남양주시장은 이걸 보도한 MBC가 천벌을 받을 거라고 분노했습니다. 시청 간부들도 제보자를 저주한다며, 시장님과 함께 분노했는데, 보다못한 한 공무원이 빙산의 일각도 보도되지 않았다며 반박 글을 올렸습니다.
■ 4차 재난 지원금에 쓰일 15조 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논의 과정에서 지원 대상이 더 늘어났습니다. 농어민 피해도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국회에서 2천4백억 원을 증액했는데, 급식에 납품하는 친환경 인증 농가와 화훼, 농촌 체험휴양 농가 등만 대상으로 했습니다.
■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경기도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 공연이 이번 주말부터 시작됩니다. 줄타기로 유명한 안성 바우덕이풍물단은 그동안 연습을 쉬지 않고 해온 데다 프로그램도 새롭게 꾸며 볼거리가 더 풍성해졌다고 합니다.
■ 네이버, 카카오, 쿠팡과 같은 IT업계는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들어가고 싶어 하는 회사들인데요. 이곳에 들어가려고 문과생들까지 IT 개발자 취업 준비에 나서면서 관련 학원들이 큰 인기입니다.
■ 어제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시행된 전국 고등학교 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선택과목이 도입된 2022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춰 국어와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을 조합한 형태로 치러졌습니다. 입시업체들은 국어와 수학 모두 공통과목은 어렵고 선택과목은 비교적 쉽게 출제됐다고 분석했습니다.
■ 차량이 정해진 신호를 받고 움직이는 직진이나 좌회전과 달리 따로 신호가 없는 우회전은 사실상 운전자 판단에 맡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때문에 정부는 차량이 우회전할 때 일시 정지하게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위반할 경우 과태료나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당장 운전문화를 바꾸기는 어렵기 때문에 단계적 시행이 유력합니다.
■ 통계청 조사 결과, 국민 절반인 51.2%가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년전보다 3.1%p 늘어난 건데 이 비율은 지난 10여년간 내려가다가 작년 처음으로 다시 올라간 겁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남녀의 생각차이는 훨씬 더 커졌습니다. 남성은 10명 중 6명, 여성은 10명 중 4명이 결혼을 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 서울에도 벚꽃이 개화했는데, 99년 만에 가장 일찍 핀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기온 상승이 확연하고 봄과 여름도 4일 정도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난화로 기온이 과거보다 크게 오른 것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오늘의 건강상식
상처에 바르는 연고, 알맞게 골라 사용하자
http://naver.me/I5SR1jkr
❒오늘의 날씨❒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와 경북에서는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10도로 예보됐으나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에서는
0도 이하(-3∼0도)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1∼3도 올라
16∼25도로 예상됩니다.
특히 남부 내륙에는
25도 가까이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내륙과 산지, 충북,
경북 내륙, 전북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지표 부근의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져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중서부와 영남 일부에서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강원 산지와 강원 동해안은
대기가 건조한 상태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겠습니다.
서해안과 경기 내륙,
충청 내륙, 전라 내륙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습니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m로 일겠습니다.
다음은 26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서울:[맑음, 구름](6∼20)<10,20>
✦인천:[맑음, 구름](5∼16)<10,20>
✦수원:[맑음, 구름](4∼20)<10,20>
✦춘천:[맑음, 구름](2∼20)< 0, 20>
✦강릉:[맑음, 구름](9∼18)< 0, 20>
✦청주:[맑음, 구름](5∼22)< 0, 20>
✦대전:[맑음, 구름](5∼23)<10,20>
✦세종:[맑음, 구름](4∼21)<10,20>
✦전주:[구름, 맑음](5∼23)<20,10>
✦광주:[맑음, 맑음](5∼25)<10, 0>
✦대구:[맑음, 구름](7∼23)< 0, 20>
✦부산:[맑음, 맑음](8∼20) < 0, 0>
✦울산:[맑음, 맑음](8∼21) < 0, 0>
✦창원:[맑음, 맑음](7∼22) < 0, 0>
✦제주:[맑음, 맑음](9∼21) <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