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덩크하는 선수들 보다보면
'덩크하고 내려오면서 공을 밟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그런 장면은 본적이 없어서요.
덩크하는 공에 맞는다던가 혹은 림을 잡다가 균형을 잃어 쓰러지는 경우들도 궁금했었는데
그런 장면들은 종종봤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덩크하고 나서 덩크한 공을 밟은 선수는 본적이 없어서 혹시 그런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첫댓글 보통 덩크한 공은 머리나 얼굴 쪽에 맞는 경우가 많죠. 공을 밟으려면 착지하고 있는 발보다 공이 몇 배나 빠른 속도로 지면에 닿아야 한다는 것인데... 제가 아는 단순한 과학지식에도 부합이 되지 않네요. 물론 본 적도 없습니다.
빈스카터 덩크보다보면 배구처럼 공이 지면에 먼저 박히더라구요. 선수는 여전히 공중에 있는 상태구요. 그래서 혹시나 그런 경우가 있나해서요. 박사님이 보신적이 없으면 없는거라고 알겠습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공에탄성이있어서 바닥에붙어있지않고 바로튀어오르는데... 그게가능하긴할까요?
전 덩크한 공이 머리에 맞으면 되게 아플꺼 같은데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짓는 선수들은 아픈걸 참는걸까?라는 궁금증이 가끔 생기더군요 ㅋㅋ
무조건 참는 겁니다... 쪽팔리니까... 제 경험입니다.
@Doctor J ㅋㅋㅋ 저도 경험은 없지만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닥터 제이님 덩크한 경험이 있으시군요 +_+
@Doctor J 아 진짜 궁금하던건데 참는거군요 ㅋㅋㅋ
경기 중에는 흥분한 상태라 덜 아플 수도...싸움할 때도 막상 맞으면 많이 안아프듯이요 ㅎㅎ
덩크 꽂기 전 뭔가 겁에 살짝 질린 표정의 선수들을 보면... ㅋㅋ 맞아 본 선수들의 경험이랄까.. 아플거 같아요 ㅠㅠ
쳇..전 친구가 덩크한 공에 맞아본 경험밖에 없습니다
덩크할때 발 다친거로는 딱 떠오르는게 토니알렌ㅋㅋ;;
NBA는 아니고 저 고등학교때 비슷하게 넘어진 적은 있습니다. 물론 덩크를 한 건아니고...친구들이랑 간단하게 3:3 하면 중에 하필 옆에서 농구공 들고 놀던 꼬마 아이가 공을 흘리는 바람에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공중에 떠있던 제 발밑으로 굴러왔고 내려오면서 공을 밟아버렸죠.. 공 밟는 순간 정말이지 발라당 하고 뒤로 넘어져버렸습니다. 어? 하는 순간 눈 앞에 하늘이 보이고 있더라구요..
첫댓글 보통 덩크한 공은 머리나 얼굴 쪽에 맞는 경우가 많죠. 공을 밟으려면 착지하고 있는 발보다 공이 몇 배나 빠른 속도로 지면에 닿아야 한다는 것인데... 제가 아는 단순한 과학지식에도 부합이 되지 않네요. 물론 본 적도 없습니다.
빈스카터 덩크보다보면 배구처럼 공이 지면에 먼저 박히더라구요. 선수는 여전히 공중에 있는 상태구요. 그래서 혹시나 그런 경우가 있나해서요. 박사님이 보신적이 없으면 없는거라고 알겠습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공에탄성이있어서 바닥에붙어있지않고 바로튀어오르는데... 그게가능하긴할까요?
전 덩크한 공이 머리에 맞으면 되게 아플꺼 같은데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짓는 선수들은 아픈걸 참는걸까?라는 궁금증이 가끔 생기더군요 ㅋㅋ
무조건 참는 겁니다... 쪽팔리니까... 제 경험입니다.
@Doctor J ㅋㅋㅋ 저도 경험은 없지만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닥터 제이님 덩크한 경험이 있으시군요 +_+
@Doctor J 아 진짜 궁금하던건데 참는거군요 ㅋㅋㅋ
경기 중에는 흥분한 상태라 덜 아플 수도...싸움할 때도 막상 맞으면 많이 안아프듯이요 ㅎㅎ
덩크 꽂기 전 뭔가 겁에 살짝 질린 표정의 선수들을 보면... ㅋㅋ 맞아 본 선수들의 경험이랄까.. 아플거 같아요 ㅠㅠ
쳇..전 친구가 덩크한 공에 맞아본 경험밖에 없습니다
덩크할때 발 다친거로는 딱 떠오르는게 토니알렌ㅋㅋ;;
NBA는 아니고 저 고등학교때 비슷하게 넘어진 적은 있습니다. 물론 덩크를 한 건아니고...
친구들이랑 간단하게 3:3 하면 중에 하필 옆에서 농구공 들고 놀던 꼬마 아이가 공을 흘리는 바람에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공중에 떠있던 제 발밑으로 굴러왔고 내려오면서 공을 밟아버렸죠.. 공 밟는 순간 정말이지 발라당 하고 뒤로 넘어져버렸습니다. 어? 하는 순간 눈 앞에 하늘이 보이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