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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그 기업이나 학교로 강의가는 강사있잖아요??
puma 추천 0 조회 1,246 14.07.16 09:0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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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7.16 09:09

    첫댓글 그정도 강사가 되려면 이미 먹고 살만치 벌고 있는 분들이죠. 교수가 됐든 기업인이 됐든지요. 스타트를 강사로 끊었다면 무명시절엔 고생 꽤나 하는 거구요.

  • 14.07.16 09:13

    저희 외삼촌이 하셨느데 괜찮았어요. 지금은 교수 하십니다.

  • 14.07.16 09:24

    저희 대학원 파트타임 선생님들이 그런 일을 하시는 분이 제법 되는데(몇몇 분은 책도 내시더군요)
    케바케인 것 같습니다. 강의도 괜찮고 책도 잘되고 외모도 매우좋으신 갓 박사 따신 여자 선배 한 분은 시간당 25만원 내외 정도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학교(대학교 부설 연수원, 중고등학교)는 페이가 아마 시간당 20만원 안쪽이겠지만, 기업은 학교보다는 대체로 높습니다.
    다만 이 쪽에 뛰어드신지 얼마 되지 않았는 데다, 학위나 컨텐츠가 검증이 되지 않은 상태라면
    기업에서는 강의할 기회를 잡기가 어려울 거고, 학교에서 한다고 해도 대략 시간당 10만원 선일 겁니다.

  • 14.07.16 09:23

    참고로 스타 교수급은 우리나라 초우량 대기업에서 강의를 하면 정말로 깜짝 놀랄만큼 많이 받으십니다.

  • 14.07.16 10:18

    그런분들은 보통 본업이 있고 강의하는건 부업 or 용돈벌이용으로 하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 14.07.16 12:16

    말씀하신대로 대부분의 이런 강사들은 강의가 부업입니다. 일반적인 근무시간에는 출장으로 처리하든 반차를 쓰든 해서 강의를 하러 갑니다.
    그런데 정말 드물게 프리랜서(물론 형식적인 적은 두고 있습니다)로 활동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위에서 예를 든 여자 선배 분도 이런 케이스입니다.
    여담으로 이 분은 책도 활발히 쓰시고 최근 강용석고소한19 라든지 다른 케이블 프로에서도 가끔 보이시더군요

  • 14.07.16 16:31

    @지단의3점슛 이런걸 직업으로ㅎㄷㄷ
    저라면 불안해서 못할꺼 같아요ㅠ

  • 14.07.16 10:22

    보통 특정분야에서 짬밥 좀 있고 경력과 유명세가 쌓이면 돈은 꽤 쏠쏠할거 같아요.
    그냥 강사부터 시작하면 힘든 길부터 시작해야할거 같고요ㅋ

  • 14.07.16 10:33

    요즘 출판시장은 죽었지만 대신 강연시장이 엄청난 활황입니다. 몸값 계속 오르고 있고, 지자체와 기업 쪽에서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요. 책 내고 강연하는 사람들이나 TV에 얼굴 비춘 분들은 최소 150 보통 200~500사이에 몸값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 14.07.17 01:05

    몸값이란게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설마 한시간에 150 이렇게 받는다는 건가요?

  • 14.07.17 09:37

    @지금그말이나와? 한 타임이죠... 보통 1시간 30분 정도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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