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LA 에 E2 종업원 비자로 일년째 근무하고 있고, 내년초 가족 이민 예정입니다.. 신랑은 한국에 살고 있는 집을 팔고 미국으로 오라고 하는데.. 좀 걱정이 되서요.. 재산이라고는 집이 전부인데.. 미국에서 자리잡고 살기에 빠듯하더라도 한국에 집이 있으면 좀 든든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국의 부동산 버블이 터지기전..지금 당장 팔지못한다면 버블붕괴이후에는 깡통만도 못해질수도 있습니다..특히 아파트는요..단독은 조금 다를수도있겠지만요.. 현 부동산시장이 어찌돌아가는지 잘 보시길바랍니다..찌라시언론이나 정부의 사탕발림 눈속임에 편승하지마시길..집이 재산의 전부인데 그집의 가치가 하락한다면 님이 가지고있는 재산이 하락하는것입니다..부동산은 현금화하기가 쉽지는 않죠..신중히 판다하시기바랍니다..
첫댓글 많은분들이 님과같은 고민을 한번쯤은 하게 됩니다.양다리는 좋지 않습니다. 이민생활이란게 갈등의 연속입니다. 앞만보고 가기에도 벅찬생활에 자꾸만 뒤 돌아보게 되죠. 일단 오셨으면, 한국의 미련은 빨리 접을수록 님에게 도움이 됩니다.
한국의 부동산 버블이 터지기전..지금 당장 팔지못한다면 버블붕괴이후에는 깡통만도 못해질수도 있습니다..특히 아파트는요..단독은 조금 다를수도있겠지만요.. 현 부동산시장이 어찌돌아가는지 잘 보시길바랍니다..찌라시언론이나 정부의 사탕발림 눈속임에 편승하지마시길..집이 재산의 전부인데 그집의 가치가 하락한다면 님이 가지고있는 재산이 하락하는것입니다..부동산은 현금화하기가 쉽지는 않죠..신중히 판다하시기바랍니다..
제 경험으론 미국에서 한국집 관리 장난이 아니더군요 손해도 많이 봤고 팔때도 쥔장이 없어노니 입주자가 잘못쓰고는 고칠데도 많다며 거저 달라고... 팔고 오세요
진짜 집을 거저 달랬어요? 완전 도둑놈이네요.
한국 경제가 요즘 멀쩡한 사람들도 도둑으로 변화 시키는 재주가...ㅋ~
조언 감사합니다.^^ 조금은 마음의 정리가 됬습니다.
LA에 오시면 놀러오세요 저는 애프터스쿨을 하고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가족들 어른들께 맡기고 전세놓고 오심이..조금은 맘이편하지여..돈다 미국와서 까먹기가 태반입니다 돈이안 모입니다..10년 이민되더라도..잘생각하시길..LA오심 연락주세여..좋은정보들 모아드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