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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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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명산 산행기 내 영혼을 팔아서라도 ,,, 기꺼이 <<<스크롤 주의>>>
도르제 추천 0 조회 433 11.07.28 11:38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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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28 13:22

    첫댓글 감히~~ 저같은 사람은 꿈도 못꿀 대단한곳~ 숨죽이며 보았습니다.꿈이라면 그저 저 봉우리 하나만이라도 내 앵글에 담아보는것......또 가신다니 부디 안전산행 하시고 기도 하겠습니다.

  • 작성자 11.07.29 09:00

    네 ~ 돌아와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꿈은 늙지 않습니다 언젠간 꼭 가시리라 믿습니다
    타시텔레 !

  • 11.07.28 13:25

    제눈으로는 분명 볼수없는 것들을 이리도 맘껏 구경할수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네요.
    한참을 그리고여러번 두리번거리면 정신없이 보고또 봤습니다.

    다른세상사람들의 모습과 하나하나 담으신 소중한 사진을 이리 앉아서만 볼수있다는것도 행복인것같습니다.
    도르제님 덕분에 눈과귀가 즐겁네요.수고많으셨구
    다음여정은 좀더 단단히 준비하셔서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1.07.29 09:03

    아무리 준비해도 모자라고 부족한 곳이 히말라야 였습니다
    한마디로 고행이지요
    돌아와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 11.07.28 14:14

    부럽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군요. 많이 부럽습니다.......
    건강하게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11.07.29 09:05

    제 힘만으론 많이 부족했습니다
    행운도 따라야 가능했습니다
    꿋꿋히 걷고 오겠습니다

  • 11.07.28 14:58

    도르제님의 범상치 않은 삶의 여정을 접할 때마다 벅찬 감동을 가눌길 없었습니다.
    신이 계시다면...그분은 도르제님의 안전을 돌보는 분이실겁니다.
    부디 찾고자하신 것, 알고자 하신 것
    가슴에 가득 안고 돌아오세요. 선물 잔뜩 기대하겠습니다.
    발록구니 ㅋㅋ 도르제님! 나마스테^^ 또또...타시텔레 ^^

  • 작성자 11.07.29 09:08

    다이나믹 + 어드벤처 그리고 밀려오는 감동 !
    아직 고생을 덜한 탓입니다
    언젠간 저도 수그러 들겠지요
    작게나마 엥글에 담아 오겠습니다

  • 11.07.28 15:18

    그냥 부럽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ㅎㅎㅎ
    난 죽어도 저 다리 못 건너 갑니다..ㅎㅎㅎ

  • 작성자 11.07.29 09:11

    괜찮습니다 ,,,업혀가면 됩니다
    건너지 않으면 갈수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접속사 .. [ 다리]가 있지요 ,,,, 산*친이 그같은곳 같습니다
    ,,,, 소통의 다리 ,,, 산*친
    ,,,,,나눔의 샘물 !

  • 11.07.28 15:23

    경이로운 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부디 무탈하게 잘 다녀오시라는 말 밖에 드리지 못하겠네요.
    잘 다녀오십시요.

  • 작성자 11.07.29 09:13

    이번 여정에도 분명 수많은 난관은 있을 것입니다
    그속에서 또다른 나를 발견하겠지요
    그를 찾으러 갑니다
    돌아와 인사 드리겠습니다

  • 11.07.28 16:38

    한편의 다큐를 본거 같네요..저곳에서 삶의 터전 삼아 사시는 분들의 모습도 제가보기엔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정말 꼼꼼하게도 담아오시고 적어내려가신 정성에 새삼 놀라지 않을수 없네요.
    얼마의 여정이실지 모르겠지만 조심하셔서 잘 다녀오시고 여기 잇지만 도르제님의 안녕을~빌겠습니다..
    또다른 깨달음과 앞으로의 더 멋진 삶을 위해 화이팅~~~~

  • 작성자 11.07.29 09:19

    한달 정도 잡았습니다
    타르쵸의 의미처럼 산*친의 뜻이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함께 빌고 오겠습니다

    모든님들의 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

  • 11.07.28 22:31

    도르제님 떠나는데 왜 내 마음이 뭉클해지는겁니까
    얼굴 한번도 본 적 없는데.. 내동생 멀리 떠나 보내는것처럼 눈물이 나려는지..
    도르제님의 글과 사진에는 순수하고 진솔한 삶의 이유가 있어 보는내내 내가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더 고맙기도 하구요...
    드뎌 그 날이 낼이군요
    정말 정말 건강하게 조심해서 잘 다녀와요 약속해요 다녀와서 한 잔 사기~^^
    고마워요 내 이름 불러줘서..........................

  • 작성자 11.07.29 09:26

    저 좀 말려 주세요 ~
    저도 죽겠습니다 ,,, 몸은 가기 싫다고 벌써 발버둥울 침니다
    저는 마음이 편이거든요
    또 한꺼풀 벗고 오겠습니다
    돌아오면 오프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 ㅎㅎ

  • 11.07.29 06:21

    한컷 한컷 풍경은 물론이고
    마음을 담은 글과 음악까지 가슴이 뭉클쿵클 합니다.
    부디 무탈하시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1.07.29 09:30

    예~ 함께하는 날이 분명오겠지요
    그때 인사 드리겠습니다

  • 11.07.29 11:10

    와~~
    정말 대단 하다는 말밖에....
    저는 활동을 많이못해 도르제 님을 잘알지도 못하지만 일단 산을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동료애 같은것을 느끼게 되네요....
    저는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저 높은곳을 가면서 카메라 장비 즉렌즈...
    광곽에서 표준 망원까지 풀셑을 가지고 오르셨다는게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멋진구도의 명장면 들을 골고루 볼수 있어서 넘 감사하게 봤습니다.
    모쪼록 다음 출정지도 무탈하게 잘 다녀오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떠나신다구요??
    도르제 님?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11.08.30 20:15

    잘 다녀와 다시 뵙니다
    결코 쉬운길은 아니었습니다 오랫동안 열망했고 마음 깊숙히 그곳을 사랑합니다
    아카바님도 좋은 시즌 출정하시면 평생 잊혀지지 않는 여행이 될꺼라 믿습니다
    사진은 먼 훗날을 위해 찍습니다
    아이들이 다자라면 아빠가 걸은 길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 11.07.29 11:06

    대단한 정렬과 넘치는 기상이 존경스럽습니다.
    볼래야 볼수도 없는 네팔의 자락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보여주시니 감명깊게 읽을 따름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11.08.30 20:18

    무명님의 열정 또한 대단해 보이십니다
    무엇에 홀려 사는것도 그리 손해보는 삶은 아닌듯 싶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언젠간 한번 뵙겠습니다

  • 11.07.29 11:48

    대단하십니다. 입 ~~~~ 이 ~~~ 다~~~물~~어~~지~~지 안네요.... 산 ~~` 경지에 오르셨네요...
    우린 다시 깨어나도 도전을 못할것 같네요........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빌어봅니다......

  • 작성자 11.08.30 20:27

    비록 거칠로 힘들어도 마음이 가잡니다
    하여 오르게 된게 그리 됩데요 ~~ ㅎㅎ
    히말라야라는 곳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은 곳입니다
    좀 쉬운코스(2-3일)도 있고 일주일 코스도 있으니 한번 댕겨와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 11.07.29 14:36

    정말 대단한 도르제 님 덕분에 신비스럽다 할 히말라야를 내가 오른 듯 한 사진을 보는 영광을 갖는군요...
    부디 남은 등정에도 무탈하고 즐거운 시간 계속되시길 기도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작성자 11.08.30 20:31

    고맙습니다 아산김님은 처음 뵙는듯 싶습니다
    가끔 국내산행을 할때 지나치는 분들께서 제 짐을 보고 이릅니다
    아니, 무슨 히말라야 가는 길도 아닌데 그리도 많이 지고 다닙니까?
    아직 ...
    부족함이 많습니다 ,,, 언제고 한번 뵙겠습니다

  • 11.07.30 23:16

    이곳에 와서 도르제님 덕분에 별별 구경을 다 하네요.
    물론 뭐라 말할 수 없을만큼의 희열도 느낍니다.
    대리만족이라 할까요...죄송하지만...ㅎㅎ
    모쪼록 이번 여행도 안전하게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 11.08.30 20:38

    ㅎㅎㅎ 틈새님도
    저도 다른님들의 열정에 깊은 열정을 느끼곤 합니다
    아직도 프로펠러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아직 갈길이 멉니다
    아마 평생 떠돌다 뜰듯 합니다 이번에도 그 먼길을 가서 본것이 ,,, 또 다른 길 입니다
    몸으로 배운것은 평생 잊혀지지 않는다 했는데 정말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것은 변하거늘 ...
    닮고 싶습니다 아니 되고 싶습니다 ,,, 산
    ㅎㅎ

  • 11.07.31 23:15

    어느 필자가 " 그 힘든 산을 왜 오르냐" 고 묻자 그 산악인은 인생을 왜 사느냐고 묻는거와 같다고 말했다 합니다. 어디까지가 인생이고 운명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아를 찾는 산행길이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11.08.30 21:03

    산을 대하다 보면 자연스레 사람과는 멀어 지곤 합니다
    그게 옳은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음만은 편안 합니다
    제가 산을 찾는것은 운명이라 생각 합니다
    신이 있다하나 믿질 않으니 인연이 없고
    봐도 차질 않으니 두려움도 잊곤 합니다 하지만 언젠간 깨닫지 않겠는지요
    ㅎㅎ
    고맙습니다 ...

  • 11.08.01 23:46

    흔치 않은 갤러리 님덕분에 집에서 편히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산 즐산 하시길 ...

  • 작성자 11.08.30 21:08

    그 높이 많큼이나 골도 깊었습니다
    그렇지 안겠는지요 ,, 인생도
    늘 편안하시고 그만만 하시길
    ...

  • 11.08.03 17:59

    사람들은 누구나 샹그릴라를 꿈꿉니다.
    그러나 그곳은 샹글리라가 아니라, 우리네 삶과 같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지요.
    욕망과 고통, 그리고 행복이 혼재하는 곳...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아마 마음속 샹그릴라를 만나고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네요.
    근심이와 걱정이는 저 좋은 곳에 살게되었으니 얼마나 좋을까...!
    설마 도르제님을 못잊어 몰래 호주머니 속에 숨어 들어오지는 않았겠지요...ㅎ
    멋진 그림...
    너무나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8.30 23:31

    아마 저도 그곳에서 태어났드라면 그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겠지요
    아직은 럭셔리한 여행보다는 고생이 되더라도 오지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혹여나 모를 일이지요 정말 샹그리라를 발견 할런지 ....ㅎㅎㅎㅎ
    동티벳에 그런 작은 마을이 있기는 했습니다
    갑거마을이란곳 ... 여행에 지친 객이 며칠 묶기론 지상 천국과도 같은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좋은곳을 가 본들 고향만한 곳이 있겠는지요
    그저 발록구니에 지나지 않습니다
    구름산님의 말씀처럼 마음의 샹그리라를 잠시 다녀온 겝니다 ㅎㅎ

  • 11.08.03 21:19

    웅장하고 아름다운 그림에 취해 정신이 없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직접 본 듯한 느낌이 드는것은 왜일까요~!!
    안산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황홀한 그림 허락없이 담아갑니다~!!

  • 작성자 11.08.30 23:39

    산행하랴 사진 찍으랴 ~ㅎㅎㅎㅎㅎ
    예 ~생각보다 많은 체력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사진 찍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엔 사진에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히말라야에서 만난 포터 아이들이
    한국 사진도 보고 싶다는 말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ㅎㅎㅎ
    하여 지금은 한국의 아름다운 산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곳에 가면 보여주곤 합니다
    언젠가는 황쏘가리님도 그곳을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그러면 한국사진 많이 보여 주세요
    정말 좋아 합니다 ,,,
    늘 그만만 하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1.08.05 13:29

    숨을 들이킬수 없습니다...
    타르쵸가 흩날리고, 마니차가 도는 그 곳...
    영혼이 자유로운 사람만 갈 수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인생에도 그 곳에 발을 들여 놓을 수 있을까요?
    덕분에 그 곳의 느낌을 아주 조금이라도 내 가슴에 느낄 수있어 감사합니다...
    적당한 음악도 좋구요...

  • 작성자 11.08.30 23:45

    산과 신이 같은 곳이지요
    마음들이 선하였습니다
    하늘이 땅이고 땅이 하늘인 곳 ,,, 히말라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가까운 동티벳이나 네팔을 경험하신다면 좋을듯 싶습니다

  • 11.08.21 12:13

    감동입니다

    감동입니다
    그리고 또 다시 감동입니다

    ... 더 이상의 문구가 생각나질않네요

  • 작성자 11.08.30 23:53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
    그래도 간다
    내가 미쳤지 ...
    그리곤 다시 또 갑니다
    그게 산 아닐까요 ....

    타시텔레 !

    고맙습니다

  • 11.08.31 13:59

    숙연해 지네요,,한참 늦게야 이사진을 접해봅니다,,티벳 샹그릴라 사진을 보고나서,,,,
    가곤 싶어도 감히 엄두를 못내는 범인들의 접근을 불허하는곳인것 같네요,,,장엄한 풍경과 힘들은 여정,,을 느끼고 갑니다,,

  • 작성자 11.09.03 09:18

    쉽지는 않았지만 차차 익숙해 지니 길을 틀때가 된듯 합니다
    내년엔 러시아로 가려고 합니다 낯선 곳이지만 히말라야만 할까 하는 자신 조금 생겼습니다
    누구나 갈수는 있는 곳이지만 아무나 오를수 있는 곳은 아니기에 소중한 경험으로 삶고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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