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반 요베티치 STEVAN JOVETIC]

birth : 89.11.02
nation : Montenegro
height : 185 cm
weight : 78 kg
position : striker
value : 30m - 32m
club number : unspecified
ACF Fiorentina ▶ Manchester City FC (full ownership)
어느덧 클럽의 캡틴을 소화할만큼 높은 경험력과 존재감을 지닌 스테반 요베티치는 매 년 이적시장이 열릴
때마다 빅 클럽들의 러브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와 올드 트래포드에서 보내준 열정적
오퍼는 스테반 요베티치의 가치를 올리는데 결정적인 작용을 했다. 미르코 부치니치의 뒤를 이어, 레귤러의
품 안에서도 스타성의 완벽함을 이어가고 있고 조세 무링요 역시 극찬을 하고 있는 재능이다. 지난 시즌엔
비올라의 훌륭한 행보에 중심이 되었었고, 유럽 진출에 완성한 클럽에겐 아쉽지만 완벽한 작별을 하게 됐다.

(Stevan Jovetic / Sergio Aguero)
분명히 시티의 스쿼드 내에서 가장 필요한 옵션은 꾸준한 득점포를 올려다 주는 공격 자원의 존재일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알바로 네그레도를 데리고 온 점에 대해 전문가들의 평가는 상당히 높다. 이 가운데 다시금
또 다른 샤이닝이 발표가 되었고, 스테반 요베티치도 맨체스터로 입성을 했다. 공격과 중원의 중심에서 모든
공격에 관여할 수 있는 스테반 요베티치는 옵션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해주었다. 이같은 점은 클럽의
에이스인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비슷한 점이나, 피지컬적인 측면에선 스테반 요베티치가 더 나을 수도 있다.
[파쿤도 페레이라 FACUNDO FERREYRA]

birth : 91.03.14
nation : Argentina
height : 180 cm
weight : 75 kg
position : striker
value : 7m - 9m
club number : 19
CA Velez Sarsfield ▶ FC Shaktar Donetsk (full ownership)
아마 많은 이들에게 익숙하지 못하겠지만, 세계적인 스카우터들의 사이에선 파쿤도 페레이라의 잠재력이 꽤
많은 인정을 받고 있다. 자국으로 돌아와버린 마우로 자라테는 파쿤도 페레이라의 빈 자리를 맡게 될 것이나
개인적으론, 효과적인 대체를 하기엔 어려울 듯 싶다. 그만큼 스쿼드 내에서 파쿤도 페레이라가 가지고 있던
존재감과 공격력은 뛰어났고, 비안코네리와 레즈의 러브콜을 뒤로 한채 도네츠크 행의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미 알비세레스테의 연령별 스쿼드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으니, 파쿤도 페레이라의 성공은 예견이 되었다.

(Facundo Ferreyra / Luiz Adriano)
우선 가장 중요한 쟁점은, 유럽 리그에서의 적응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또한, 특유의 공격 스타일을 새로운
스쿼드 안으로 흡수시키기 위해 파쿤도 페레이라의 득점포는 이른 시간에 나와야 할 듯 싶다. 돈바스 아레나
서포터즈들은 헨리크 음키타리안과 페르난딩요의 이탈로 인해, 사실상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허나 분명
훌륭한 새로운 자원들이 입성을 했으니 실질적으로 큰 손실은 없다. 클럽 하우스의 부주장이면서 공격 진영의
핵심 자원인 루이즈 아드리아누의 하락세도 시작되었다. 파쿤도 페레이라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가 되겠다.
[지브릴 시세 DJIBRIL CISSE]

birth : 81.08.12
nation : France
height : 183 cm
weight : 79 kg
position : striker
value : unspecified
club number : 13
Queens Park Rangers FC ▶ FC Kuban Krasnodar (full ownership)
많은 이들이 니콜라스 아넬카를 보며, 저니맨의 종결자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지브릴 시세 역시 만만치
않으니 저니맨의 후계자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이다. 머무는 클럽들에서 좋은 활약까지 보였기 때문에 수많은
언론들은 니콜라스 아넬카의 다음으로서 적합하다는 농담 섞인 평가를 한다. 레 블뢰의 후배이기도 하기에
이같은 비평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로프터스의 서포터즈들 역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태양과도 같았던
존재감을 보이기도 했지만 강등 확정이 된 런던에게 돌아가지 않았다. 물론, 클럽 하우스 역시 마찬가지였다.

(Djibril Cisse / Gheorghe Bucur)
개인적으로 높은 평가를 하지 않았다. 티에리 앙리와 다비드 트레제게 그리고 실비앙 윌토르의 후계자로서
벨로드롬의 스쿼드 내에서 찬란한 잠재력을 보였지만, 기이한 행동의 연속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다. 물론
마리오 발로텔리만큼은 아니었지만, 경기 외적인 측면으로 평가할 때 지브릴 시세에겐 높은 평가가 쉽게나마
가질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중동의 땅과 차가운 동유럽으로 향한 결정은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시간으로서
사용했으면 한다. 크라스노다르의 주요 공격 자원인 제오르제 부쿠르에겐, 좋은 경험을 지닌 동료일 것이다.
[알렉산드르 코코린 ALEKSANDR KOKORIN]

birth : 89.03.19
nation : Russia
height : 183 cm
weight : 76 kg
position : striker
value : 19m - 20m
club number : 91
FC Dynamo Moscow ▶ FC Anzhi Makhachkala (full ownership)
많은 언론들의 헤드 라인은 알렉산드르 코코린의 유로행에 대해서 숱하게 장식을 했었다. 자국 리그 최연소
득점을 하며 센세이션한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며 제2의 로만 파블류첸코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빅 클럽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그로 부터 몇 시즌이 지난 후, 알렉산드르 코코린은 클럽 하우스의 주축 공격 진영의
중심으로 성장을 했고 케빈 쿠라니와 함께 리그 정상급의 공격력을 보여주었다. 물론, 발라스 주작과도 좋은
파트너 쉽을 펼쳤고, 거너스의 아르센 벵거는 꾸준히 오퍼를 보냈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빅 리그는 아니다.

(Aleksandr Kokorin / Samuel Eto'o)
여러 가지의 측면을 놓고 볼 때, 알렉산드르 코코린을 마하치칼라로 보내버린 결정은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이와 같은 의견은 모스크바의 입장에서 심사숙고한 결정일 것이나, 케빈 쿠라니와 함께 디나미키의 중추적인
존재감을 보였으니 공백을 메꾸기 위해선 어려운 과정이 필요할 수도 있다. 반면에, 거스 히딩크는 훌륭한
공격 자원을 안치 아레나로 입성하게끔 했고, 사무엘 에투의 후계자로서도 합격점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리그 내에서 정상급의 공격수로 성장을 했으니 리그 정상을 향한 꿈 역시, 적어도 두 걸음은 앞 설 것이다.
[마이콘 MAICON]

birth : 81.07.26
nation : Brazil
height : 186 cm
weight : 80 kg
position : right back
value 3m - 5m
club number : 13
Manchester City FC ▶ AS Roma (full ownership)
사실 조금의 기대도 하지 않았다. 이미 세계 정상급의 기량에 오른 파블로 사발레타가 건재했고 원클럽맨인
미카 리차즈 역시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시티에서의 마이콘은 힘든 시간은 어느정도 예상이
되었다. 우선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히카르도 콰레스마처럼, 많은 이들은 마이콘이 푸른 맨체스터에 있었는
지도 모를 수가 있다. 급격하게 하락이 된 경기력은 높은 명성을 지녔던 과거를 아쉽게 하고 있지만 여전히
클래스의 위대함은 다를 수가 있다. 세계 최고의 라이트 백으로 군림하던 클래스는 다시 발휘될 것 같다.

(Maicon / Vasilis Torosidis)
지알로로시의 수뇌부들은 다시 한 번, 셀레상의 훌륭한 라이트 백을 데리고 왔다.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라이트 백인 카푸를 비롯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시싱요까지. 마이콘의 합류는 생각보다도 친숙한 부분이
많다. 허나 중요한 점은 전성기의 기량을 잃어버린 점이며, 루디 가르시아의 전술상에서 어느 정도의 역할을
담당할 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네라주리를 적으로 둔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어색할 수가 있지만, 마이콘의
프로페셔널한 마인드는 좋은 경기력으로 나타날 것이다. 바실리스 토로시디스에겐 훌륭한 경쟁자가 생겼다.
첫댓글 시티는 계속해서 빅샤이닝이 뜨는데... 레즈의 팬으로서는 조바심이 자꾸나네요 ㅠ 잘봤습니다!^^
후후후후 저 역시, 레드 데빌스의 일원이기에 데이비드 모예스의
본격적인 샤이닝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네요.
시티화이팅 ㅋㅋ
늘 영입만 잘하는 시티.
농담이예요 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