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을 이용하여 아산시티투어 관광에 나섰었지요.
시티투어버스는 온양온천역에서 10시40분에 출발합니다.
첫번째 찾은 곳은 봉덕사라는 사찰이었습니다.




천년고찰 봉덕사를 보고난 후에는 외암민속마을을 찾았지요.



마을 입구의 연꽃도 담장에 피어난 능소화도 아름답고 그네를 타는 관광객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다음에 들른 곳은 민속박물관이었습니다.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는 전철을 기다리는 동안 역앞의 무료족욕탕으로 가서 족욕으로 피로를 풀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대충님 덕분에 앉아서 봉덕사며 꽃구경 민속 박물관등
아산 시티투어 한번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번 가볼만도 합니다.
아닌게 아니라 현대아산에서 지난날 관광단을 이끌고 북한쪽을 많이 다녔지요.
개성도 가고 금강산도 가고 그때는 뭐좀 되는가보다 기대도 컷었는데..
이것은 현대아산이 아니고 충남 아산......이야그............................!
나는 금강산은 못가봤네요.
여기 아산도 그런대로 관광지가 좀 있어요.
10시30분까지만가면 신청 안하고 가도되나요?씨티투어 버스를 탈수??
월요일을 제외하고 늘 있는 것 같았는데 그건나도 잘 모르겠네요.
역앞 관광안내소에서 표를 사라고 하는 걸로봐서는 예약인원이 승차정원에 미달일 때는 가능한 것도 같던데...
왜 그렇게 슬금슬금 혼자서 다니슈. 혹시 새컨 아니면 쏠로루? 자으지간 혼자 다니면 우울증이 면회와서 친구하잔대
혼자 다니는 건 시간이 그렇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는 걸 이해해줘유...
아~~~보고시프다
숨어있지말고~~~
나타나거라~오바~
나는 숨어 있지 않아.
다만 나타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이 되어 있을 뿐이거든.
적당한 때면 나갈테니 지둘려..
온양 역 근처에 아주 유명한 도가니탕 식당이 하나 있는데 ~~~
온양가면 꼭 들러들 보세요~~ㅎ
사진중에 엣 부억 아궁이에 3 개의 무쇠솟이 정답게 느껴져
꼭 엤날 우리집 부억하고 똑깥아~~~ㅎ
유명한 집 나도 알긴하는데 그 집에는 시간이 맞지 않아 못가고
민속마을의 저자거리에서 소고기국밥으로 점심을 먹었지.
아산 시티투어 타보고 싶네요
근디 일찍 서둘러야 겠군요 ~
오래 못본 대충님 반갑습니다 ^^
온양역앞에서 11시40분 출발하니까 그시간에 맞춰야되고 월요일엔 없다는 걸 기억하면 될 꺼여.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허스밴드 밥차려주듯 걱정이네그려 애구 맙소사...... 나두 저런걱정 한번 받아 봤으면 원이 없을텐데....
민속마을 저자거리에서 소고기국밥 한그릇으로 때웠지.
거기다 막걸리 한잔하고 ㅎㅎ
만속 마을 감나무에 매달린 감홍시 누가 다 따먹었을란가ㅋㅋ
시골은 교통이 불편해서 시티투어 여행도 추천 할만 합니다. 좋은 곳 다녀 오셨네요~~
친구도 나보다는 가까우니 한번 시도해보면 어떨까?
화, 목욜엔 또 다른 코스 공세리성당과 현충사로 간다고 하던데 나도 시간됨 다시 한번 가볼까 생각중..~~
밥 숫가락 떨어지면 어데갈가 궁.... ㅋㅋㅋ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암튼 즐겁게 사시는 것같아 웅원하네요
이런 재미도 없음 인생 무슨 재미?
그래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게 감사하지 뭐 ~~^^
@대충 그런것이 건강이라하는거예요~?즐거움을 달래는 한가지 수단이지 ㅎ
대충선배님은 늘~~~
가슴이 쿵~~쾅+ 쿵~~쾅+ 두근 반 세근 네근 닷 여섯 하시나벼유~~~^*^
가슴떨릴때 여행하라고 하잖여유?
그러니까...........
금채; 분명 있대니깐??????........(깐)
대충; 깐족거리지 마래이...........(이) 이상,끝말잇기~였습니다
( 님)자 뺀건 용서하이소,예?
매~~끄럽게하기 위함임더. 감자바위가 요땐 와이 갱상도 사투리가 나오능교~~
ㅎㅎㅎ 그만 웃겨라
건강할 때 가보는 거지 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