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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어디로 가는거죠?
(죠엔;천국~ 아빠한테 가죠~)
그러면 옆집의 교회 안가는 사람은 어디로 가요?
(죠엔;불구덩이로 가죠~)
(이사야; 천국 앞에 가서 너는 이쪽 너는 요쪽~)
맨 마지막 심판대가 있잖아요~ 거기에 누가 서요?
(죠엔;우리 다요~)
그렇게 서지.
그러면 그 전에 어디에 있어요?
천국에 있다가 나중에 “야, 심판받아라~~~”하면 다시 심판 받으러 가나요~?
(죠엔;낙원에 있겠죠~)
하나님이 마지막 심판을 하실때, 안믿는 자들은 어디에 있다가 오는 거예요~?
지옥에 있다가 심판받는다고 불구덩이에서 나와요~??
예수님이 ‘부자와 거지 나사로’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나온 아브라함은 어디에 있는 거에요~?
여러분이 죽으면 어디로 가죠~?
예수님이 십자가에 메달리셨을때 옆에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던 강도에게 뭐라고 하셨어요?
정확하게 말씀해보세요~
(죠엔;낙원~)
언제가요? 한 일주일쯤 비행기 타고 가나~?
(죠엔;아니 바로가죠~~)
배운대로만 툭툭 내뱉지 말고 생각을 좀 해보세요~~~
(기도하는자; 지금 있다고 하셨던것 같아요~)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3)
많은 설들이 있는데~~~항상 의문이었어요~
마지막 재판에 서야 하는데 그 동안 어디에 있는지~~
이땅에서 재판 받기 전에 어디에 가 있어요?
(형제자매들;구치소~)
구치소에 들어가 있다가 재판날까지 기다려야 하고~
아니면 보석금을 내고 집에서 대기하기도 하고~
그러면 재판하기 전까지 여러분은 어디에 가 있어요~?
우리는 죽으면 천국가지~라고 얘기는 하는데~~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이 천국에서 놀고 있다가 재판한다고 불러서 갔더니,
하나님이 ‘나 너 도무지 모르겠다~’라고 하시면 어떡하실래요~?
거지 나사로가 죽으니까 어디로 갔어요?
네, 아브라함의 품에 갔어요~
우리는 천국에 갔다라고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잖아요~
천국에 가면 하나님 품에 안기던가 예수님 품에 안겨야지~~~
그리고 부자는 어디에 가 있어요?
너무 힘든데 가 있지~~
거지 나사로가 아브라함 품에 안겨 있는곳을 낙원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낙원에 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냥 쉽게 천국이라고 하는 거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하셨으니까,
천국에 가신게 아니네요~~?
그런데 예수님이 낙원에 가시기전에 어디에 가 계셨어요?
…………
(형제자매들;옥에 있는 영들~)
옥에 있는 영들~ 그러니까 거기가 옥이에요~!
그래서 옥이니까 아직 심판을 안받은 거지~~
이 땅의 재판처럼 감옥에 가 있다니까요~~~
그런데 마지막 심판을 받고나서는 영원한 불못에 빠지는 거고..
우리는 영생으로 들어가고..
그래서 그 중간에 대기실과 같은 어떤 곳이 있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카톨릭에서는 죽어 낙원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열심히 열심히 봉사하면 구원받는다고 되어 있는가 봐요~~
그래서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천국으로 바로 가느냐, 아니면 중간 대기실이 있느냐~~
제가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면서 낙원에 대한 말씀을 한번도 들어보지를 못했어요~
그냥 죽으면 천국간다라고만 들었지~~~
그래서 예수를 믿으면 중간 단계에 있다가 마지막 심판대 앞에 선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 당장 낙원에 있으리라고 했으니까, 일주일 걸려 배타고 가는 곳이 아니고~
그곳이 우리가 가는 곳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냥 막바로 심판받고 가면 되는데….
그리고 성경에 보면 또 ‘예수를 믿지 않으면 심판이 끝났다’라고 나와 있기도 해요,
그러면 심판이 끝났으니까 믿는자는 낙원에 다 가 있고, 안믿는자는 옥에 다 가 있고~
그리고 맨 마지막에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믿는자는 휴거가 되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어디로 가요~?
혼인잔치를 한다고 했지만, 아마 다 하나님 앞에 심판대 가서 서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거들이 믹스가 되어 정확하게 나와 있지를 않아요~
저도 한번도 명확하게 들어본적이 없어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여러분은 신부로 들려 올려가잖아요~
그러면 어디로 가요~??
낙원이에요?
그럴수도 있고~~~
요한계시록에는 새하늘과 새땅을 본다고 했어요.
우리가 심판대에 서서 영생과 영원한 불못으로 갈라져요.
그때 새하늘과 새땅으로 되는데,
그러면 새땅은 우리의 육신이 필요하다니까,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는 여러분은 더이상 시기질투나 싸울 필요가 없어요~
악한영들이 하는 것들은 상상도 못할 그런곳이 되는 거죠~~
그래서 예수님이 죽어서 하데스(Hades)에 가서 잠깐 가서 무엇을 했다고 했지요~?
(이사야; 옥에 있는 영들에게 구원에 대해 말했다고 나와~베드로전서에 그렇게 나와~
생명수강가; 복음을 못듣고 간 사람~)
그게 무슨 복음이에요~?
……………
가서 ‘나를 믿으라~’라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빌립보서에 나오듯이, 그리스도를 믿고, 부활의 능력을 알고,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는게 복음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안믿고 죽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가셔서 선포를 하시는 거죠~
(이사야;그래서 예수님이 옥에 가셔서 ‘내가 얘기했잔아 내가 부활한다고~~~’그 얘기를 하시는 거지~..)
네,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사도바울이 얘기하듯이, 내 의는 율법으로 난게 아니야~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의야.
여기서 의는 뭐예요?
갈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의롭게 된다는게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회복되는 거예요.
우리가 둘째아들처럼 아버지 집을 떠났다가 다시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잖아요~
그것을 의롭다고 하는 거죠.
내가 율법을 열씸히 열씸히 지켜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 된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심판대 서기전에 어디에 있다가 가는지,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말씀드렸어요~
***빌립보서3장에 보면, 지난 화요일인가? 목사님이 얘기를 하시는데 너무 어려워서 이게 무슨말이야 싶었어요~
빌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여기서 ‘해’가 된다는게 뭐예요?
…………
나에게 유익하던 것을 그것들이 이제는 방해물이 되어버렸어~~해로운것이 되어버렸어~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이말이 나한테는 굉장히 헷갈려요~
무슨말인가 해서 영어로도 보고 했어요~
물론 대충은 알지만 콕 찍어서 여러분에게 얘기하려고 하니까 헷갈려요~
제가 학교다닐때 글쓰는 애가 한명 있었는데,
그 아이는 국어시험만 보면 항상 탑이에요~~
글을 잘 쓰고 그 형도 문학가고~
그런데 머리는 나보다 좋진 않은데 국어시험 만큼은 나보다 잘해~
영어를 그렇게 잘한다면 이해가 되는데, 왜냐하면 우리말이 아니니까 노력해서 그렇게 되는거잖아요~
그런데 국어는 우리말이고 누구나 다 하는 건데, 국어시험만 치면 걔가 나보다 점수가 잘나와~~
그래서인지 내가 국어에 대한 열등감이 좀 있는것 같애~~~ㅎ
열등감이 있어서인지 말이 복잡하면 이게 무슨말인가 싶어요~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2절에 보면, 이게 무슨 말이에요?
애들이 와서 이게 무슨말이냐면 뭐라고 하실래요~?
……………
(이사야;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하듯이,
예수이 나를 찾아 와서 만났어, 그렇지만 얻긴 얻었지만 완전한게 아니기때문에 계~~~속 쫓아간다는 말이야..)
오~~클리어하다~~ㅎㅎ
***예전에 네피림에 대해서 얘기했었잖아요~
제가 읽어드릴테니까 가만히 들어보세요~
개역한글
창6;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하나님의 아들들이 누구라고 했지요~?
…………
(형제자매들;아담의 자손, 셋~)
셋의 자손.
사람의 딸들은 누구지요?
……………
네, 가인의 딸들이고.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나의 영이 함께 하지 않아~~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이게 무슨말이에요?
‘육신이 됨이라~’를 다른말로 뭐라고 하지요~?
…………
공동번역에 보면 ‘동물’이라고 나와요.
호다에서 성령이 떠나면 ‘beast,동물, 짐승’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공동번역에서 ‘동물’으로 나오더라고요~~~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짐승이 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이건 무슨말이에요?
……………
(형제자매;120세까지밖에 못산다~)
우리는 120세까지 산다 라고 알고있는데,
이게 새번역으로 보면, ‘120년의 기회를 주겠다’는 걸로 나와요.
다 짐승이 됐는데, 다시 하나님의 영을 받을 찬스를 120년 주겠다는 거지요.
현대인의 성경으로 읽어드릴게요,
창6;3그러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이므로
내 영이 영영 사람에게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내가 그들에게 120년 동안의 여유를 주겠다
공동번역으로는
창6;3 그래서 야훼께서는 "사람은 동물에 지나지 않으니 나의 입김이 사람들에게
언제까지나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 사람은 백 이십 년밖에 살지 못하리라" 하셨다.
그러니까 공동번역에는 ‘동물’로 나와 있고,
현대인의 성경에는 ‘120년의 기회를 주겠다’는 걸로 나와 있어요.
제가 비교하면서 보니까, 훨씬 제 마음이 따뜻하더라구요~
그냥 120년 살리라 보다 120년의 기회를 주신다는 걸로~~
지난 시간에 얘기한것 처럼, 비유를 들지 아니하고 직접적으로 잘 나와 있었어요.
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그러면 네피림이 하나님의 아들들하고 사람들의 딸들에서 나온게 네피림이냐~라고 얘기했었는데,
그때 뭐라고 했는지 기억나세요?
공동성경에는 뭐라고 나왔냐면,
4 그 때 그리고 그 뒤에도 세상에는 느빌림이라는 거인족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서 옛날부터 이름난 장사들이었다.
네피림이라는 사람들은 ‘그때도 있었고 그 뒤에도 네피림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금을 그어주고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이야.’
공동번역은 카톨릭도 같이 보는 것 같애~
이렇게 확실히 금을 그어주니까 저는 더 좋죠~~~ㅎ
여러분은 하나님의 딸들이니까 상관없는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하면 장사가 나온대요~~
그런데 왜 ‘장사’가 나올까~~~~~??
하나님을 모르면 영이 무디어지니까 힘으로만 하나??
(죠엔;기운만 세져~
한나;하나님을 모르면 공격적(aggressive)으로 변하는것 같아요~)
(이때 사역받으신 테디형제님이 들어오시고~)
“헤이, 테디 형제님~~ How do you feel~?(어때요?)”
“Good~~”
“Are you enjoying your life now~?”
“Yep(네!)”
(짝짝짝~~~~)
(디모데; 간증으로 나오겠지~~
포에버; 아주 깨~~끗해요~~~그래서 애들이랑 제가 형제님을 화나게 해서 더럽힐까봐 피해다니지~~ㅎ)
맞어~
여러분이 오늘 이렇게 음식을 가져오고 하는게 무지하게 중요한 거예요.
이걸 가져오려는 마음~~~
따뜻한 계란을 먹이겠다고 품어서 오는 그런 마음~~~
내가 사장이라면 그 사람을 먼저 쓰겠어~
얄쨜없이 싹~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왜냐하면 품고 오는 그런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인격이라는게 있어요~
내가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을 쓰지~~~
그런게 인품에서 나온다고~~
제가 먼데이 도넛을 얘기했잖아요~
저는 으례히 그냥 했지만, 회사에 영향을 끼쳤던 모양이라~
나도 몰랐지~~~
회사에 처음 오는 사람도 저에게 와서 이거 너가 하냐고 묻기도 하고~~~
콜레스테롤 때문에 안먹는 사람도 좋아하고~~~
제가 지금 굶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런것들도 보신다니까요~~
그런사람을 하나님이 굶게 냅두시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걸 원하세요? 원치 않으세요?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는게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기것보다 힘들다는 말도 있잖아요~~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아니에요?
(다솜;응~)
다솜이만 예스라고 하네~
이게 나도 항상 고민이었어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게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걸로 비유를 하셨는데,
절대로 못들어간다는 거잖아요~~~
예수님은 비유로 얘기하셔서 저같은 엔지니어는 좀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비유로 얘기하셔서, 그때 제가 있었으면 이랬겠죠~
“그러면 얼만큼 벌어야 해요? 얼만큼 부자가 되어야 해요~??”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도록 내버려 뒀어요?
너는 부자가 될 필요가 없다고 해서 내버려 두신 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풍성해 지기를 원하세요, 부자 되기를 원하세요~
그러면 어떡하면 부자가 되어요?
…………
하나님 말씀안에 거해야 해요~~~!
아브라함이 부자예요? 아니에요?
(형제자매들;부자예요~~~)
이삭은 부자예요 아니예요?
(형제자매들;부자예요~~~)
요셉은요~?
(형제자매들;부자예요~~~)
야곱은~?
(형제자매들;부자예요~~~)
욥은~?
(형제자매들;부자예요~~~)
욥도 부자예요~~
그래서 보면, 하나님안에 들어와 있으면 다 부자되기를 원하세요~!
그런데 여러분이 이제 예수님을 믿으니까 이제 부자됐다 하고 가만히 있으면 되어요?
……………
여러분이 열씸히 일하셔야 해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시지만,
그런데 부자가 안되는 이유는 환경 등에 여러분이 굴복해서일 수도 있고,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지 확실하게 알진 못해요~
그렇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확실히 얘기하고 싶은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다 부자가 되기를 원하세요~!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그래서 우리는 땅의 기름진 복을 받아야지~
하나님은 주시기를 원하는데~~~
그런데 여러분의 입으로 ‘아이쿠~~나는 하나님이 이렇게밖에 살게 안하셨다~~’하는
저주의 말은 절대로 하지 마시라구요~~!
누구든지 다 부자 되기를 원하시니까~~~
예전에 누가 저에게 그런걸 물어본 사람이 있었어요~~
교회는 열심히 다니며 뭘 하는데, 뭐가 안풀리는가 봐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하나님은 제가 부자되는걸 원치 않으시는가 봐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무슨 소리야~~~욥을 봐~~~~
저 바닥밑바닥까지 내려갔는데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어~~~
끝까지 붙어 있었더니 하나님께서 다시 부어주셨어~~…”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아비가 자식들이 가난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가 어딨어요~~
하물며 우리 하늘 아버지는 말할것도 없지~~~
***그리고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왜 교회에서 저를 순장을 못하게 했을까요~?’
물론 하나님이 못하게 하신거죠.
물론 교회에서 왜 못하게 했는지 이유는 있지만, 왜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용해서 못하게 하셨냐는거죠~
그 사람이 왜 그역할을 맡아~~~
그 사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안좋아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셔야 하는데, 왜 하필 가롯유다가 그 역할을 맡아~~~
어떤 사람은 나중에 회개해서 천국에 갔다고 하시는 목사님도 계시지만~
왜 가롯유다가 그런 역할을 하냐구요~~~
왜 그 분이 여호수아 형제가 순장을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했냐구요~~
제가 찬양대를 10년 동안 하다가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두고, 맨 앞자리에 앉아 있는데,
그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오셔서 이번주 화요일에 설교를 하셨어요,
보니까 반갑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하나님이 하셨지~~
겉으로 보기에는 쫓겨나서 할일이 없어서 맨 앞자리에 앉아 있는걸로 보이지만,
하나님이 ‘너는 거기 앉아~!’라고 하셨으니 거기에 앉은거지~~
그래서 우리가 맨 앞줄에 쭉~~앉는것이고~~
그러면 하나님은 왜 저를 다락방의 순장을 못하게 하셨을까요?
(생명수강가; 거기는 우리와 다르잖아요~ mother church와 father kingdom은..)
그래서 무엇을 하라고~?
하나님이 너를 쓰시겠다는 거죠~어떻게요?
…………
내가 너에게 인사이트를 직접적으로 주는 것을 가르쳐라~!
물론 제가 20년 넘게 다락방을 해서 거기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요~~
거기서는 교회에서 요구하는 말씀의 틀 안에서만 하잖아요~
인사이트나 그런것은 하지 않아요~~~
그러면서 하나님과 같이 가는 거예요.
제가 다락방에 들어갔더라면 축사사역으로는 못갔을 거예요.
그렇지만 거기서 나와 있으니 이걸 할 수가 있구요.
그러지만 교회에서 볼때 밖에서 하니까 이단이 된거지...
그래서 하나님이 하신것을 알지만,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게 좋겠다 싶었어요...
***미국은 공화당과 민주당이지요~?!
제 3당을 만들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누구지요~?
…………
(디모데;일론 머스크)
일론머스크가 어메리칸당을 만든대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느 당이에요?
……………
예수당~
누가 “여러분은 무슨 당이에요?” 라고 물으면,
바로 “나는 예수당이에요~~~”라고 나와야지~
예수가 이안에 꽉차 있으면 그렇게 나올수 밖에 없지~...ㅎ
자, 화장실 가기전에 다솜이가 먼저 간증을 할 거예요.
지난 토요일날 다솜이에게 주일날 새벽기도에 한시간 더 자고 늦게 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다솜이가 한시간 늦게 왔어~
저는 성경을 보며 기도를 하고 있는데~
다솜이가 울면서 들어와요~~~
머플러 하나를 이렇게 들고 오면서 얼굴이 완전히 퉁퉁 부었어~~~
제가 그걸 보니까, 아 무슨일이 일어났구나~~하고 알겠더라구요~~
앞에는 찬양팀이 연습을 하는데, 다솜이는 꺽꺽 울면서 아무말도 못해~~
그걸 간증할 거예요.
(이때 아네모네 자매님이 들어오시고..)
이쁜 사람이 들어오시네~~볼때마다 예뻐~~~
남편은 어디로 갔어?
(아네모네; 애들을 봐야죠..)
애들은 여기에 오면 안돼~? 여기 보이들이 하나님의 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의 딸들로 만들려고 그래요~?
남편한테만 있으면 조금전에 우리가 말했듯이, 사람의 딸들이 된다구...^^
Ok~, 언젠가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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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공동번역으로는
창 6;3 그래서 야훼께서는 "사람은 동물에 지나지 않으니 나의 입김이 사람들에게
언제까지나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 사람은 백 이십 년 밖에 살지 못하리라" 하셨다.
그러니까 공동번역에는 ‘동물’ 로 나와 있고,
현대인의 성경에는 ‘120년의 기회를 주겠다’ 는 걸로 나와 있어요.
제가 비교하면서 보니까, 훨씬 제 마음이 따뜻하더라구요~
그냥 120년 살리라 보다 120년의 기회를 주신다는 걸로~~
지난 시간에 얘기한 것처럼, 비유를 들지 아니하고 직접적으로 잘 나와 있었어요. " 아멘~~
아담은 흙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니
생명과 영원히 사는 근거가 생기인데
선악과 먹고 불순종하니 부부도 서로 비난하네요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며
불신과 두려움, 미움, 불순종 같은 악한 영들이 들어오니
육이 강해졌네요~~^^
그게 자손에게 내려가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가인의 자손은 하나님을 떠나 죄에 죄를 더하니
수에 칠 가치도 없어 7대만에 끝나고요
아담이 회개하니 다른 씨~~ 셋을 주시고
에노스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살았으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왔네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아들들
셋의 자손이 사람의 딸들~~ 가인의 딸들
세상과 벗하는 것이 간음이라 하셨고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하셨지요
혼인문제로 또 불순종하니 그나마 조금 남은
영이 또 소멸되어 하나님의 신이 떠나며
육체가 되었으니 ~~ 네피림이 나왔네요
영은 없고 혈과 육으로 사는 고대 거인 장수들
아낙 자손도 네피림에서 유래된 것이겠지요
결국 마귀한테 진 것이니 그 결과 홍수 심판도 왔네요
창 6:11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6:12 하나님이 보신 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수명을 120년이라는
기회를 주셨으니 사랑의 하나님이 시네요~~~!!!
사 54:7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54: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것이 다 나의 이야기에요
성경을 보며 깨달아 돌이키라고...
첫 사랑 하나님 잠시 맛보다가
선악과 먹고 그 사랑 잃어버리니 악한 영들, 죄가 들어와
비판 하고 불순종하니 에덴을 잃었어요
그러니 삶에 문제
성령없이 혈과 육으로 살고 불순종하며
귀신들은 자꾸 들어와 믿음이 역사하질 못해요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살 능력이 없었어요
세상과 금송아지 우상...양다리 걸치며
사역우상, 종교 인 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패역하고 성전은 훼파되니
내가 짐승같이 살던 네피림이었어요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결국 홍수 심판 만나 죽을 뻔 했지요
진노 중에 자비를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다시 기회를 주시니
지난 16년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사랑훈련 받으며
에덴을 회복하고 영이 열리며
사랑이신 예수님 내 안에 오시니
놀라우신 아버지 사랑 감사해요~~
엄마같은 성령님 인도하사
오늘도 예수님과 같이 살며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매일 보고 맛보며 살게 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믿는 자는 휴거가 되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어디로 가요~?
혼인잔치를 한다고 했지만, 아마 다 하나님 앞에 심판대 가서 서는 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 것들이 믹스가 되어 정확하게 나와있지를 않아요~
저도 한번도 명확하게 들어본 적이 없어서~~~ "
우리가 살아서 예수를 믿고 죽으면
영은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 육신은 이 땅에 묻히지요
구약성도들은 예수가 오기 전이니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예수님은 내가 천국을
예비하러 간다고 하셨지요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천국은 단지 대기실이 아니고 실제로 있으니
이미 천국에 간 사람들이
혹은 천국을 다녀온 사람들이 한결같이
증거를 하고 있지요
[ 파라다이스 방문기 ] 의 저자
엘우드 스코트라는 유대인이 천국에 갔는데
천국은 실제로 있고 그곳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예수님도 만나요
내가 본 천국이라는 책에서는 천국에
이미 육까지 부활된 사람이 3백명 정도 있는데
그들은 영광스런 몸을 가지고 있으니
에녹이나 엘리야 같은 사람들이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사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주셨고
그 후에 믿고 죽은 사람들은 분명이 천국을 누리고
있음을 많은 책과 간증이 증거하네요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러하니 예수님 재림 이전에 죽으면 육은 죽었다가
다시 부활하지만
살아 생전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우리는
살아서 변화를 받는 영광을 누리게 되네요
그러나 사 61장으로 이미 부활 신앙을 가진
호다 식구들은 현재도 천국을 누리고 예수님과
늘 동행하며 살게 되니
놀라운 축복입니다~~
과거에는 목사님들이 예수 재림 하시면
휴거 된 자는 공중에서 7년간 혼인자치를 하고
이 땅으로 예수님과 내려오지만
남은 자는 7년 대 환란을 겪는다고 배웠어요
그리고 주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 하리라 하셨지요
계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조용기 목사님 아들도 농약이 들은 번데기 먹고
죽을 뻔 하는 중에 천국에 갔는데
먼저간 많은 장로님, 성도님들이 와서 우리 목사님 아들이
왔다고 나와서 반겨 주었다고 해요
천국 간증을 들어보면
천국은 너무 아름다운 곳이고 순교자들이 사는
동네의 집들은 너무나 좋고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의 설교를 큰 노천에서 들으며
그 내용도 좋은 것이 ~~ 내가 곧 이 땅으로
내려 온다고 하시니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