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방경한 선생 [국가보훈처 제공]](https://t1.daumcdn.net/news/201910/27/yonhap/20191027213836492dgqw.jpg)
애국지사 방경한 선생 [국가보훈처 제공](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일제 강점기 만주 일대에서 항일 결사대로 활약했던 애국지사 방경한 선생이 27일 오전 9시 6분 별세했다. 향년 97세.
충남 홍성 출신인 선생은 1940년 중국 지린(吉林)성 닝안(寧安)현 둥팡청(東方城)에서 대종교 제3세 교주 윤세복으로부터 독립운동 거점을 확보하라는 지시를 받고 활동했다.
1941년 결사대로 편성돼 헝산(恒山) 광산지대에서 친일 부일배 소탕 및 일본군 시설 파괴를 목적으로 활동하던 중 일경의 총에 맞아 부상했고, 1945년에는 일본군 수송대를 기습해 전원을 살해하는 전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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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점점 역사의 산증인들이 돌아가실 때마다 마음이 아파..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고ㅠ 저분들의 젊은 시절은 나라 없는 조국이었을 거라 생각하면 내가 지금 힘들다 하는 거는 다 투정 같기도 하고.. 부디 영면하시기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좋은곳에서 그리운 사람들과 편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방경한선생님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