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나라 이름 우리나라 말 뜻으로 풀어보기
동남아시아 나라 이름들 우리 말씀 뜻으로 풀어보기
동남아시아 각국의 나라 이름을 우리나라 소리 발음과 음역(音域)과 우리 의역(意域) 우리 말씀 뜻으로 이렇게 풀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다 그 거기 생긴과 풍수하고 말씀이고 유사점이 많다.
이런 말씀이야. 베트남은 그 악어처럼 생겼는데 그러니까 뭘 잘못 처먹었으면 뱉어내라 그러잖아.
그래서 뱉어내 이게 게워내라 토설해라 이런 뜻이여.
베트남 뱉어내라. 그러면 또 이제 베트남 하면 이거 뭐냐 베트라 하는 것은 정구 같은 거 이런 거 치는 걸 갖다가 이제 그리고 테니스 같은 거 치는 베트라고 그러잖아.
그 체를 갖다가 그럼 뱉어 남에게 이렇게 탁 쳐낸다는 뜻도 되고 그런 의미가 있고 베트남이 그렇게 잘못 먹고 게워 내라는 뜻인데 그 악어처럼 생긴 게 붙어 있는데 거기에 뭘 제일 많이 그렇게 사육을 하느냐 하면 악어를 많이 사육합니다.
그 악어가 뭐 뭐 뭐 음식 처먹은 거 잘못 남의 것까지 다 처먹은 거 뱉어내라 이런 뜻도 되고 그게 이제 뱀도 많이 잡아 뱀도 많이 그렇게 잡으러 당기지 않아.
유튜브 같은 데 보면 그 논두렁 밭두렁에 구멍만 있으면 막 파제키면 뱀이 그렇게 많이 나올 수가 없어.
그러니까 거기는 전부 다 그런 이상한 땅이라 뱉어내야 할 땅이다.
잘못 처먹어서 베트남이라는 뜻이 그런 뜻이야.
라오스는 뭔 뜻인가 아주 이건 더 쉽지 뭐 이제 어디 이제 말하자면 출타를 했다가 남편이나 서방님께서 출타를 했다가 집에 돌아와 올 적에서 이렇게 마누라한테 뭐라 그래 여보 나왔어 그러잖아 그 나왔어 이런 뜻이야 그게 그런 이제 계명월오 맹상 출관이라고 밤이 낮처럼 훤하게 밝아짐에 맹상군이 그렇게 말하자면은 진나라에 들어갔다가 사지에 들어갔다가 함곡관을 빠져나오잖아.
어떻게 빠져나와 계명도구(鷄鳴拘盜) 닭 울음소리와 말하자면 그렇게 여우 목도리인가 그거 가지고 간 걸 임금한테 바친 거를 되려 훔쳐가지고 그 행희인가 그 애첩한테 갖다가 주잖아.
그러면 살 길을 도모해 준다고 그래서 그래 훔쳐가지고 줬더니만 그리고 빠져나오잖아.
그거 뭐 라오스가 뭐처럼 생겼지 바로 닭대가리처럼 생겼다 이런 말씀이여.
닭대가리 닭이 뭐라고 그러 새벽이면 ‘꼭기오’ 하잖아. 그러면 이제 아 새벽이 오는구나 이제 함곡관문을 열어놔야 될 판이로구나.
아 그래서 문을 열어 놓게 되잖아. 그래서 그걸 계명 도구라고 그러잖아.
그런 식으로 다 풀리는 겨. 그래서 여보 나왔어 나 살아 나왔어. [그 나라는 내륙 나라 라도 요행이 그렇게 말하자면 맹상군 사지 빠져나온 것 처럼 허물을 면하는 지역인데 요즘 그렇게 중국이 일대일로사 업을 벌이면서 철로까지 놔줬는데 역시 중국넘들 한테 잘못함 속아넘어가 국력을 소진하기 쉽다는 거지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고 닭의 약점은 목 부분이다]
그래서 나왔어 라오스라 이런 말씀이야. 어째 내 풀이가 그럴듯하지 그럼 태국은 왜 태국이냐 그게 이제 다른 말로 타이라고 부릅니다.
뭔가 그렇게 반성하고 말하자 훈계할 일이 있어서 타이른다.
또 태국이라 하는 건 매때릴 태자로 생각을 하면 매를 두들겨 맞고서 이제 어른들한테 애들이 잘못하면 메두들겨 맞고서 종아리 맞고서 타이름 봤잖아.
너 뭐 잘못했다고 반성하라고 그거 그런 뜻이야. 그가 태국 타이른다 타이 이런 뜻이다 이런 말씀이에요.[불교국가로서 외침을 안받고 돌아기신 푸미폰 국광이 생전에 잘해선쿠테타가 많이생겼어도 신처럼 떠받듬 받잖아 그행적을보면 신처럼 모실만도 하여 권위적으로만 생활하신분 아니다 손수 국민을 위하여선 솔선수범 하시어선 식량생산에 몸소 뛰신 분이다]
그럼 또 버마나 지금 미얀마라고 그러는 것인데 버마는 범 아구리 그 생땅 생김이 범[호랑이] 아구리 입을 딱 벌리 가지고 있는 생김이여.
그래 전두환이가 내각 그걸 끌고 들어갔다. 아웅산에 범이 아웅[어흥!] 하는 바람에 다 그만 죽여버리다시피 하고 그냥 고개를 푹 숙이고 수그리고 돌아오게 되잖아.
그런 식으로 거기 그런 땅이라 이런 말씀이야.
범 아구리가 돼서 아웅 하고서 잡아먹으려 드는 사람 지금도 거기 지금 군벌이 다스리지 쿠테타를 일으켜 가지고 그러면서 이름을 미얀마 야 인마 미안하다 이런 뜻이여.
미얀마 이런 뜻이 그런 발음과 유사하게 나온다. 미안마 야 인마 나 미안하다 미안 쏘리 이런 식으로 그런 식으로 발음이 된다.
그럼 말레이시아는 뭔 뜻이냐? 그 아시아라는 건 아시아라는 뜻을 이 끝에다가 갖다 붙인 말인데 말레시아 그러니까 끝에 오는 말하잠 바닥처럼 생긴 데 땅덩어리라 아시아 땅덩어리라 이런 뜻이고 말은 마(馬)라 그랬어.
이 타고 다니는 우마(牛馬) 하는 마. 그러면 말이 오는 아시아라 말이 오게 하는 아시아라.
그 말이 어디야 바로 호주땅 오스트레일리아지 오(午)자(字)는 십이지(十二支)마(馬)로 자 태양이라는 뜻이야.
그리고 오(午)가 스트레스를 받은 땅이 바로 호주 자형(自刑)을 받아가지고 진오유해(辰午酉亥) 자형이라고 그랬어.
그 자형(自刑)을 받아서 거기서 깨져 나오는 게 뉴기니야 땅 아니야 마(馬)가 머리가 깨지다시피 하고 주저앉아 가지고 마 발굽처럼 돼가지고 있잖아.
유기니야 땅이 그렇게 되돌아간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마(馬)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러니까 하늘의 태양 적도 부근으로 가는 놈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땅 대륙으로 떨어져서 깨진 모습이 바로 호주 오스트레일리아인데 그놈이 오는 길목 오게 하는 길목이 바로 뱀처럼 뱀 주둥아리처럼 사오미(뱀=巳午未) 남방이라 그러잖아.
말 옆에 뱀 있잖아. 그러니까 뱀처럼 생긴 놈 이렇게 들어붙어 있는 모습 아니야 저 말레이시아가 그래서 말이 오게 하는 땅이다.
말레이시아 이렇게 되는 겨 그럼 뭐 싱가포르는 뭐야?
이 싱가포르 영국 네 잡놈들 나쁜 놈들 그 아편 전쟁해서 아편 팔아먹었다는 뜻이야.
중국에다가 가만히 생각을 해봐. 그 신가라는 것은 그 시가를 바라볼 그런 물담배를 물 담배를 이렇게 피우는 거 보면은 입에다가 이렇게 담뱃대를 물고 연기를 꾹꾹 빨아 먹습니다.
그리고 입을 질겅질겅하고 그래서 씹는다는 거 싱가포르 그러니까 물 담배에 아편의 포로를 만들게 한 놈들이다 이런 뜻이오.
그리고 아편 전쟁 일으킨 놈들이라 이래서 싱가포르요 그러니까 마약 중독쟁이를 만드는 땅이 바로 싱가포르다.
이런 뜻이야. 어째 내 풀이가 그럴듯하지 싱가포르 싱가포르다 싱가=시가 담배를 시가라고 그러잖아.
그래서 싱가포르[시가로 포로] 한 놈들 나쁜 놈들 영국 놈들 그 아편 전쟁 일으켜 가지고 막 쳐들어가서 중국 청나라가 그냥 망하고 말았잖아.
그 말야. 신식 무기 대포 몇 방에 중국 청군(淸軍)이 그만 그냥 당하고 말잖아.
그래서 항복 문서 쓴다는 게 그렇게 홍콩 마카오 쪽을 100년 조차를 시켜가지고 뺏기잖아.
그래 가지고 영국 놈들이 그 100년 동안 그 땅을 그렇게 차지하고 있다가 먼저 중공에게 땅 중국한테다 갖다 되돌려 개워놓잖아.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나쁜 놈들이지 싱가포르가.. 인도네시아는 그러니까 그 말레시아는 말하자면 말 로시아 이런 뜻도 돼 존칭어를 많이 쓰니까 말놓으시아 말레시아 그래요 말 놓으십시오.
말하자면 그렇게 막말을 해도 될 그런 곳이다. 이런 뜻도 되고 말 놓고 마음대로 말해라.
말하자면 이런 뜻도 되고 그렇다 이거야 존칭을 쓸 것 없다.
말로시아 말레시아 인도네시아는 뭐 그렇게 견인 유도를 잘 한다는 뜻 아니야 인도한다 그런 뜻이 거기에 다 포함되어 있다.
이거 인도한다 뭘 인도해 태양 그 말하자 깨진 호주를 글로 이렇게 끌어오는 것을 이제 인도해 가지고 견인 유도해 오는 시아.. 아시아 땅이라 말하자면 바닥바탕의 흙 땅이다.
그런 뜻이야. 인도네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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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네오는 연중 아주 쉽지 뭐 연중 쉽지 뭐 를 부르네오요.
부르네요 뭘 불러 노래를 부른다는 뜻 아니야 입을 벌려 가지고 땅에 입을 벌려 가지고 짐승이 서가지고 입을 벌려가고 노래를 부르잖아 보르네오 보르네오 뭘 부르네 그 브루네오 그거 인도네시아하고 같은 땅 아니야 뭘 불러 비율빈을 보고서 부르잖아 비율빈이 뭐 그럼 비교할 비자로 해두고 율(律)은 도레미파 솔라시도 그렇게 말하죠 레파토리 울리는 걸 말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말이야 빈티 나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비율 빈 인데 그 음역(音域)이 그렇게 부르네오. [비율빈 된발음이 필립핀이라고 풀입을로 피리 만들어선 빈티나는 피리 불잖아 아또 그러고 풀잎처럼 생긴거로 머리에 그렇게 비녀처럼 핀역할하는 것 나비생김 같은 걸로도하고 ]
부르네요. 빈티 나는 노래를 부르네요. 부르네요 한다는 그런 의미여...
거기 거기 땅 생김 바다 생김새 섬생김 다 그렇게 다 우리나라 말이 다 통해
* 그 호주 뉴기니아섬 앞에 작은 섬들
그 바다 할아버지 계시는 성깔이를 내갖고 있는데 거기 그 마(馬)가 머리가 깨져가지고 흉칙하다고 그걸 자기한테 오는 형국으로 되거든 그 바다 섬들 생김 할아버지가 성깔 내는 대로 그래서 거기 나는 안 한다고 그 이름이 거기 뭐 바다 이름이 뭐요 할 마니나 해라 해라 바다여.
거기가 거기 이렇게 한번 지도를 한번 열어봐 가지고 이렇게 줌을 자꾸 키워봐.
거기 분명히 할머니 해라 바다지 할머니나 해라 해라 바다지 나는 안 한다고 다 그렇게 음역이 다 통하게 돼 있어 세계 나라 국호(國號)가 다 우리나라 훈민정음으로 다 풀려 돌아가게 되어 있다.
우선은 오늘은 이만큼 이렇게 앞서 이렇게 그럼 베트남도 풀어보라고 그렇게 해서 잠깐 이렇게 그 근방의 나라 이름 국호를 이렇게 한번 우리나라 의역(意域)으로 음역(音域) 소리 나오는 대로 풀어가지고 그 뜻을 거기다 다 맞춰서 이렇게 풀어봤습니다.
뭐 틀림없지 뭐 라우스 봐 완전 닭대가리 모습 꼭기오 하는 닭머리 모습이지 여기까지 이렇게 동남아시아 나라 이름을 한번 우리 나라 의역(意域)으로 풀어봤습니다.
말루쿠 우타라 할마해라섬 아래가 할마해라해가 정식 명칭이고 파푸아 버릿주 소롱 이라 하는 데와 말루쿠섬 사이가 스랑 해이다 스랑해 위에 작은 섬이 있는데 [영어로 되어 잇어선 뭔뜻인지 몰롸]그와 대칭되는 섬이 서쪽으로 있어선 바다 할아버지 성깔내는 눈으로 되어있다 에아이가 그 지도는 보는질 몰라도 그 바다와 섬들 어울림이 사납게 성깔내는 모습으로 생 겨먹었다 그 아래 말루쿠섬이 할아버지 성깔 내어선 심드렁하게 말하는 입이고 꼭대기 말루쿠 우타라 섬이 마악 할아버지가 인상쓰고 이맛살을 찌프리고 짐승 사나운 새 이런것들이 입을 벌려선 그렇게 짖어대는 모습 할매해라해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