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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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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다솜; 내 일생에서 가장 로멘틱한 세단어“Since the beginning~(태초부터)/하나님 나한테도 찾아오시라니까요~잘해드릴게요~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34 25.08.04 09:1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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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0 08:43

    첫댓글 " 100%실크 스카프~~~~

    저는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그런 순도 100%로의 실크~~~


    이런 스카프는 아주 비싸지 않나요? 100%실크잖아요~~~



    저는 그 100%실크스카프를 받기에 미안해서 제가 말했어요,





    “아뇨~괜찮아요~~그냥 갖고 계세요~~~^^”


    “No~ I was waiting for you~(아니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순간 저는 죄책감이 들었는데 왜냐하면 제가 평소보다 한시간을 늦게 온거잖아요~

    만약 AM 4;30부터 기다리고 계셨으면 어떡해요~~~~~~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



    “Since when~?? (언제부터 요~??)”


    그러자 그가 뭐라고 대답한줄 아세요~?


    “Since the beginning~~~(태초부터~~~~)” 아멘~~




    솜이 간증을 듣고 한참이 지난 오늘 새벽에야
    나도 성부 하나님을 만난 게 알아졌어요

    세리토스에 살 때는 늘 거지 예수님을 만났는데
    신랑 예수님이 내 방으로 찾아오신 일도 있고요

    6년전 이사와서 길 건너 팍 ( 그 당시는 소형 비행장 ) 에
    아침에 가서 부르짖고 기도도 하고 아무도 없으니
    두 손 들고

  • 25.08.10 09:00

    " 돈주세요~~ " 외치고요

    그런데 거기서 인자한 백발의 할아버지가 휴지통에서 캔 이랑
    물병을 가지러 매일 오세요

    호세 할아버지는 하나님이셨어요~~
    맥도날드 사서 드시라고 돈도 드리고 블레싱 해드렸는데
    2년전부터 팍을 재개발 공사하며 문을 닫았지요

    솜이한테는 실크 스카프를 주셨는데
    그 팍에서 자라는 유기농 냉이도 주시고요
    울퉁거리는 Gilbert 길도 닦아 주셔서
    교회 가기가 얼마나 좋은지요

    팍을 공사하여 어린이 꽃 동산으로 만들어 주셨는데
    곧 오픈 할 거에요
    태초부터 기다리고 계신 게 맞아요~~

    제가 호다에 와서 예수님을 만났으니
    그 예수님 통해 사랑의 아버지로 하나님도
    새롭게 만났으니 많은 좋은 것을 주셨어요

    솜이는 바로 알아보았는데
    저는 희미하게 알던 게 이제 확실 해지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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