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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시 (가~사) 거북의 시간
다솔 추천 0 조회 72 25.10.17 17:3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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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8 17:09

    첫댓글 시인의 시성을 알 수 없어 빡빡 울어요.

  • 작성자 25.10.20 17:34

    저도 알 수 없어서 뻑뻑 웁니다.

  • 25.10.18 18:41

    집 나가면 고생이죠.

  • 작성자 25.10.20 17:34

    개고생인 걸 알면서도 나가는 이유가 있을 거예요.

  • 25.10.18 19:28

    집이 보금자리고
    집 나가면 고행길 에 접어 들죠

  • 작성자 25.10.20 17:35

    고행을 부러 사서 한다면 행복이 아닐까요?

  • 25.10.18 19:29

    다시 감상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겠습니다. 행복한 가을밤되십시오. 🙏

  • 작성자 25.10.20 17:36

    오늘 갑자기 추워졌어요. 따순 가을나세요^^

  • 25.10.18 21:02

    그놈이 죽었는데
    녀석이 왜 가출해서
    뺙뺙 울까
    계속 생각 중 입니다

  • 작성자 25.10.20 17:43

    거북처럼 담을 넘고 넘길 바랐어요. 따뜻한 가을 보내세요^^

  • 25.10.21 13:44

    시간을 의인화하신듯 하네요.
    하나를 잃으면 또 하나가 생겨나 이어지는 순리를 봅니다

  • 25.10.22 09:38

    시간의 담을 뛰어넘으려는 거북의 처절한 고뇌를 보았어요. 날이 많이 춥네요. 따숩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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