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이딩 참석자 없어서
집에서 식사하고 여유 부리다가
단대뒷산부터 갔어요
등산객들이 다니어 길이 다져져서
라이딩 하기 좋아요
30키로 끌바 30%이상 ㅋ
5시간 동안 징하게 타고 왔어요
반가운 소식인데요
문덕리 가는길에 도로가 나서
소우리로 돌아왔는데요
길이 나면서 문덕리 가는길이
났어요.
몇년만에 문덕리 아파트까지
갔어요
편의점에서 보급합니다.
오늘따라 컵라면과 오뎅이 땡깁니다 ㅋ
라면은 역시 농심입니다
성거산은 최악입니다.
눈이 소복히 쌓여있으니
도저히 나가질 못해요
두번째 정자에서 코스를
바꿉니다.
아쉬워 만일사 들러서
문암저수지 싱글 타기로 합니다
ㅇㅋ 갑니다
아유 우짜노 ㅠ.ㅠ
다음에는 렉스턴 사이소 ^^
자 싱글로 갑니다
눈이 오고 아무도 안 밟은 길입니다.
넘 이쁩니다
아 !
그런데 발자국이 보입니다
생김새가 큰 멧돼지 같네요.
자세히 보니
조금전에 지나갔네요
따라가려니 좀 무서워요 ㅋ
일단 몽둥이 하나 준비해서
사람들 다니는 등산로까지
조심히 갑니다 ㅋ
역시나
아무일 없이 즐겁게 타고 왔어요.
중간에 사과로 보급하고
집에가서 맛있게 밥먹었어요
겨울 스노우 라이딩은
끌바도 즐거움입니다
오히려 다운에서는 눈이 많아
더 쉬웠답니다.
겨울 싱글은 너무 즐겁네요
첫댓글 ㅎㅎㅎ멧돼지 몽둥이 .... 수고하셨어요~~
분명히 들머리에 사람 발자국이 없었는데 ㅋㅋ
저기는 거의 인적이 없어서리 ㅋ
멀리 다녀오셨네요~ 문덕리 가는길 큰 도로가 생겼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마져 ㅋ
몇년만에 그 아파트에 다녀왔자너
여기 풀코스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