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외에 조성된 낙동강변의 문화공간 디아크는
가족이나 동료 친구와 함께 대구 지하철 2호선 이용하여
대실역에서 하차후 지하철 역에서 무료로 자전거 대여 받아
'디아크'도 둘러보고, 아니면 디아크까지 승용차로 이용하고
디아크에서 자전거 대여점을 이용 유료로 대여 받은후
낙동강 강변 따라 조성된 자전거 전용 길 따라 봄 내음 맡으며
멋진 봄 나들이 한번쯤 해 볼만 합니다 !
낙동강 문화공간 '디아크(The Arc)'
낙동강 강정 고령보에 조성된 소통의 문화공간 '디아크(The Arc)는
물이라는 공통적 주제아래 관람객과 진화된 복합 연출 공간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되도록 구성 되어있는 문화공간이다.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내부 인테리어 컨셉과
어우러지는 지하1층의 전시공간과 아트 갤러리, 1,2층에 마련된
물을 테마로 한 거대한 서클 영상장으로 이루어져있다.
The Arc 란?
디아크(The Arc)는 하늘, 지구와 문화에 대한 우아하고 기하학적인
접근과 강 문화의 모든 것을 담는 건축물과 예술품으로서의
" Architecture of River Culture (건축물)" 과
" Artistry of River Culture (예술품)"
을 의미한다.
디자이너 하니 라시드 (Hani Rashid)
다자이너는 크렌블록 예술학교 건축학 석사로 현 콜롬비아 대학교
건축학 겸임교수
2004년 Fedenick Kiesler 상을 수상하고,
2007년에는 미국건축가협회 AIA 뉴욕 챔터 디다인 시상식에서
First Prize를 수상 받은 세계적인 명망높은 건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