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서울대에서 임상실험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HBsAg quantitation = b형간염 표면항원의 수량화 검사
선정 기준에 꼭 HBsAg qquantitation < 3000 이어야 합니다.
E항원 음성된지 얼마 안된 사람은 대부분 3000 이상이 될꺼라 하는데
검사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일반 내과에서 상기 항목 검사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참고로 2년동안 일반내과 다닐시 혈액검사(2년 4번), 초음파(2년 4번), 약값 총 약 180만원 나옵니다.
이번 서울대의 임상실험은 2년동안 총 240만원 예상(초기 검사비용 포함) 됩니다.
문론 부담이 될 수 있는 금액입니다만
의미있는 임상실험이기 때문에 감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기 검사 30만원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자기 상태는 파악을 해야
임상실험 대상자가 되는데 골인될 수 있다고 봅니다.
S항원 표면항원 수량화 3000 이하를 보는 이유는
S항원 음성화가 이 수치가 낮아야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이런 검사는 외부에 의뢰하기 때문에 불가능한 곳은 없습니다.
다만 한 번도 의뢰하지 않은 내과의원에서는 곤란해 할 수도 있습니다....
네 오늘 내과가서 담당의에게 부탁해 볼 작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