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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 칠때마다 엣지까지 거리 몇미터인지 578번 물어보기
2. 만원주고 버디선물 4개 달라고하기
3. 어프러치 칠때마다 몇미터인지 물어보기
4. 당연히 마크 안하기
5. 얼마나 오르막인지 물어보기
6. 얼마나 내리막인지 물어보기
7. 퍼터 2.3번 칠때도 라이 봐달라하기
8. 따블, 트리플하면 한타씩 빼달라하기
한바퀴 돌았는데 어질어질하네요.
집에가서 잠이나 자렵니다.
첫댓글 어디보고쳐? 에 대답 백만번 해주기.
그런걸 공포라고 하지요
그린에서 몇m쳐?
공포. 공감 100퍼
사진 찍어달라하기🤣
밥을 떠서 입까지 가져다 줘야
그린 이슬 있을때 퍼터에 모래 묻었다고 커버 안씌우고 그대로 주기 네명다
ㅋㅋㅋㅋㅋㅋㅋ피해자들이 많네요ㅠ 내일은 쓰리백 나갑시다!
어질어질하다
언니가 오르막이라고해서 지나갔다고 하기
언니가 내리막이라고해서 약했다고 하기
스코어 똑바로 적었는데 저언니 더 쳤다고 신입취급하며 바보만들려고하기
9홀도 안끝났는데 뜨거운물 한통 다먹고 물 떨어졌다하기
사진찍어달라해서 켜준 카메라로 찍어줬는데 필터카메라로 안찍혔다고 내탓하기
저런 여성골퍼들 볼때마다 여자혐오 생깁니다.
우리인생 화이팅..
음식점 통채로 빌려서 카트에서 먹기
먹느라 티샷 안하기
한번에 설명 듣는법 모르기
벙커랑 해저드 빠지면 무조건 남탓하기
비도 안오는데 우산쓰고 다니기
엣지에 우산 놓고오기
천원짜리 내기하면서 ㅈㄴ예민하기
그린에서 그냥 대신 쳐달라고해라 쌰갈
너무 웃기고 공감가요 ㅎㅎㅎ
댓글까지 완벽하다 ㅂㄷㅂㄷ
시장통온 것처럼 정신나가게 신나게 수다떨다 (장갑 또는 롱티) 카트 어디에 처박아 두고 장갑 없어졌다고 홀마다 뒷팀 무전하라고 난리치기
결국 카트에서 찾구 여깄네' 이러고
쌩깜
결국 카트에서 찾기 ㅋㅋ 개웃기네
여깄네 하고 쌩까던분 거기도 갔나보네요
에휴~~ 정신도 없는분이 엄청 다니시네
ㅋㅋ 위에 댓글
읽는데 한장면 한장면 다 겪은일이라 머리속에서 주마등처럼 스쳐가넹 ㅜㅋㅋㅋㅋ
어질어질하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ㅜㅜ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자기가 원하는 대답 나올때까지 물어보기 ㅋ 여기 화단이지? 오른쪽 두컵 이지?
나도 이런 손님 만났는데 실컷 해주고 컴플레인 걸렸잖아.하나 잘못하준걸 갖고 다 잘못한것처럼 말해가꼬 ㅆㅂ.더 웃긴건 경기과에서는 손님편 들어주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 벌당 주어짐.손님보다 무식하고 무능한 경기과가 더 짜증남.그래서 다른데로 바로 이직함.세상 편하게 살아야지.ㅋ
ㅋㅋ 어제 2부에 당첨됐는데 ptsd 또오네여 ㅠ 레이디티 앞으로 쭉 빼서 어프로치 전까지 속도 빠르몀 뭐해 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 빙하기온줄 ㄷㄷㄷㄷ 그린에서 가만히 서서 기다리는거 보고 도망치고싶어짐요..
ㅋㅋㅋㅋㅋ와씨 빙하기보고 무릎치고 댓글답니다 ㅎㄷㄷㄷ 쌉인정..
골프를 애인한테서 배웠나?남편한테서 배웠으면 제대로 배웠을텐데.....
혼마 아줌마들
나는
30에 샌드
40에 11번
50에 10번
돌아버림
ㅋㅋㅋㅋㅋㅋㅋ열 불나서 그저 웃지요
ㅋㅋㅋ일일히 답글 해주고 싶은데 경력 노하우에 따라서 저런 손님들 모두다 내손안에서 컴플안달게 해결할수있다요~
사람 다루는 수완이 노하우인줄~~
절대 쫄지말고 일합시다~
세컨에서 10미터 치고 채 바꿔달래서 바꿔줬는데 또 10미터 치면서 채 바꿔달랜다는 ㅎㅎㅎㅎ결국 내손엔 그분의 아이언이 모두들고 있었다는 ㅋㅋ
내가 사포를 혐오하게된 이유가
예전에 사포 한팀 모셨는데 자존심만 쎄고 뭣도 모르는 분들이라 진짜 하루종일 개고생하고 진행도 안되구 이것저것 다 힘들었는데
그날 딱피였고;
마지막 주자장에서 갑자기 한분이 그거 안주냐고~~
그 기념품 있잖어~~
그 마크랑 티에 다는거~~ 우리 그 기념품좀 줘~~
이러시면서 손 내미시길래
버디를 하야지 드려요~ 했더니
그냥 기념품으로 하나 주는게 어렵냐고;; 이러셔서
하나주고 언른 보내자 하는 맘으로 달라고 하신 한분 드렸는데 사람이 4명인데 기념품 하나만 준다 어쩌구 하길래 ㅅㅂ 그 이후 사포 트라우마걸림
아 추가로 사포가 싫은 이유가
중간 그늘집 화장실에 존나 오래있다가 나오는 경우가 남포나 짬뽕에 비해서 아주 많음
날씨 조금이라도 추우면 풍우막 내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끝나고 골프백 본인 트렁크 실어 달라고 멀뚱멀뚱 서있음 그냥 가면 가방 안실어주냐고 삐짐
또 마지막에 삐지면 풀어줄 시간도 없고 컴플레인 걸고 감
가끔 시어머니 넷 상대하는 느낌 ;;;
밥숟갈을 떠서 입 안에 넣어주고 저작활동까지 도와줘야만 하는 사모님들이 참 많지예
@짱돌찌개 ㅋㅋㅋㅋㅋㅋㅋ 공감되네요 저작활동까지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틀린말이 없어서 공감하고
댓글들이 너무 실감납니다
얼마전 경험한 레이디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