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몸이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대경 북스라는 출판사에서 체육 관련 샘플을 받았는데... 난이도나 분량이 상당해서 머리가 아프네요.. 이걸 사진파일로 받아서 영어글을 해석하면 머리 아픈데 번역툴이나 용어집도 없이 하려니 눈물이 나고 눈이 침침해지고..테스트로 해보라고 준건데.. 의욕이 안 생기네요... 이런... 번역이란 번거럽고 역겨운 일인지 벌써부터 속이 뒤집히고 괴로워요...
책 번역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그림 파일 형태로 일을 의뢰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혹시 번역 일 자체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은 아닌지 저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봅니다. 성향이 활동적인 분들은 가만히 앉아서 하는 일을 못 견디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일의 난이도와 상관 없이 )
첫댓글 내용은 깔끔하고 좋은데요? 하드카피는 저렴한 출력해서 보시면 될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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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굉장히 평이하고 난이도로 치면 하에 속하는 것 같은데요... 기분나쁘게 듣지미시고 이런 지난번 글쓰신 것도 봐서 드리는 말씀인데 혹시 번역이 안맞는건 아닌지 한번 재고해보심도 나쁘지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거 ocr (광학인식) 프로그램으로 text 만들고 화면에서 영어-한글 대역식으로 문장 번역하면 쉬운디..
골치아프시면 나 주세요...ㅋㅋ
열심히 하셔서 제출하셔도 회사명이랑 샘플을 full로 공개하면 님께 좋을 게 없을 거 같아요...
샘플 이렇게 공개하시면 안좋아요.
어떤 점이 안좋나요?
한국은 그렇게 까다롭지 않은데 외국회사같은 경우는 번역일을 맡기기전에 NDA(no-disclosure agreement)를 먼저 요구하거든요... 굳이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내가 번역일을 맡으면서 알게되는 의뢰인 또는 의뢰물을 외부로 공개하지 않는건 불문률이에요...
교과서인가요? 깔끔하게 스캔되어서 보기 좋습니다.
샘플공개는 어떤점보다는 의뢰자 쪽에서 보낸걸 그냥 공개하는게 좀 상대방 분께 좀 거시기 하지 않나요
그리고 상대방이 공개를 원하는지 아닌지도 모르구요
책 번역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그림 파일 형태로 일을 의뢰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혹시 번역 일 자체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은 아닌지 저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봅니다. 성향이 활동적인 분들은 가만히 앉아서 하는 일을 못 견디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일의 난이도와 상관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