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월 25일

국수가 생각나 점심으로 국수를 많이 애용하네요..
깔끔하고 똑 떨어지는 맛에 국수를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이전에도 포스팅 했던 봉동 터미널에 있는 장터국수입니다..

내부..

저는 언제나 물국수인데 저빼고 다른지인들은 비빔국수로 주문하네요..

비빔국수에 나오는 목넘김국물..

비빔국수 대짜리입니다..

제가 주문한 물국수 대짜리입니다..

향만 맡아도 기분이 좋네요 ㅎ

한젓가락 후루룩 하니 이맛이여~

이집 김치랑 같이 후루룩 하면 더욱 맛있어요..
장터국수에서 국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장터국수
063-263-3612
전북 완주군 봉동읍 봉동로 150
지번: 완주군 봉동읍 장기리 213-4
물국수(대): 5,000
비빔국수(대): 6,500
첫댓글 국수그릇이 찝찝해 보입니다.
죄송합니다
@☆하늬아범★ 하늬아범님께서 죄송할 일이 아니지요.
국수집이 깨끗하고 보기 좋은 그릇으로 교체하면 좋겠지요.
맛있겠네요~역시 국수는 노란양푼이 최고!
감사합니다
멸치육수가 진국일듯합니다.
네 제 입맛엔 좋더군요
자주가시는 식당 인듯합니다.^^
그러게요 요즘 자주 가게 되네요^^
오늘은 왠지 국수가 땡기네요
땡길때는 고고 하셔요^^
그릇을보니 별론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