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가 고기가 땡긴다고 해서 회사 회식때 가끔 갔던 will에 갔습니다다... 신정호 근처에 있고 호수를 보면서 고기를 먹을 수 있지만 애기가 있어서 안에서 먹었습니다. (충남 아산시 방축동 / 연락처: 041-531-1110)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음식 맛이라는게 주관적인 거라... 맛있다 없다라고 하는게 부담스럽지만 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지요... 주인 아주머니와 아줌마들은 친절했어요..
점수는 총 5점 중 3.7점
주차가 약간 불편합니다. 차를 주차하고 또 걸어올라가야 하거든요..
고기집인데 바로 옆에 호프집이 있어서 라이브 공연을 한다고 하는데 저희 갔을 때는 너무 일렀는지 안하더라구요...
고기는 수입산인데 가격이 비싸다? 라고 생각했는데 계산을 해보니 보통 1인분에 200g이고 600g에 20,000원이니 1인분에 6,666원이니... 싼 편이라 할 수 있겠죠? 등갈비가 더 맛있는데 와이프가 삼겹을 먹고 싶다하여 삼겹으로 주문했습니다... ^^
먹을 준비하고 있는 울 아드님..ㅋ
밑 반찬입니다... 특별한 건 없구요..
고기를 굽기전에 우선 바깥에서 고기를 초벌구이 해주는데 그래서 기름기가 적어 담백해요. 울 마나님은 고기 맛에 만족하더라구요. "맛있어~~!!"
들어와서 약간만 더 익히고 한 입... 쩝쩝... 맛있긴 한데 왠지 보기엔 양이 적은 느낌... ㅜㅜ 두꺼워서 그러나?
후식은 쌀국수로 먹었습니다.... 외진 곳인데도 손님은 꽤 되는 편이었습니다...^^ |
출처: 꿈을 쫓는 者 원문보기 글쓴이: 꿈을쫓는자
첫댓글 고기가 맛나게 보이는군요 침이 꿀꺽
3.7점이면 좋은 점수인가요




글세요.. ^^ 보통을 3점으로 기준잡고 있구요~ 3점이하는 뭐... 4점이상은 아.. 이건 정말 감동의 맛 점수입니다. 4점이상 음식점이 이때껏 없었네요...ㅜㅜ 어디 소개 좀 시켜주세요...
생각해보니 좀 아쉽네요.. 말머리가 하나 더 있어서 점수를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냥 제목에다가 쓸가요?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쌀국수가 더 맛나 보여요..ㅎㅎ
아 먹고 싶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