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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2M |
일 시 |
2011. 4. 23 (토) 맑음 |
인 원 |
나홀로 |
교 통 |
인천당하 (05:00, 1100번) - 서울역 (05:50, 전철) - 금정역 (06:40) 금정역 (07:00, 65번) - 골사그네 (07:10)
양고개 (16:15, 1116번) - 보정역 (16:30, 810번) - 오리역 (16:35, 전철) - 수서역 (17:10) - 충무로역 - 서울역 (17:10) |
코 스 |
골사그네 (07:15) 반대방향 정맥꾼과 마주침 효행공원 (07:30) 잠시 보물을 찾아봤으나 없는 듯 광교산 (10:00) 등산로 곳곳에 벤치 및 시설물 버들치고개 (12:20~12:40) 중식 양고개 (16:10) |
기 타 |
구간거리 - 23km (시속 2.5km, 최고11km) 소요시간 - 8시간 50분 (출발 07:15 ~ 도착 16:10) 고도 - 582m (최저 79m) |
오늘의 코스 : 지지대고개 - 통신탑 - 광교산 - 형제봉 - 버들치고개 - 소실봉 - 양고개
산행공지는 9시 출발이지만 동행이 없어 첫차를 타고 나선다.
골사그네에 하차하니 7시가 넘어서고 효행공원을 향해 가는데 맞은편에서 한분이 내려오며 길을 묻는다.
지지대비를 알려드리고 한적한 등산로를 따라 광교산을 향해 오르는데
좌우로 연분홍 진달래꽃은 한잎, 두잎 지고, 파릇 파릇한 잎이 돋는다.
오를수록 곳곳에 벤치와 정자, 운동시설등이 자주 눈에 띠고 등산객들도 점점 붐비더니
정상을 넘어 경기대쪽을 지나서야 다시 한적한 산행길이 이어진다.
소현중학교와 수자원공사를 지나면서 길을 찾지 못하여 뱅뱅 도느라 30여분을 허비한듯하다.
고속도로를 건너고 작은 야산을 넘어서는데 신축건물과 울타리가 길을 막아서 우회하여 오르니
울타리에 매달려 바람에 흩날리는 표지기가 반갑기만 하다.
양고개에서 버스를 이용 보정역에서 하차하니 전철이 탈선을 했다나... 헐~
다시 오리역으로 이동하여 서울역으로 향한다.
만개한 진달래 (07:50)
헬기장에서 본 모락산 (09:00)
작은 전망대 쉼터라 할까... (09:05)
노루목 삼거리 (09:40)
노루목 대피소 (09:40)
광교산 정상 (10:00)
종루봉 팔각정 (10:20)
형제봉 (11:10)
광교산 능선길 (11:40)
버들치고개 가는 길에 (12:10)
진달래 (12:10)
매봉샘 (12:50)
매봉샘 앞 운동시설 (12:50)
공원 (13:20)
지는 벗꽃 (13:20)
도로공사로 인해 끊긴 정맥길을 우회 (15:25)
신축건물과 울타리로 인해 우회 (15:50)
양고개를 향하여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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