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 영어로 늑대이다.
울으삐 경상도말로 울어버려 울어버리는 뜻을 가지고 있다.
늑대가 높은 절벽같은데서 으웅~~~~~목을 쳐들고 우는데서 비롯된 말이다.
w가 v음가지만 우리말의 울고불고 란 말이 있다.
울다 불다 역시 같은 말 불다에서 ㅂ이 탈락하여 울다로 변형된 것이다.
울,읍 泣 한자를 살펴보자. 영어로 weep 泣 읍에 해당한다.
Old English wepan "shed tears, cry; bewail, mourn over; complain" (class VII strong verb; past tense weop, past participle wopen), from Proto-Germanic *wopjan (source also of Old Norse op, Old High German wuof "shout, shouting, crying," Old Saxon wopian, Gothic wopjan "to shout, cry out, weep"), from PIE *wab- "to cry, scream" (source also of Latin vapulare "to be flogged;" Old Church Slavonic vupiti "to call," vypu "gull"). Of water naturally forming on stones, walls, etc., from c. 1400. Related: Wept; weeping; weeper.
범어랑 한자랑은 상관관계가 많고 범어 역시 우리말과 상관관계가 깊다고 누차 이야기하였다.
그러니 인도-유럽어 뿐 아니라 심지어 폴리네시아어족인 인도네시아어까지도 상당수의 단어가 우리말로 풀리는 것을 경험하였다.
인도에서는 타밀어가 우리말과 어휘가 1만여단어 정도 아주 유사한 단어가 있다.
우리말은 아프리카어 중에 르완다어와 세소토어와 관련이 깊다.
세소토어가 또 유럽어의 기원에 해당한다.
알타이어 계통의 언어도 호환발음과 사투리를 잘 활용하면 그 연결성을 파악할 수 있다.
뭐 아메리카 인디언말도 우리말로 풀리니 말 안해도 알겠쥐~?
일반적으로 변하는 규칙에 따라 풀면 울,읍 泣은 듭--->릅--->늡--->읍 의 변형을 거치는데 늡에서 ㅂ<-->ㄱ 과 호환발음이다.
그래서 늡-->늑이 된다.우리말 경상도사투리의 우삐대에 해당한다.울어버린다고하대.ㅋㅋㅋ
거붑--->거북,솝(內)---->속,붑--->북(鼓) 캄차크반도의 춥지족--->축지족 ,베트남어에서 학 學을 홉 이라 발음,러시아어에도
많고 기타 외국어에서도 이런 적용은 수없이 많다.
과정을 보여주면 ㅂ--->ㅍ---->ㅎ---->ㄱ 이렇게 변하는데 인류 보편적인 발음습관이다.
일본어에 영향을 주는데 늑의 발음이 잘 안되니까 느꾸--->나꾸 일본어 사전을 찾아보면 울다 ㅋㅋㅋㅋㅋㅋ
울다도 울어 우르 가 물(水)이 어원이다.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로 시작하는 동요가 있다.
개울에서 울이 바로 물을 뜻한다.
비,우 雨도 r발음이 탈락해서 생긴건대 r을 첨가하여 복원한다.
우르 역시 어원이 물이다.
구르 에서 연구개음 ㄱ이 탈락하여 우르 로 쓰지 않을까.
러시아와 중국사이에 흐르는 흑룡강을 아무르 강 이라고 하는데 암울하다 암+우르 어두운 물,강이라는 뜻이다.
구르,그르,기르,가르,거르 모두 물을 뜻하는 우리말이다.
울어도 옛날엔 옛이응 음가를 써서 구러 라고 말하였다.
영어의 cry와 어원이 일치한다.
늑대를 여러나라말을 보면
러시아어 волк k<-->f와 호환
독일어 Wolf 볼프
터키어 kurt 굴었다 울었다
이탈리아어 lupo 을어뽀 울어쁘 울어삐
울다에 해당하는 말을 살펴보면
힌디어 rona--> r이 ㅎ-->ㄱ 가서 구나 우나
벵골어 kanna 일본어의 가나시이의 어원이 슬프다 가르 가라-->가나 물 水 눈물
타밀어 alukai 울어까이
스페인어 llorar 요라르 울어의 변형
독일어 Schrei sch는 k와 호환 독일어에서 ei 는 아이 로 발음 쉬라이(쉬하이)
러시아어 плакать 쁠라가찌 러시아어 동사에 우리말 -다에 해당 -찌 기본형
불어서---> 울어서찌 -->울었었지 k<-->s 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