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올라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하늘에서 내려온 분, 곧 인자 말고는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높이 든 것처럼, 그렇게 인자가 높이 들려야만 합니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게 하려는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아들을 주셨습니다.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아들을 통해서 세상이 구원받게 하시려는 것입니다.”(요 3: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