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경남문학관이 협력하는 문학나눔 행사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슬픔을 지나, 시가 되는 것들"에 대하여
강성은 시인(2005년 『문학동네』 등단),
사윤수 시인(2011년 『현대시학』 등단),
김승일 시인(2009년 『현대문학』 등단 )이 나누는 삶과 시의 감각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저자와 질의응답시간 및 저자 사인회를 마친 후 기념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첫댓글 멈춘다거나 휘거나 그리워서 목말라하는 ..사인의 노랫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첫댓글 멈춘다거나 휘거나 그리워서 목말라하는 ..
사인의 노랫소리가 들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