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Sydney)
오스트레일리아 남동 해안에 있는 항구 도시. 이 나라 최대의 도시로 상공업,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며, 인구의 1/4이 집중되어 있다. 1788년 유형지(流刑地)로 건설되어 오스트레일리아 최초의 식민지가 되었다. 당시 영국의 각료였던 시드니 경의 이름을 따서 붙인 지명이다. 천연의 양항(良港)이면서 육상 교통의 요지라는 점 때문에 오스트레일리아 개발의 중심지로 발전하였다. 제분·제당·피혁·기계·화학·조선·자동차·제재·제지 등의 공업이 성하다. 특히 조개형의 오페라 하우스는 유명하다. 세계 3대 미항(美港)의 하나이다.
오스트레일리아 남동해안을 끼고 있는 시드니는 남태평양에서 가장 중요한 항구 중 하나이며 아름다운 항만으로 유명하다. 19세기초 유배지로 세워진 뒤 최초의 개척자들이 내륙으로 들어오기 전에 이미 주요 무역 중심지가 되었다.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의 가장 거대한 대도시권이다.
시드니의 대도시권은 서쪽의 블루 산맥에서 동쪽의 태평양까지, 북쪽의 호크스베리 강에서 보터니 만의 남쪽까지 뻗어 있다. 시드니 시는 이 항만을 둘러싸고 있는 낮은 구릉 위에 세워졌다. 날씨는 온화하며 가장 따뜻한 2월에는 평균기온 22℃를 기록하며 가장 서늘한 7월에는 12℃의 평균기온을 나타낸다. 연평균강우량은 1,140㎜이며 대부분이 여름 몇 개월 동안에 쏟아진다.
시드니 노동인구의 약 1/3이 제조업에 종사하며, 정유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어느 특정산업이 우세하지는 않다. 연 2,100만t 이상의 화물을 다루는 항구의 중요도만큼이나 시드니 경제에서 행정업무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이 도시의 2번째 항구가 보터니 만에서 개발되고 있다.
시드니는 수상 스포츠와 위락시설 및 문화생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시드니·뉴사우스웨일스·매콰리 대학교가 있다. 항만의 잔교 남동쪽에 세워진 오페라하우스는 극장·음악당을 모두 갖춘 곳으로 공연예술의 중심지이다.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창단지이기도 한 오페라하우스에는 여러 개의 화랑과 도서관 1개, 박물관 2개가 있다.
● 투어일자 : 2026년 3월 06일
● 12일간의 뉴질랜드 북섬,남섬 & 호주 시드니 여행 마지막날 시드니 시가지에 있는 달링 하버,NSW 주립미술관, 보타닉 가든,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하버 크루즈 여행을 다니면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시드니 시가지 풍경을 담아보았다.
다소 장시간의 여행이지만 뉴질랜드의 화창한 가을 날씨에 뉴질랜드의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만년설로 뒤덮인 남알프스 산맥&마운트 쿡의 설경,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와 블루 마운틴의 절경, 안나 베이 사막의 모래 썰매 체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관람, 하버 브릿지 투어, 시드니 하버 크루즈 투어 등 그야말로 환상적인 여행을 모두 마치고 시드니 공항에서 귀국길에 오르면서 12일간의 뉴질랜드&호주 여행을 모두 마친다.
▲시드니 여행 4일 동안 숙박을 한 Mercure Blacktown Hotel
▲호텔을 출발하여 달링 하버로 가면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시드니 시가지 풍경
▲차창 밖으로 보이는 달리 하버
▲달링 하버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미술관
▲시드니 왕립 식물원(보타닉 가든)
▲스테이크 맛집이라는 Scruffy Murphys Irish Bar 에 들러서 점심 식사
▲ Scruffy Murphys Irish Bar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페라 하우스로 가면서 담아본 거리 풍경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에서 바라본 시드니 하버 브리지
▲시드니 하버 크루즈 6번 선착장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면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
▲시드니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러 들린 한식 맛집 시드니 '밀리오레(Milliore)'
▲저녁 식사를 마치고 호텔로 복귀
▲호텔에서 공항으로 출발
▲시드니 국제공항 대합실
▲시드니 공항을 이륙후 기내에서 내려다 본 시드니 시가지를 끝으로 귀국길에 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