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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8부)
지난 시간에 많은 부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세전에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행하신
그분의 위대한 사역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가방끈이 짧고, 신학을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신학자들이 말하는 교리라든지 신학 용어들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고 제가 사용하는 단어들도 매끄럽지 않고 다듬어지지 않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이해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여러분을 이해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와 글은 실패할 수 있으나 우리
주님의 영원하신 말씀은 결코 실패하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는 성경으로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 여러분 각자 각자에게 알려주시기 전까지는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결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모든 교회시대를 위해 사도바울이 기도했던 말씀으로 이 글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에베소서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곧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그분을
알게 하시고
That the God of our Lord Jesus Christ, the Father of glory, may give unto you the spirit of wisdom and revelation in the knowledge of him:
18.너희의 지각의 눈을 밝히사 그분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 안에 있는 그분의 상속 유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하며
The eyes of your understanding being enlightened; that ye may know what is the hope of his calling, and what the riches of the glory of his inheritance in the saints,
19.그분의 강력한 권능의 활동을 통하여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바 그분의 지극히 큰 권능이 어떤 것인지 너희가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And what [is] the exceeding greatness of his power to us-ward who believe, according to the working of his mighty power,
20.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시고 하늘의 처소들에서 자신의 오른편에 앉히실 때에 그 권능을 그분
안에서 발휘하셨으며
Which he wrought in Christ, when he raised him from the dead, and set [him] at his own right hand in the heavenly [places],
21.또 그때에 그분을 모든 정사와 권능과 강력과 통치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불리는 모든 이름보다 훨씬
위에 두시고
Far above all principality, and power, and might, and dominion, and every name that is named, not only in this world, but also in that which is to come:
22.또 모든 것을 그분의 발아래 두시며 그분을 모든 것 위에 머리가 되게 하사 교회를 위해 주셨느니라.
And hath put all [things] under his feet, and gave him [to be] the head over all [things] to the church,
23.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니라.
Which is his body, the fulness of him that filleth all in all.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그분의 성령으로 우리의 지각의 눈을 열어주셔서 그분을 밝히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먼저 오늘날에는 예수님에 대해서 교회들마다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도 익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성경 말씀을 기초로 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배운 지식과 신학이라는 사실을
교회들이 알지 못하기에 그들의 신학적인 가르침으로 인해 결국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에 들어와서는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 문 밖으로 쫓아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증언합니다.
예수님께서 초림 하셨을 때에 이스라엘 교회가 그분을 거절하고 그분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듯이, 이제는 이방인의
교회가 그분을 그들이 가진 신학적인 교리와 신조들로 다시 영적으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2:18.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For I testify unto every man that heareth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If any man shall add unto these things, God shall add unto him the plagues that are written in this book:
19.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And if any man shall take away from the words of the book of this prophecy, God shall take away his part out of the book of life, and out of the holy city, and [from] the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is book.
갈라디아서1:6.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너희를 부르신 분을 너희가 이렇게 속히 떠나 다른 복음으로 옮겨가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I marvel that ye are so soon removed from him that called you into the grace of Christ unto another gospel:
7.그것은 또 다른 참 복음이 아니며 다만 너희를 어지럽히는 어떤 자들이 있어 그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하려
하는도다.
Which is not another; but there be some that trouble you, and would pervert the gospel of Christ.
8.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But though we, or an angel from heaven, preach any other gospel unto you than that which we have preached unto you, let him be accursed.
9.우리가 전에 말한 것 같이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너희가 받아들인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As we said before, so say I now again, If any [man] preach any other gospel unto you than that ye have received, let him be accursed.
인간들은 하나님의 계시 없이도 자신들이 꽤나 지혜롭고, 지식이 풍부하다고 자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알려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자원은 우리에게 알려진 것 보다 알려지지 않은 것이 더욱 많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그 흔한 흙 한 줌 속에 얼마나 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는 지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흙은 어디서부터 왔으며 그 생명체들이 어디로부터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사탄 앞에서 이 세상에 완전하고 흠이 없다고 칭찬했던 욥도 마귀에게 시험 당했을 때에, 자신이 뭔가 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욥이 말로만 듣던 하나님 아버지를 눈으로 직접보고, 귀로 그분의 음성을 직접 듣고,
그분을 실제로 만났을 때는 하나님의 지혜 앞에 자신의 입을 가리고 자신의 교만을 회개하고야 말았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해서 그 결과를 갖고 믿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이해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어도 그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말씀으로 창조하시니라.”라고 말씀하셨다면 우리는 그 말씀을 믿고 받아들여야합니다.
하늘과 땅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우리의 지혜로는 결코 알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고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욥에게 “욥아, 네가 하늘에서 12궁성을 때마다 이끌어 낼 수 있느냐?”라고 질문했을 때, 욥은 그 동안 자신이
가진 지식이 하나님의 지혜 앞에는 아무 것도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참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는 욥처럼 하나님을 직접 만나 보기를 간절히 원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을 직접 만난 사람들은 자신의 지식과
세상에 있는 지혜가 얼마나 무가치한가를 깨달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겸손해 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말은 다(모두)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참되다 할지니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말씀에 대한 믿음보다는 그 말씀을 먼저 이해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첫 번째 이브(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기보다 사탄의 속임수에 속아서 먼저 세상 지식으로 그 말씀을
이해하려고 시도한 순간 이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져 버렸습니다. 여러분의 추론을 내려 놓아야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세상에서 배운 지식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더 지혜롭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지식적으로 물들어있어서 완전하신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그분의 말씀에서 자신들의 지식과 신학적인
잣대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한 부분은 빼내고, 또 다른 부분은 자신들의 신학적 교리를 첨가시켜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그들은 하나님(말씀)에 대한 경외심을 잃어 버린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들은 말씀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뭔가 이해되지 않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여러분의 생각들과는 맞지 않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이 현실과 여러분의 생각으로 말씀을 바꾸려고 하지마시고, 그 말씀에 여러분의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이 세상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이 세상의 풍속과 현실들에 영향 받지 않고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인들이 믿고 있는 “삼위일체론”에 대해 먼저 살펴보고자 합니다.
교회 다니시는 교인들이라면 누구나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분들이 한 분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삼위일체” 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수 없이 가르침을 받아 왔고,
“삼위일체”를 부인한다면 그 사람이 이무리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다 믿는다고 고백해도 이단 취급하는 실정입니다.
어느 순간에 말씀에서 뒷받침 하고 있지도 않은 “삼위일체론”이 말씀의 권위를 대신하고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세상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삼위일체론”이라는 신학적인 용어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이 들어서 모르는 분들은 아마도 없을듯합니다. 너무 흔하게 사용되고 있는 교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에게 “삼위일체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면, 다들 다르게 설명을 하고 그 뜻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분들은 “그냥, 믿으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때가되면 알려주십니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삼위일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도 없고, 오히려 더욱 의문만 키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분이 나의 아버지이시며, 자신은 그분의 아들이요, 딸임을 우리가 믿고 있다면,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반드시 우리는 해결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참되게 아는 것이 영생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17:3.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And this is life eternal, that they might know thee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whom thou hast sent.
여러분이 선한 일들을 많이 하고, 물론 우리는 그런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선한 일들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보다 더욱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선한 행위로 하나님이 영생을 주신다면,
그들이 우리보다 먼저 영생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 얼마나 많은 성경 지식을 알고 있는 것으로 영생이 주어진다면,
지혜롭고 슬기로운 사람들에게 먼저 영생이 주어지고 우리와 같이 세상 적으로는 미련한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지식으로도, 신학교를 통해서도 자기 자신을 알도록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성경지식이 해박하고, 성경말씀을 능숙하게 잘 전할 수 있다 해도 그것은 영생과는 상관없습니다.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그분은 이 세상 지혜와 학문으로는 결코 알려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그분(성령)께 배워야만 합니다.
요한복음6:45.선지자들의 글에, 그들이(하나님에게 태어난 사람들) 다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으리라, 하고
기록되었으니 그러므로 [아버지]께 듣고 배운 자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It is written in the prophets, And they shall be all taught of God. Every man therefore that hath heard, and hath learned of the Father, cometh unto me.
46.이 말은 어떤 사람이 [아버지]를 보았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Not that any man hath seen the Father, save he which is of God, he hath seen the Father.
47.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He that believeth on me hath everlasting life.
우리는 진실로 세상 학문이나 신학교 교육을 통해서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들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직접 가르침을 받고, 그분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배웁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너희의 선생은 오직 한분이시니 곧 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23: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불리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 너희는 다 형제니라.
But be not ye called Rabbi: for one is your Master, [even] Christ; and all ye are brethren.
9.땅에 있는 자를 너희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한 분 곧 하늘에 계신 분이시니라.
And call no [man] your father upon the earth: for one is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10.또한 너희는 지도자라 불리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한 분 곧 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분=말씀)이니라.
Neither be ye called masters: for one is your Master, [even] Christ.
이 땅에서 여러분을 가르치도록 보냄을 받은 자는 목회자들도, 장로님들도, 유명한 교사들도, 신학자들도, 아닙니다.
그들에게 여러분의 혼(soul)을 의탁하지 마십시오. 물론 그들 중에는 성령으로 충만된 하나님이 여러분을 인도하도록
보냄을 받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도”란 의미는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성령으로
충만된 자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 사람을 따르고 추종하다가 어느 날 그 사람의 잘못된 모습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받으실 그 충격과 실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사람을 따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그가 전하고 있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여러분이 보고 있는 성경말씀과 비교하고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십시오.
왜냐하면 “성령만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가르치고 인도하도록 보냄을 받은 분(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방인의 일곱 교회시대를 통해서 지난 2,000여년 동안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님의 아들인 성령의 형태”로
교회들에게 보내져 자신을 알리셨고 그리스도 안에 신성의 모든 충만함으로 거하신 것처럼 교회 안에 거하십니다.
에베소서1:23.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니라.
요한복음16:7.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니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위로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내가 떠나면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Nevertheless I tell you the truth; It is expedient for you that I go away: for if I go not away, the Comforter will not come unto you; but if I depart, I will send him unto you.
요한복음16:13.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분은 스스로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무엇이든지 자기가 들을 것만을 말씀하시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
Howbei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is come, he will guide you into all truth: for he shall not speak of himself; but whatsoever he shall hear, [that] shall he speak: and he will shew you things to come.
베드로전서5장5절에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신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시고
하나님께서 세상 지혜를 어리석게 여기신다고 하신 말씀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시고 욥이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고
그분을 만나 그분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하고 소망했던 것처럼 저와 여러분이 이 시간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그분의
음성을 직접 듣고자 하는 열망이 지금 문 밖에 서서 우리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지나가시기 전에
우리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젖혀서 그분을 영접하여 그분이 주시는 계시로 우리의 혼이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육신적으로는 다시 어린아이 상태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우리의 마음은 어린아이 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돌이켜 어린아이 상태가 되지 않는다면 이 글은 여러분에게 아무런 효과를 일으키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배우고자하는 어린아이 상태에 이를 때에야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을 이행해 주십니다.
마태복음11:25.그때에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하늘과 땅의 [주]이신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이것들을
지혜롭고 분별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아기들에게는 드러내셨사오니 감사하나이다.
At that time Jesus answered and said, I thank thee, O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thou hast hid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prudent, and hast revealed them unto babes.
26.과연 그러하옵나이다. [아버지]여, 그리하심이 아버지 보시기에 좋았나이다.
Even so, Father: for so it seemed good in thy sight.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넘겨주셨사오니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하고 [아들]과
또 [아들]이 아버지를 드러낼 자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하나이다.
All things are delivered unto me of my Father: and no man knoweth the Son, but the Father; neither knoweth any man the Father, save the Son, and [he] to whomsoever the Son will reveal [him].
우리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믿습니다. 그러면 마태복음11장에 있는 말씀도 믿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 중 한 말씀이 잘못되었다면 나머지 다른 모든 말씀도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중 한 말씀이 옳다면 나머지 모든 말씀도 옳은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하실 수 없는 분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어느 누구도, 이글을 정리하고 있는 저도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아들에 대해서 계시해 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다고 해서 여러분이 이 글을 통해 그리스도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알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신 성령만이 여러분에게 아버지와 그분이 보내신 아들을 계시하실 수 있습니다.
자신을 계시하시는(revealed)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역이며, 그 목적으로 성령이 여러분에게 보내져서 여러분에게
“그분이 누구인가?”를 가르치고 알 수 있도록 모든 진리(말씀) 가운데(중심으로) 인도하십니다.(가르치고 계십니다.)
저는 다시 여러분의 기억을 상기시키고자 여러분이 성경에 대한 지식을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그것을 능숙하게
잘 설명할 수 있을지라도 그것이 여러분에게 영생을 가져다주지는 않으며, 오직 영생은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이 보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말씀드리며, 그것이 제가 알고 싶은 유일한 소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리 완벽하게 번역된 성경도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없으며, 어떤 일부의 사람들은 우리가 보고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을 읽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오직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야만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저는 “삼위일체론”이 하나님과 그분이 보내신 아들 예수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합니다.
먼저 “삼위일체론”자들은 구약의 여러 성경말씀들과 신약에 있는 어떤 특정 말씀을 뽑아내서 자신들의 교리에 맞혀서
마치 하나님께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인 것처럼 교묘하게 합리화시킴으로서 첫 번째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이 실수한 첫 번째 잘못은 특정 말씀에서 뽑아내서 “삼위일체론”을 합리화시키다 보니까? 그 이론들을 반박하고
있는 말씀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연속성”을 무너트렸습니다.
“성경은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할 지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는 확증이 안 됩니다.
그렇다면, “삼위일체론”자들이 하나님은 “삼위일체”라고 자신 있게 인용하고 있는 말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일서5:7.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8.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이 말씀은 “킹 제임스 흠정역”을 한국어로 번역한 말씀입니다. 한국어로 번역된 이 말씀만을 놓고 보면 “삼위일체론”을
주장하는 분들의 교리가 맞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영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한 적은 없지만, 이 번역은 뭔가 잘못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영어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단번에 이 번역이 잘못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성경을 주셨지만 그 성경을 인간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교리에 맞추기 위해서 사사로이
해석한다면 어떤 결말이 나타날지를 알려주는 좋은 예표입니다. 바울이 살았던 그 시대에도 사람들은 바울이 전했던
말씀을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교리에 맞추려고 사사로이 해석하려다 진리로부터 떨어져 나갔습니다.
자, “킹 제임스 영어 성경”을 한국어에 맞게 다시 번역한다면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7.하늘에서 기록(녹화)하는 것이 셋이라, 아버지와 말씀과 그리고 성령이라: 그리고 이 셋은 하나이니라.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이 말씀에서 보시듯 오직 한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합니다. 어디에 세 인격을 가지신 분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시대마다 자신의 가면을 바꾸셨습니다. 하나님은 엔모피 하셨습니다.
영원한 영(성령)이신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는 아버지로 신약에서는 아들로 오순절 후에는 하나님의 아들인 성령으로
믿는 자들 안에 오셔서 자신의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사람들은 우리에게 “왜, 양태론을 전하느냐?”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미 양태론은 이단으로 정죄 받았다고 말합니다. 이 양태론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구약의 예표들로 돌아가서 영원한 영이신 하나님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브래넘
형제님이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 위대한 하나님(1964년6월29일)”이란 설교집에서 일부 발취한 내용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 아버지는 다양한 여러 모습으로 그의 백성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세를 통해 지시하신 성막이 지워졌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오래된 해달 가죽 뒤에 감추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해달가죽 뒤 속죄소(지성소)에 하나님은 자신의 모습을 숨기셨습니다.
우리는(솔로몬이 주의 성전을 봉헌했을 때, 어떻게 이 해달가죽 곧 장막이 거기에 매달려있었는가를) 어떻게
하나님께서 불기둥과 구름으로 들어가시고 거기 뒤로 내려오셔서 자신을 바깥세상에 감추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에게는 믿음으로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 뒤에 계심을 알았습니다.
이교도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냐? 뭐라고 말하든지 간에 그들은 하나님이 거기에 계심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자신을 숨기시고, 믿는 자들은, 믿음으로 하나님이 거기 계심이 그들에게 알려졌습니다.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비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속죄소(지성소)에 계셨는데, 그 사실은 큰 비밀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구약시대에는 그 해달가죽 뒤로 들어가는 것은 죽음이었습니다. (죄인은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 바깥에 머무르는 것이 죽음입니다. 그 당시에는 하나님의 영광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죽음이었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영광을 떠나 있는 것이 죽음입니다. 물론, 그것은 그 동물의 휘장. 곧 낡은 장막이 찢어졌을 때,
갈보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의 장막이 찢어졌을 때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의 보혈을 통해 죄가 도말되었고,
그 결과로 지금은, 하나님이 계신 곳에서 벗어나 있는 것이 죽음입니다.
그 당시에는, 그의 앞으로 들어가는 것은 죽음이었습니다. (동물의 피는 죄를 없앨 수 없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바뀌고 있는데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성경 말씀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휘장이 갈보리에서 찢어졌을 때, 그 속죄소는 우리 눈에 환히 보이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죠?
그 휘장은 갈보리에서 피를 흘리며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십자가 위에 매달린 채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동물을 죽이고 그 피로 매년 성전을 깨끗케 하고, 속죄소에 뿌리려고, 피를 사용했던 것처럼, 거기에서, 하나님은
그의 번개 같은 능력을 크고 강력하게 내리쳐서 그 오래된 해달 휘장을 위로부터 아래로 찢으셨고, 속죄소는 눈에 환히
보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대신 자신이 몸소 죄 값을 치르기 위해서 우리와 같은 사람이 되어, 우리를 더 알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로 그분을 더 잘 알게 하기 위해서 자신이 우리의 친족이 되어서 육체 안에서 표명하셨을 때에,
하나님의 진실 된 참 하나님의 어린 양은, 곧 참 속죄소는, 갈보리에서 우리 눈에 환히 보이게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 속죄의 날에 그 속죄소는 온 이스라엘의 눈에 환히 전시되어 나타났습니다. 그분이 오실 것을 믿고 수 없이 잡았던
양의 실체가 매달려 있었는데, 그런데 너무나 안타깝고, 슬프게도, 그 당시 교회의 조상들의 전통은, 그들의 전통으로,
사람들에게서 그 참된 속죄소를 가렸습니다. 만약 그들이 성서를 알기만 했더라면, 구약의 예언이 실제로 성취되었는데.
만약 그들이 유대 교회의 교리가 아닌 성경말씀에 머물러서 배웠더라면, 그들은 그 속죄소를 알아보았을 것입니다.
고린도후서3:6.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7.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이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 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10.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하여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12.우리가 이 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13.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하여금 장차 없어질 것의
종말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같이 아니하노라.
14.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 날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들의 마음을 덮었도다.
16.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여기 말씀에서 모세가 말했듯이...그들은 이 날까지 수건으로(전통=인간의 가르침과 교리들) 앞이 가려져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현재까지도 아직도 그들의 마음 위에 가려져 있는데도 ; 그들은 그 사실을 지금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고난과 속죄인 “완전한 하나님이었으며 완전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죄를 완전히 없애는 진정한 속죄소 였습니다.
저는 여기서 잠시 멈추고 여러분에게 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예수님은 “완전한(100%) 하나님이시다.”
2. 예수님은 “완전한(100%) 인간이시다.”
여러분이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그동안 누군가로부터 들어본 적이 있다면, 아니면 지금 처음 접해 보았다면, 여러분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말씀에서 여러분의 대답에 대한 성경 말씀들이 뒷받침해주고 있는지요? 아시겠죠?
저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들을 성경말씀을 통해서 찾아 나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질문에 대한 대답들이 말씀 안에서 우리로 하여금 영생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세요. 예수님은 이스라엘 회중의 눈에 환히 알아 볼 수 있게 매달린 속죄소로서 왔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대중적인 의견에 얽매인 그들은, 자 여러분들이 누구든지 간에 저는 이걸 말하고 싶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그동안 교회의 선조들의 전통이 이것들을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볼 수 없도록 감추어 왔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예언된 그대로 성소 휘장이 찢어진 이후에도, 교회들은 그들의 전통에 여전히 매달리고자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한량없는 기쁨과 평화와 소망들을 교회가 오늘날 갖고 있는 강력한 권세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믿도록 예정된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명백히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 곧 이 시대의 약속된 말씀을 이 세상에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들에게는 숨기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전통은 막(수건)을 만들어 왔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기적이 일어나는 시대는 지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도 시대는 오순절 날에 시작되었고 그것은 베드로가 그
오순절 날에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고 말했습니다. 언제 사도시대가 끝났습니까? 하나님께서 아직도 사람들을 부르고 계시다면 사도시대는
계속해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사람들이 그들의 조상의 전통으로, 전에도 그렇게 했듯이,
오늘날도..많은 사람들의 눈을 가리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눈에는 여러분들이 왜 그렇게 기운이 솟아
있고, 또 그렇게 메시지에 열광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집회가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괴상하고,
이상하게 보이는 이유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지금 보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러한 장애를 뛰어 넘어섰습니다.
이 사람들은 그 휘장을 넘어서 사람들 앞에서, 지금 현재 표명되고 있는 이 시대의 표명된 약속을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존전 앞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 시대에 약속된 하나님의 약속을 보고 있습니다.
요엘2장28절에서, 하나님은 이 마지막 때에 만민에게 늦은 비(성령)를 내리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헬라어에 "하나님이 자신을 비우셨다."라는 뜻의 “케노스(Kenos)”가 있는데, 그 뜻을 살펴보시면,
우리가 얘기하는 식의 어떤 사람의 내부가 비워진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밖에다 부어 주심을 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모습을-(다른 형태로) 바꾸셨습니다.
하나님은 “엔모피(en morphe)” 하셨는데, “과거의 하나님에서 현재의 하나님으로 바꾸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은 자신의 본성을 결코 바꾸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변하실 수 없는 불변의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자신을 “인자(사람의 아들=선지자)”에서 오순절 날에는 “하나님의 아들인 성령”으로 바꾸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그분을 다른 인격체로 만들지 않습니다. 그것은 동일하신 하나님이 다른 형태로 오신 것입니다.
또 그분은 천년왕국 시대에는 “다윗의 아들”로 오셔서 다윗의 왕좌에 앉아 왕으로 통치하실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분을 다른 분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언제나 동일하신 분의 다른 모습으로 “케노스” 하셨습니다.
히브리서13장8절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니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말씀이 그런 의미입니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신약에서는 선지자들이 예언한 그대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사람들 가운데
사람들과 함께하시기 위해서 임마누엘 하나님으로 오셨습니다. 그 예언된 말씀은 구약의 이사야7장14절의 말씀입니다.
이사야7:14.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sign)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이라 하리라. 그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은 다른 형태의 여화와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구약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사야가 예언한 말씀대로 사람들을 더 잘 알기 위해서 그리고 사람들에게 자신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알리기 위해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잠을 자고 그들과 함께
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믿지 못한다면 우리는 영생의 길에서 멀어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다른 분이 아니고 구약의 여화와 하나님이 눈에 보이는 형태로 오신 완전한(100%) 여호와 하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단순한 한 사람의 선지자 이상이셨던 분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일부분인 20~50%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본체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형태로 완전하게 계시하신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살펴보았던 예수님이 사랑하셨던 사도요한은 요한복음1장에서 그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1절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구약의 여호와)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말씀과 구약의 하나님을 다른 분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요한일서1:1.처음부터 계셨던 그것 즉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그것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노라.
That which was from the beginning, which we have heard, which we have seen with our eyes, which we have looked upon, and our hands have handled, of the Word of life;
요한은 3년간 예수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예수님이야말로 처음부터 스스로 존재했던 “영원한 영”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2.(그 생명이 나타나시매 우리가 그것을 보았고 또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신 그 영원한 생명을
증언하며 너희에게 보이노라.) 사도요한은 아버지와 생명의 말씀인 예수님을 서로 다른 분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the life was manifested, and we have seen [it], and bear witness, and shew unto you that eternal life, which was with the Father, and was manifested unto us;
요한복음1장2절, “그분(예수님)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절,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제 아시겠습니까? 예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주”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창세기1:1.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창세기1장에서 사용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는 “엘로힘(Elohim)”으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단수인 신을 가리킬 때는 단수
동사와 쓰이고 복수인 신들을 가리킬 때는 복수 동사와 쓰였습니다. 엘로힘의 의미는 엘(El)의 단수인 엘에서 나왔지만
형태는 엘의 복수인 엘로힘에서 나왔습니다. 엘로힘이 복수로는 “신들”이란 의미가 있으므로 “다신교 사상”에 물들어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두 분 이상일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 단어들의 의미로 인해 “삼위일체론”자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뒷받침하는 말씀으로 이 구절과 함께 창세기1장26절과, 창세기11장7절 구절을 자주 인용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삼위일체론”의 교리는 어제 오늘 생긴 이론이 아닙니다.
그것은 처음 교회가 시작된 에덴동산에서부터 처음 시도되었고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탄은 누구보다 하나님은 한분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창조주”이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탄(계명성)은 그것을 인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처럼 자신도 신처럼 경배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추종한 천사들 중 삼분의 일과 함께 힘을 합쳐서 하나님께 대항하여 하늘에서 전쟁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패배하여 하늘에서 쫓겨나서 이 땅으로 내려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에덴동산을 거닐고 있는 첫 번째 교회인 이브였습니다. 사탄은 창조된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스스로는 창조할 수도 자신의 씨를 뿌릴 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창조의 권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탄이 인류에 들어와서 자신이 하나님처럼 경배받기 위해서는 자신이 들어갈 육신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가장 낯은 단계부터 시작해서 가장 높은 단계인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할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저주를 받기 전 그 당시 뱀은 인간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가장 높은 단계의 짐승이었습니다.
그리고 뱀의 씨는 이브에게 심겨질 수 있었습니다. 이 같은 뱀의 그 육체적인 특성은 결국 사탄에게 이용되었고,
사탄은 뱀에게 들어가서 이브를 속여서 자신의 “다신 사상”을 이브에게 주입할 수가 있었습니다.
창세기3:1.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2.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And the woman said unto the serpent, We may eat of the fruit of the trees of the garden:
3.동산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매
But of the fruit of the tre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garden, God hath said, Ye shall not eat of it, neither shall ye touch it, lest ye die.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die: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니라.
For God doth know that in the day ye eat thereof, then your eyes shall be opened, and ye shall be as gods, knowing good and evil.
에덴동산에서 뱀에 의해서 일어난 사건은 전 인류에게 죄와 온갖 병마와 죽음과 사망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사실은 이내 묻혔습니다. 그 사건으로 뱀은 걸어 다니며 인간과 교제를 나눌 수 있었던 상태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고, 지금의 땅을 기어 다니는 가장 낮은 상태로 몸이 변하되어 지금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브의 태에 심겨진 뱀의 씨를 통해서 사탄은 인류에 들어올 수 있었고, 하늘에서는 경배 받는데, 실패했지만,
자신이 원하던 이 세상의 신이 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처럼 사람들에게는 경배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여러분은 뱀의 씨(아들)였던 가인의 계보를 따라가 본다면, 그들은 성을 쌓고, 무기를 만들고, 악기를 만들고, 그들이
한 하나님이 아닌 “다신사상”에 심취되어서 “삼위일체론”을 신봉했다는 사실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담의 씨인 아벨과 아벨 대신에 주어진 셋의 계보를 따라가 본다면 그들은 가축을 기르고 한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창세기4:26.셋에게서도 아들이 태어나매 셋이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더라. 창세기에서 시작된 그 두 계보는 계속해서 이어져 왔으며,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을 때에도 여전히 이어졌고,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의 행위를
그대로 따르고 있느니라. 가인이 아벨을 돌로 쳐 죽인 것처럼 너희가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침례요한도 “너희 독사의 세대여 누가 너희더러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들을 향한 그분의 메시지는 “들으라, 이스라엘아! 너희 주 하나님은 한분이시니라.”였습니다. 오늘날도 여전히
두 종류의 씨들은 한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다신 사상에 물들어 “삼위일체론”을 신봉하는 자들로 나누어집니다.
예수님은 “그 나무(사람)는 그 열매로 그를 아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의 입술의 열매는 속일 수 없습니다.
자 여러분이 먼저 아셔야 할 것은 “영이신 하나님의 창조”는 항상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요한복음1장3절에서,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말씀)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골로새서1:15.그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Who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f every creature:
16.이는 그분(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7.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by him all things consist.
하나님의 창조는 말씀 없이는 창조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말씀과 함께 모든 것을 창조하십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과 말씀은 또 다른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말씀은 동일하신 분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말이란? 무엇입니까? 말이란 “생각의 표현”입니다. “로고스” “생각이 담긴 말씀”
이사야14:24.만군의 {주}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대로 반드시 그것이 이루어지며 내가 계획한 대로
그것이 서리니
The LORD of hosts hath sworn, saying, Surely as I have thought, so shall it come to pass; and as I have purposed, [so] shall it stand: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께서 생각한 것이 그분이 정하신 그 시간에 말씀으로 표현되어 계시될 때에 눈에 볼 수 있도록
실제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말씀이 표현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생각 안에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아직 표현되지 않은 하나님의 생각과 생각이 표현되어진 말씀”은 같은 분입니까?
아니면 또 다른 분입니까? 여러분이 이 문제를 이해하실 수만 있다면 “삼위일체론”은 모래성처럼 무너집니다.
모세가 애굽의 바로 앞에서 모래를 하늘로 던지며 “파리가 생길지어다.”라고 말을 했을 때에, 파리가 창조되었습니다.
모세가 파리를 창조했을까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파리가 창조되기 전에 그 생각은 하나님 안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었던 그 생각이 모세의 생각 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자 정하신 그 시각에 창조된 것입니다.
그 방식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자신이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에 이미 창세전부터 그분의 생각 안에 있었습니다.
말씀으로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정해놓으신 그 시간에 그 생각은 말씀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이사야9:6.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이], [조언자], 강하신 [하나님], 영존하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For unto us a child is born, un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shall be upon his shoulder: and his name sha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lor, The mighty God, The everlasting Father, The Prince of Peace.
7.그의 정권과 화평이 번창하여 끝이 없으며 그가 다윗의 왕좌와 그의 왕국 위에 군림하여 그것을 정비하고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리라. 만군의 {주}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리라.
Of the increase of [his] government and peace [there shall be] no end, upon the throne of David, and upon his kingdom, to order it, and to establish it with judgment and with justice from henceforth even for ever. The zeal of the LORD of hosts will perform this.
이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자신이 육신을 입고 갓난아기로 이 땅에 오시기 712년
전에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들이 알기를 원하는 부분은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말씀을 주시기 전에도
이 말씀은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인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생각 안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생각 안에서 말씀으로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그 생각과 처녀에게서 잉태되어 갓난아기로 이 땅에 오신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는 또 다른 분이 아니요, 완전하신(100%)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영원하신 영이신 (요한복음4장24절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기에 이 땅을 밞으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은 죄로 더럽혀져 있었기 때문에 거룩하신 하나님은 자신이 거처할 깨끗한 성전(몸)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거하실 더렵혀지지 않은 하나님의 형상이 필요했습니다. 그 몸이 창세기1장26절 말씀입니다.
창세기1:26.[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our)라는 복수를 사용함으로써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고, 한분 이상일 것이라고 생각하시기
쉽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하나님은 한분이상일 것이라고 오해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아들은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지옥 보내려는 심판하시는 무서운 분으로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는 좋은 분으로 생각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시기 전에도 구약에서도 육신을 입고 고기도 드시고 믿는 자녀들을 축복하기
위해서 여러 번에 걸쳐서 방문하셨습니다. 영이신 그분은 자신이 거하실 몸(성전)이 필요하셨습니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 이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말씀을 들은 유대인처럼 하나님 아버지를 모독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삼위일체론”의 교리로 다시 한 번 완전한(100%)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영적으로 십자가에 못 박으시겠습니까?
영이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방문하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방문하셨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을 아브라함은 어떻게 보고 영접했을까요? 여기에서도 “삼위일체론”은 무너집니다.
아브라함은 영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만난 것이 아니라 “엘샤다이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창세기17:1.아브람이 구십구 세였을 때에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전능자] [하나님]이니라.
너는 내 앞에서 걸으며 완전할지니라.
And when Abram was ninety years old and nine,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unto him, I [am] the Almighty God; walk before me, and be thou perfect.
2.내가 나와 너 사이에 내 언약을 맺어 너를 심히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And I will make my covenant between me and thee, and will multiply thee exceedingly.
3.아브람이 얼굴을 대고 엎드리니라. [하나님]께서 또 그와 이야기하며 이르시되,
And Abram fell on his face: and God talked with him, saying,
4.나로 말하건대, 보라, 내 언약이 네게 있으니 너는 많은 민족들의 조상이 될지니라.
As for me, behold, my covenant [is] with thee, and thou shalt be a father of many nations.
5.이제부터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조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니라.
Neither shall thy name any more be called Abram, but thy name shall be Abraham; for a father of many nations have I made thee.
6.내가 너로 하여금 심히 다산하게 하며 너로부터 민족들을 만들고 또 너에게서 왕들이 나오게 하리라.
And I will make thee exceeding fruitful, and I will make nations of thee, and kings shall come out of thee.
7.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 사이에 대대로 세워 영존하는 언약으로 삼고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의 [하나님]이 되리라.
And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between me and thee and thy seed after thee in their generations for an everlasting covenant, to be a God unto thee, and to thy seed after thee.
8.내가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에게 네가 나그네로 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의 모든 땅을 주어 영존하는 소유가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시니라.
And I will give unto thee, and to thy seed after thee, the land wherein thou art a stranger, all the land of Canaan, for an everlasting possession; and I will be their God.
9.[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킬지니 곧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씨가 그들의
대대로 그리할지니라.
And God said unto Abraham, Thou shalt keep my covenant therefore, thou, and thy seed after thee in their generations.
10.너희 가운데 사내아이는 다 할례를 받을지니 이것은 나와 너희와 네 뒤를 이을 네 씨 사이의 언약 곧 너희가 지킬
내 언약이니라.
This [is] my covenant, which ye shall keep, between me and you and thy seed after thee; Every man child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11.너희는 너희 포피의 살을 베어 내라. 그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맺는 언약의 증표가 되리라.
And ye shall circumcise the flesh of your foreskin; and it shall be a token of the covenant betwixt me and you.
12.너희 대대로 모든 사내아이는 집에서 태어난 자든지 또는 네 씨에서 난 자가 아니라 타국인에게서 돈으로 산 자든지
난 지 여드레가 되면 너희 가운데서 할례를 받을지니라.
And he that is eight days old shall be circumcised among you, every man child in your generations, he that is born in the house, or bought with money of any stranger, which [is] not of thy seed.
13.네 집에서 태어난 자든지 네 돈으로 산 자든지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그리하여야 내 언약이 너희 육체에 있어
영존하는 언약이 되리라.
He that is born in thy house, and he that is bought with thy money, must needs be circumcised: and my covenant shall be in your flesh for an everlasting covenant.
14.포피의 살을 베어 내지 아니하여 할례를 받지 않은 사내아이 곧 그 혼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리니 그는 내 언약을
범하였느니라.
And the uncircumcised man child whose flesh of his foreskin is not circumcised, that soul sha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he hath broken my covenant.
15.[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로 말하건대 너는 그녀의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라.
그녀의 이름이 사라가 되리라.
And God said unto Abraham, As for Sarai thy wife, thou shalt not call her name Sarai, but Sarah [shall] her name [be].
16.내가 그녀에게 복을 주어 그녀로부터도 네게 아들을 주리라. 참으로 내가 그녀에게 복을 주리니 그녀가 민족들의
어머니가 되고 백성의 왕들이 그녀에게서 나리라, 하시니라.
And I will bless her, and give thee a son also of her: yea, I will bless her, and she shall be [a mother] of nations; kings of people shall be of her.
17.그때에 아브라함이 얼굴을 대고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인 사람에게 아이가 태어날 수 있으리요?
구십 세인 사라가 낳을 수 있으리요? 하고
Then Abraham fell upon his face, and laughed, and said in his heart, Shall [a child] be born unto him that is an hundred years old? and shall Sarah, that is ninety years old, bear?
18.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주 앞에서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매
And Abraham said unto God, O that Ishmael might live before thee!
19.[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참으로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또 그의 뒤를 이을 그의 씨와 더불어 내 언약을 세워 영존하는 언약이 되게 하리라.
And God said, Sarah thy wife shall bear thee a son indeed; and thou shalt call his name Isaac: and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him for an everlasting covenant, [and] with his seed after him.
20.이스마엘로 말하건대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보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었으며 또 그로 하여금 다산하게 하고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그가 열두 통치자를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민족으로 만들리라.
And as for Ishmael, I have heard thee: Behold, I have blessed him, and will make him fruitful, and will multiply him exceedingly; twelve princes shall he beget, and I will make him a great nation.
21.그러나 내 언약은 내가 내년에 이맘때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더불어 세우리라, 하시니라.
But my covenant will I establish with Isaac, which Sarah shall bear unto thee at this set time in the next year.
22.[하나님]께서 그와 이야기를 마치시고 그분께서 아브라함을 떠나 올라가시니라.
And he left off talking with him, and God went up from Abraham.
23.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바로 그 날 자기 아들 이스마엘과 자기 집에서 태어난 모든 자와
자기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들 중에서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들의 포피의 살을 베어 냈더라.
And Abraham took Ishmael his son, and all that were born in his house, and all that were bought with his money, every male among the men of Abrahams house; and circumcised the flesh of their foreskin in the selfsame day, as God had said unto him.
24.아브라함은 구십구 세에 자기 포피의 살에 할례를 받았고
And Abraham [was] ninety years old and nine, when he was circumcised in the flesh of his foreskin.
25.그의 아들 이스마엘은 십삼 세에 자기 포피의 살에 할례를 받았더라.
And Ishmael his son [was] thirteen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in the flesh of his foreskin.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약속을 믿었습니다. 그는 그 약속을 믿고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고, 인내했습니다.
자녀를 낳을 수 없는 몸이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흔들리지 않고 25년 이라는 세월 동안 인내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믿는 자들에게 좋은 본이 됩니다.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우리가 생각하기에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약속에 대해서 흔들리지 말고, 인내하며, 기다려야만합니다.
약속된 말씀이 이루어지는 때와 기한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면서,
앞에 있는 푯대를 바라보면서 우리가 이룬 뒤에 있는 일들은 잃어버리고 믿음의 경주(마라톤)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어, 인내하며, 믿음의 선한싸움을 하고 있던 아브람을 방문하시고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시고, 그의 아내의 이름을 사래에서 “사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 침례”의 예표인 “할례”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은 이후에 “아브라함과 사라”를
우리가 계속 추적해 보면 그들이 젊은 몸으로 변화를 받았다는 사실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22.[하나님]께서 그와 이야기를 마치시고 그분께서 아브라함을 떠나 올라가시니라.
아브라함은 한 분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우리가 함께 내려가서 아브라함을 만나고 오자."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한 분이 하늘에서 이 땅에 내려오셔서 한 분이 아브라함을 만나 그를 축복해 주시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말씀해 주시고
그 한분이 다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한 하나님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이 땅의 죄악으로 불 심판을 받기 직전의 상황으로 오늘날과 똑같은 마지막 때와 같은 상황입니다.
그 당시에도 한 하나님을 믿고 있었던 진실한 교회가 있었고 “삼위일체론” 교리를 신봉하던 육적인 교회가 있었습니다.
창세기18:1.{주}께서 마므레의 평야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더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And the LORD appeared unto him in the plains of Mamre: and he sat in the tent door in the heat of the day;
2.눈을 들어 바라보니, 보라, 세 남자가 자기 곁에 서 있으므로 그가 그들을 보고 곧 장막 문에서 달려 나가 그들을
맞이하며 몸을 땅으로 굽히고
And he lift up his eyes and looked, and, lo, three men stood by him: and when he saw [them], he ran to meet them from the tent door, and bowed himself toward the ground,
3.이르되, 내 [주]여, 이제 내가 주의 눈앞에서 은총을 입었으면 원하건대 주의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고
And said, My Lord, if now I have found favour in thy sight, pass not away, I pray thee, from thy servant:
4.원하건대 내가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소서. 또 당신들의 발을 씻고 나무 밑에서 쉬소서.
Let a little water, I pray you, be fetched, and wash your feet, and rest yourselves under the tree:
5.내가 빵 한 조각을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 뒤에 지나가소서. 이런 까닭에 당신들이 당신들의
종에게 오셨나이다, 하매 그들이 이르되, 네가 말한 대로 그리하라, 하니라.
And I will fetch a morsel of bread, and comfort ye your hearts; after that ye shall pass on: for therefore are ye come to your servant. And they said, So do, as thou hast said.
6.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말하되, 고운 가루 삼 세아를 속히 준비하고 반죽을 해서 화덕에
납작한 빵을 구우라, 하고
And Abraham hastened into the tent unto Sarah, and said, Make ready quickly three measures of fine meal, knead [it], and make cakes upon the hearth.
7.아브라함이 또 소 떼로 달려가 연하고 좋은 송아지를 취해 젊은이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하니라.
And Abraham ran unto the herd, and fetcht a calf tender and good, and gave [it] unto a young man; and he hasted to dress it.
8.아브라함이 버터와 우유와 젊은이가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나무 밑에 있던 그들 곁에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And he took butter, and milk, and the calf which he had dressed, and set [it] before them; and he stood by them under the tree, and they did eat.
9.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보소서, 장막에 있나이다, 하매
And they said unto him, Where [is] Sarah thy wife? And he said, Behold, in the tent.
10.그분께서 이르시되, 생명의 때를 따라 내가 확실히 네게 돌아오리니, 보라, 네 아내 사라에게 한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라가 그의 뒤에 있던 장막 문에서 그것을 들었더라.
And he said, I will certainly return unto thee according to the time of life; and, lo, Sarah thy wife shall have a son. And Sarah heard [it] in the tent door, which [was] behind him.
11.이제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 많아 연로하고 또 사라에게는 여인들의 관례에 따른 것이 멈추었더라.
Now Abraham and Sarah [were] old [and] well stricken in age; [and] it ceased to be with Sarah after the manner of women.
12.그러므로 사라가 속으로 웃으며 이르되, 내가 늙었고 내 주도 늙었은즉 내게 즐거움이 있으리요? 하매
Therefore Sarah laughed within herself, saying, After I am waxed old shall I have pleasure, my lord being old also?
13.{주}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사라가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정말로 아이를 낳으리요,
하느냐?
And the LORD said unto Abraham, Wherefore did Sarah laugh, saying, Shall I of a surety bear a child, which am old?
14.{주}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느냐? 생명의 때를 따라 내가 정한 때에 네게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한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Is any thing too hard for the LORD? At the time appointed I will return unto thee, according to the time of life, and Sarah shall have a son.
15.그때에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 그분께서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하시니라.
Then Sarah denied, saying, I laughed not; for she was afraid. And he said, Nay; but thou didst laugh.
아브라함은 세 사람의 방문은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그분에게 어떤 존칭을 사용했는지 주의해서 들어보세요.
3.이르되, 내 [주(Lord)]여, 이제 내가 주의 눈앞에서 은총을 입었으면 원하건대 주의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고
아브라함은 한 하나님에 대한 계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가 아무리 많은 천사들의 방문을 받는다고 해도 아브라함은
여전히 하나님은 오직 한분이라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삼위일체론”으로 아무리 그를 미혹하고 속인다고 해도
아브라함이 가진 한 하나님에 대한 계시를 조금이라도 흠집을 넬 수 없습니다. 그것이 참 신자의 표본입니다.
그 당시에는 대부분의 나라와 사람들은 이교도의“다신 사상”이 만연해 있던 시대입니다. 이 시대와 동일합니다.
창세기19:1.저녁때에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는데 마침 롯이 소돔의 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는 일어나 그들을
맞이하고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And there came two angels to Sodom at even; and Lot sat in the gate of Sodom: and Lot seeing [them] rose up to meet them; and he bowed himself with his face toward the ground;
2.이르되, 이제 보소서, 내 주들이여, 원하건대 돌이켜 당신들의 종의 집으로 들어와 온 밤을 묵고 발을 씻고 일찍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하니 그들이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온 밤을 지내리라, 하니라.
And he said, Behold now, my lords, turn in, I pray you, into your servants house, and tarry all night, and wash your feet, and ye shall rise up early, and go on your ways. And they said, Nay; but we will abide in the street all night.
3.롯이 간절히 그들에게 조르니 그들이 그에게로 돌이켜 그의 집으로 들어오매 롯이 그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고 누룩
없는 빵을 구우니 그들이 먹더라.
And he pressed upon them greatly; and they turned in unto him, and entered into his house; and he made them a feast, and did bake unleavened bread, and they did eat.
4.그러나 그들이 눕기 전에 그 도시의 남자들 곧 소돔의 남자들이 즉 늙은이든 젊은이든 사방에서 나온 모든 사람들이
그 집을 에워쌌더라.
But before they lay down, the men of the city, [even] the men of Sodom, compassed the house round, both old and young, all the people from every quarter:
5.그들이 롯을 부르며 그에게 이르되, 이 밤에 네게 온 남자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을 우리에게로 데려오라.
우리가 그들을 알리라, 하니
And they called unto Lot, and said unto him, Where [are] the men which came in to thee this night? bring them out unto us, that we may know them.
6.롯이 문에 있던 그들에게로 나아가 자기 뒤로 문을 닫고
And Lot went out at the door unto them, and shut the door after him,
7.이르되, 원하건대 형제들아, 이같이 악하게 행하지 말라.
And said, I pray you, brethren, do not so wickedly.
8.이제, 보라, 내게 남자를 알지 않은 두 딸이 있노라. 원하건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데리고 나가리니 너희는 너희
눈에 좋은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남자들은 내 지붕 그늘 아래로 들어왔은즉 그런 까닭에 그들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하매
Behold now, I have two daughters which have not known man; let me, I pray you, bring them out unto you, and do ye to them as [is] good in your eyes: only unto these men do nothing; for therefore came they under the shadow of my roof.
9.그들이 이르되, 물러나라, 하고 또 이르되, 이놈이 들어와 머물면서 우리의 재판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악하게 다루리라, 하며 그 사람 곧 롯을 강하게 밀치고 가까이 나아와 문을 부수려 하더라.
And they said, Stand back. And they said [again], This one [fellow] came in to sojourn, and he will needs be a judge: now will we deal worse with thee, than with them. And they pressed sore upon the man, [even] Lot, and came near to break the door.
10.그러나 그 남자들이 자기들의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자기들에게로 끌어들인 뒤에 문을 닫고
But the men put forth their hand, and pulled Lot into the house to them, and shut to the door.
11.큰 자든 작은 자든 집 문에 있던 남자들을 다 쳐서 눈을 멀게 하니 이에 그들이 문을 찾느라 힘들어하더라.
And they smote the men that [were] at the door of the house with blindness, both small and great: so that they
소돔 땅에 있었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소돔의 성문에서 두 천사의 방문을 받고는 그들에게 말한 존칭을 보십시오.
“내 주들이여(my lords)” 한 하나님에 대한 계시는 그 시대에는 아브라함만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에 있었던 교파 교회들은 한 하나님이 아닌 “다신사상”을 신봉하고 있었습니다.
여기 어리석은 교회를 상징하는 롯과 그의 아내와 딸들은 모두 오늘날로 말하면 “삼위일체론”을 믿고 있었습니다.
소돔 성(교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신사상”에 심취해 있었고 하나님께서 보낸 천사들을 자신들의 교리로
판단하려고 했습니다. 불신자들이 살고 있는 소돔 교회를 방문한 천사들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의 눈을 쳐서 그들로 하여금 “문이신 그리스도”를 볼 수 없도록 보냄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24장24절에서 마지막 때에는 “거짓 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자)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삼위일체론)들과 이적들을(우리 모두 하나가 됩시다.) 보여 할 수만 있으면 바로 그 선택 받은 자들을 속이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소돔 성에서 일어난 동일한 일이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라오디게아 교회에서도
그대로 다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거짓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교회들에 보냄을
받고, “하나님은 아버지의 인격과 아들의 인격과 성령의 인격인 세 인격으로 한 몸 안에 거하시는 한분 하나님이다.”는
“삼위일체론”의 교리로 사람들의 눈을 쳐서 그들로 하여금 “문이신 그리스도”를 볼 수 없도록 눈멀게 만듭니다.
그러나 “한 인격을 가지신 한 하나님”에 대한 계시를 갖고 있었던 아브라함은 그 시대 모든 교회들이 갖고 있었던,
“다신사상”에 속지 않았듯이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창세전부터 택하신 자들은 “삼위일체론”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요한계시록3:14.라오디게아 사람들의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요, 신실하고 진실한 증인이요,
[하나님]의 창조를 시작한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And unto the angel of the church of the Laodiceans write; These things saith the Amen, the faithful and true witness,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of God;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나는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I know thy works, that thou art neither cold nor hot: I would thou wert cold or hot.
16.그런즉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므로 내가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리니
So then because thou art lukewarm, and neither cold nor hot, I will spue thee out of my mouth.
17.이는 네가 이르기를, 나는 부자라. 내가 재산을 불렸으니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다, 하면서 네 비참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Because thou sayest, I am rich, and increased with goods, and have need of nothing; and knowest not that thou art wretched, and miserable, and poor, and blind, and naked:
18.내가 네게 권고하노니 너는 내게서 불로 정제한 금을 사서 부유한 자가 되고 또 흰옷을 사서 입어 네 벌거벗은
수치를 드러내지 말며 또 네 눈에 안약을 발라 볼지니라.
I counsel thee to buy of me gold tried in the fire, that thou mayest be rich; and white raiment, that thou mayest be clothed, and [that] the shame of thy nakedness do not appear; and anoint thine eyes with eyesalve, that thou mayest see.
19.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다 책망하고 징계하노니 그런즉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As many as I love, I rebuke and chasten: be zealous therefore, and repent.
20.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Behold,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 man hear my voice, and open the door, I will come in to him, and will sup with him, and he with me.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도 창세기에서 사탄에 의해서 뿌려진 “다신사상”이 신학을 통해서 뭔가
진리인 것처럼 교묘하게 “삼위일체론”이란 신학적인 용어로 포장되어서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여서 완전하신(100%)
하나님이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형상(100%)으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거절하고 교회 밖으로 쫓아냈습니다.
성경은 인자(선지자)가 계시될 때에 소돔 성에서 일어났던 일이 재현될 것이라고 우리에게 경고해 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17:26.노아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And as it was in the days of Noe, so shall it be also in the days of the Son of man.
27.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They did eat, they drank, they married wives, they were given in marriage, until the day that Noe entered into the ark, and the flood came, and destroyed them all.
28.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도 그와 같았으니 그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되
Likewise also as it was in the days of Lot; they did eat, they drank, they bought, they sold, they planted, they builded;
29.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바로 그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 오듯 내려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But the same day that Lot went out of Sodom it rained fire and brimstone from heaven, and destroyed [them] all.
30.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Even thus shall it be in the day when the Son of man is revealed.
“사람의 아들(인자)”이란 “선지자”를 말합니다. 하나님은 선지자인 에스겔에게도 “사람의 아들(인자)”이라 말했습니다.
성경은 “거짓 선지자”가 올 것이라고, 말씀했듯이 또한 하나님은 “진짜 선지자”도 보내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환상”을 보고 “그 시대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을 받고, “성령의 직접적인 인도함”을 받았던 사도 바울 이후에는 우리
이방인의 교회에 보내진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소돔과 고모라성이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 불에 의해 심판받기
직전에 참된 교회인 아브라함(선지자였습니다.)과 사라에게 보내진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장막 뒤에 있던 사라의 마음 속 생각을 읽고 그 생각을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장차 이 땅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미리 알고 계셨고 아브라함에게 그 사실을 숨김없이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때 아브라함을 방문했던 그분이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신 적은 없습니까?
왜냐하면 우리는 “소돔이 불로 완전히 멸망 받은 것처럼” 하나님의 진노의 용광로 같은 뜨거운 불 심판이 이 땅을 곧
내리쳐질 긴박한 순간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돔에 있었던 그 동일한 상황이 다시 일어나야만 합니다.
30.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히브리서4: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For the word of God [is] quick, and powerful,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piercing even to the dividing asunder of soul and spirit, and of the joints and marrow, and [is] a discerner of the thoughts and intents of the heart.
13.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그분의 눈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느니라.
Neither is there any creature that is not manifest in his sight: but all things [are] naked and opened unto the eyes of him with whom we have to do.
아브라함을 방문하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이 점에 대해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저는 “삼위일체론”이 “하나님의 말씀의 연속성”을 무너트렸다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이미 살펴본 성경말씀에서 창세기1장1절과, 요한복음1장3절과 골로새서1장16절 말씀들 모두는 그분(말씀)이
눈에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연속성”을 보십시오.
요한복음1장1절에서, “처음에 말씀이 계셨으며, 그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1장1절에서 “처음부터 계셨던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노라. 그 생명이 나타나시매 우리가 그것을 보았고 또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신
그 영원한 생명을 증언하며 너희에게 보이노라.”라고 요한이 증언하고 있는 말씀에 주목하십시오.
요한은 자신이 보고, 만지고, 느끼고, 함께 식사하고, 함께 잠을 자고, 교제 나눈 분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한이 증언하고 있는 그분은 육신의 예수가 아닙니다. 요한은 자신이 만난 육신을 입고 있는 그 예수에 대해서
증언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한은 예수께서 “육은 무익하니 내가 말한 그 말(말씀)이 곧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신
말씀을 오순절날 약속된 성령을 받았을 때에, “성령께서 자신을 요한에게 계시해주셨습니다.” 그때 그는 이해했습니다.
“그 생명의 말씀은...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신 그 영원한 생명을” 내가 너희들에게 밝히 증언하노라.
요한은 이미 요한복음1장1절에서 “말씀과 하나님”은 또 다른 분이 아니라 “한 분”이라는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요한이 “말씀과 아버지가 함께 계셨다.”고 표현한 단어를 오해해서 “말씀”과 “아버지”를 마치 한분 이상인 것처럼 따로
생각하게 할 소지는 충분히 있으나 “엘로힘(Elohim), 여호와(Jehovah), 엘 샤다이(El Shaddai=전능하신 하나님),
말씀(Word), 하나님(God), 주(Lord), 아버지(Father), 아들(Son), 성령(Spirit[Ghost]), 구세주(Savior)등, 성경에서
그분을 나타낸 수많은 속성에” “함께”, “우리가”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고 해서 하나님이 마치 한 분 이상일 거라는
생각은 유한한 인간의 생각과 지식에서 나온 것이지 무한하신 하나님의 지혜에서 온 것이 아님을 아셔야합니다.
그것이 구약에 “엘로힘(Elohim)”이란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단어가 단수와 복수의 의미를 다 갖고 있다고 해도,
그것이 하나님께 관련되어지면 두 분 이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 하나님을 말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그것이 요한이 요한일서5장7절에서 증언하고 있는 처음부터(창세전) 계셨던 “영(Spirit)이며, 영생”이셨던 눈에 보이지
않았던 하나님께서 요한의 “지각의 눈을 밝히사(understanding)” 하나님 자신을 요한에게 증언하게 하신 것입니다.
요한은 눈으로 볼 수 없었던 스스로 존재하신 “현재 시제의 영원한 영이신 하나님께서” 과거 “구약에서는 아버지”로
하늘에 계신 자신을 나타내셨고, 신약에서는 사람들과 함께하시기 위해 “말씀인 아들”로 자신을 나타내셨으며,
믿는 자들 안에 거하기 위해 오순절날에 “성령”으로 오셔서 이방인들의 마지막 일곱 교회시대까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서 자신을 나타내실 것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떠나지 않고 너희와 함께 하리라.”
7.하늘에서 기록(녹화)하는 것이 셋이라, 아버지와 말씀과 그리고 성령이라: 그리고 이 셋은 하나이니라.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다시 말씀드리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아들(예수) 안에서 인간과 함께하시는 말씀이신 하나님, 성령으로 믿는
자들 안에서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이며, 다른 형태로 자신의 모습을 나타낸 한 분 하나님입니다.
8.그리고 땅에서 증언하는 것이 셋이라, 영(대문자=믿는 자에게 주신 성령=성령 침례)과, 그리고 물(칭의=의로움)과,
그리고 피(성화)라: 그리고 이 셋은 결합되어서 (합하여 ) 하나(그리스도의 신부) 이니라.
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하나님께서 자신이 거하실 인간의 몸인 성전에 거하기 위해서는 먼저 “은혜의 삼 단계”를 거쳐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때에, 성령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는 것은 믿고 난후 말씀의 물로 깨끗하게 된 후에,
성화를 입은 후에 “성령의 침례”를 받게 됩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령의 침례를 받지 않고도 “의로움”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삶에는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여전히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세상 적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성령의 침례를 받지 않고도 “성화”를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담배를 끊고, 술도 마시지 않습니다.
세상 적으로도 즐기지 않습니다. 교회 일도 열심히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믿지는 않습니다.
“의로움과 성화와 성령의 침례”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믿고 그 말씀으로 살아갑니다.
그는 매 시대마다 교회에 보내진 사자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듣고 그 메시지를 영접하고 그 메시지와 하나가 됩니다.
예수님은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 사자의 메시지를 영접하는 자들은(신부) 그 시대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그리스도의 서신(편지)이 됩니다.
여러분은 사 복음서를 기록한 사도들을 알고 계십니다. 사 복음서를 기록한 사도들은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함께 했고,
누구보다도 예수님에 대해서 자세히 보고, 살펴보고, 구약 성경에서 그분에게 예언된 성경말씀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그분이 누구인가를 자세하게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지식과 생각으로 사 복음서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 각자에게 보내신 네 얼굴을 가진 그룹(생물=짐승)의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디모데후서3장16~17절에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마태는 “사자”의 기름부음을 받고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했습니다.
마가는 “소(송아지)”의 기름부음을 받고 “자신을 희생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했습니다.
누가는 “사람”의 기름부음을 받았고, 요한은 “독수리”의 기름부음을 받아 하늘에서 오신 창조주이신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져서 잘못된 교리를 바로잡게 해 주기 위해 주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요한계시록4장에서 왕좌에 앉으신 하나님 앞에 섬기는 “네 얼굴을 가진 그룹(생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6장에서는 그 생물들이 사탄이 말 탄자로 그 시대 교회에게 주신 기름부음 받은 말씀을 대적하기
위해 흰 말, 붉은 말, 검은 말, 청황색 말로 나올 때마다, 그 생물들이 “보라,”고 외치는 음성을 읽어보셨을 것입니다.
요한계시록4:1.이 일 후에 내가 바라보니,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려 있더라.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 곧 나팔
소리같이 내게 이야기하던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반드시 일어날 것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더라.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door [was] opened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as it were of a trumpet talking with me; which said, Come up hither, and I will shew thee things which must be hereafter.
2.내가 즉시로 영 안에 있었는데, 보라, 하늘에 한 왕좌가 놓여 있고 그 왕좌에 한 분이 앉아 계시더라.
And immediately I was in the spirit: and, behold, a throne was set in heaven, and [one] sat on the throne.
3.앉으신 분의 모습은 벽옥과 홍보석 같고 왕좌 둘레에 무지개가 있어 보기에 에메랄드 같더라.
And he that sat was to look upon like a jasper and a sardine stone: and [there was] a rainbow round about the throne, in sight like unto an emerald.
4.또 그 왕좌 둘레에 스물네 자리가 있고 내가 보니 그 자리들 위에 스물네 장로가 흰옷을 입고 앉아 있는데
그들이 머리에 금관을 썼더라.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and twenty seats: and upon the seats I saw four and twenty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aiment; and they had on their heads crowns of gold.
5.그 왕좌로부터 번개들과 천둥들과 음성들이 나오고 왕좌 앞에는 일곱 등불이 타고 있었는데 그것들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And out of the throne proceeded lightnings and thunderings and voices: and [there were] seven lamps of fire burning before the throne,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6.그 왕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왕좌 한가운데와 왕좌 둘레에는 앞뒤에 눈이 가득한
네 짐승이 있더라.
And before the throne [there was] a sea of glass like unto crystal: and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beasts full of eyes before and behind.
7.첫째 짐승은 사자 같고 둘째 짐승은 송아지 같으며 셋째 짐승은 사람 같은 얼굴을 가졌고 넷째 짐승은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더라.
And the first beast [was] like a lion, and the second beast like a calf, and the third beast had a face as a man, and the fourth beast [was] like a flying eagle.
8.네 짐승이 저마다 자기 둘레에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것들의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것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전능자]여, 그분은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이시로다, 하고
And the four beasts had each of them six wings about [him]; and [they were] full of eyes within: and they rest not day and night, saying, Holy, holy, holy, Lord God Almighty, which was, and is, and is to come.
9.그 짐승들이 왕좌에 앉으신 분 곧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릴 때에
And when those beasts give glory and honour and thanks to him that sat on the throne, who liveth for ever and ever,
10.스물네 장로가 왕좌에 앉으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께 경배하고 자기들의 관을 왕좌 앞에
던지며 이르되,
The four and twenty elders fall down before him that sat on the throne, and worship him that liveth for ever and ever, and cast their crowns before the throne, saying,
11.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하더라.
Thou art worthy, O Lord, to receive glory and honour and power: for thou hast created all things, and for thy pleasure they are and were created.
한 몸에 네 생물의 얼굴을 가진 그 짐승들의 역할은 영원한 생명의 원천이신 하나님의 왕좌 주위에서 그분을 지키면서
그분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또 다른 역할은 참 교회에게 보내져 사탄이
하고자 하는 일을 미리 알도록 기름부음을 주어 미혹 받지 않도록 참 교회에게 경고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짐승은 대적에게 포로로 잡혀 있던 구약의 참 교회(에스겔)에게도 보내져 앞으로 닥칠 일들을 경고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 오류가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의 연속성”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에스겔1:1.이제 제삼십년 사월 곧 그 달 오일 내가 그발 강가에서 포로들 가운데 있을 때에 하늘들이 열리며 [하나님]의
환상들이 내게 보이니라.
Now it came to pass in the thirtieth year, in the fourth [month], in the fifth [day] of the month, as I [was] among the captives by the river of Chebar, [that] the heavens were opened, and I saw visions of God.
2.여호야긴 왕이 포로가 된 지 오 년이 되던 해 그 달 오일에
In the fifth [day] of the month, which [was] the fifth year of king Jehoiachins captivity,
3.갈대아 사람들의 땅에 있는 그발 강가에서 {주}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였고 거기서
{주}의 손이 그 위에 있더라.
The word of the LORD came expressly unto Ezekiel the priest, the son of Buzi, in the land of the Chaldeans by the river Chebar; and the hand of the LORD was there upon him.
4.내가 보니, 보라, 북쪽에서 회오리바람과 큰 구름과 스스로를 감싸고 있는 불이 왔는데 그것의 주변에 광채가
있었으며 그것의 한가운데 곧 그 불의 한가운데로부터 호박색을 띤 것 같은 것이 나오고
And I looked, and, behold, a whirlwind came out of the north, a great cloud, and a fire infolding itself, and a brightness [was] about it, and out of the midst thereof as the colour of amber, out of the midst of the fire.
5.또 그것의 한가운데로부터 살아 있는 네 창조물의 모습이 나오더라.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 곧 그들이 사람의
모습을 가졌더라.
Also out of the midst thereof [came] the likeness of four living creatures. And this [was] their appearance; they had the likeness of a man.
6.그들이 각각 네 얼굴을 가졌고 각각 네 날개를 가졌더라.
And every one had four faces, and every one had four wings.
7.그들의 발은 곧은 발이요,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더라. 그들이 빛나는 놋 같은 색깔로 빛을 내더라.
And their feet [were] straight feet; and the sole of their feet [was] like the sole of a calfs foot: and they sparkled like the colour of burnished brass.
8.또 그들이 그들의 네 측면에 있는 그들의 날개들 밑에 사람의 손들을 가지고 있더라. 그들 넷이 얼굴과 날개를
가졌는데
And [they had] the hands of a man under their wings on their four sides; and they four had their faces and their wings.
9.그들의 날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더라. 그들이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며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가더라.
Their wings [were] joined one to another; they turned not when they went; they went every one straight forward.
10.그들의 얼굴 모습으로 말하건대 그들 넷이 사람의 얼굴과 오른쪽으로 사자의 얼굴을 가졌으며
또 왼쪽으로 소의 얼굴을 가졌고 또 독수리의 얼굴을 가졌더라.
As for the likeness of their faces, they four had the face of a man, and the face of a lion, on the right side: and they four had the face of an ox on the left side; they four also had the face of an eagle.
11.그들의 얼굴이 이러하더라. 또 그들의 날개들은 위로 펼쳐진 채 각각의 두 날개는 서로 연결되어 있고 두 개는
그들의 몸을 덮었더라.
Thus [were] their faces: and their wings [were] stretched upward; two [wings] of every one [were] joined one to another, and two covered their bodies.
12.그들이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갔고 그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그들이 가되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더라.
And they went every one straight forward: whither the spirit was to go, they went; [and] they turned not when they went.
13.살아 있는 창조물들의 모습으로 말하건대 그들의 모양은 타오르는 숯불 같고 등불 모양과도 같더라.
그것이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 가운데서 오르락내리락하였는데 그 불은 밝으며 그 불에서부터 번개가 나오더라.
As for the likeness of the living creatures, their appearance [was] like burning coals of fire, [and] like the appearance of lamps: it went up and down among the living creatures; and the fire was bright, and out of the fire went forth lightning.
14.또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이 달려갔다 돌아오는 것은 마치 번개가 번쩍이며 나타나는 것 같더라.
And the living creatures ran and returned as the appearance of a flash of lightning.
15.이제 내가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을 보니, 보라, 그의 네 얼굴과 함께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 옆에 땅 위에
한 바퀴가 있더라.
Now as I beheld the living creatures, behold one wheel upon the earth by the living creatures, with his four faces.
16.그 바퀴들의 외모와 구조는 녹주석 색깔을 띤 것 같은데 그것들 넷이 한 모습을 가졌더라. 그것들의 외모와 구조는
마치 한 바퀴의 한가운데에 한 바퀴가 있는 것 같더라.
The appearance of the wheels and their work [was] like unto the colour of a beryl: and they four had one likeness: and their appearance and their work [was] as it were a wheel in the middle of a wheel.
17.그것들이 갈 때에는 자기들의 네 측면으로 가되 그것들이 가면서 돌이키지 아니하더라.
When they went, they went upon their four sides: [and] they turned not when they went.
18.그것들의 테들로 말하건대 그것들은 심히 높아서 무서웠으며 그것들의 테들에는 그것들 넷의 사방으로 눈이
가득하더라.
As for their rings, they were so high that they were dreadful; and their rings [were] full of eyes round about them four.
19.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이 갈 때에는 그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갔고 그 살아 있는 창조물들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들리더라.
And when the living creatures went, the wheels went by them: and when the living creatures were lifted up from the earth, the wheels were lifted up.
20.그 영이 어디로 가고자 하든지 그것들도 자기들의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갔고 그 바퀴들도 그들을 마주하여
들렸으니 이는 살아 있는 창조물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었기 때문이더라.
Whithersoever the spirit was to go, they went, thither [was their] spirit to go; and the wheels were lifted up over against them: for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 [was] in the wheels.
21.그들이 가면 이것들도 갔고 그들이 서면 이것들도 섰으며 그들이 땅에서 들리면 바퀴들도 그들을 마주하여 들렸으니
이는 살아 있는 창조물들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었기 때문이더라.
When those went, [these] went; and when those stood, [these] stood; and when those were lifted up from the earth, the wheels were lifted up over against them: for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s [was] in the wheels.
에스겔은 에스겔1장5절에 보시면, 그발 강가에서 환상을 보고 네 생물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이 10절에 한 몸 안에 사람의 얼굴과 소의 얼굴과 사자의 얼굴과 날아가는 독수리의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6절에서는 그 생물 모두 각각 네 날개를 가지고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5절에서는 자세히 살펴보니 땅위로 한 바퀴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16절에서는 그 바퀴 안에 또 바퀴 하나가 더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0절~21절에 그 생물의 영이 바퀴 안에 있었고, 그 영이 움직이는 곳으로 움직이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2절에서는 그 바퀴 안의 그 영은 오직 앞으로만 나아갈 수 있었고, 다시 뒤로 돌이키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론”은 과거에 행해진 그들의 교리와 신조에 얽매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빛 가운데 앞으로 계속 나아갑니다.
요한계시록16: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부정한 영 셋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더라.
And I saw three unclean spirits like frogs [come] out of the mouth of the dragon, and out of the mouth of the beast, and out of the mouth of the false prophet.
개구리 같은 부정한 영들은 앞에 있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그들은 과거에 있었던 자신들이 행한 일들을 말합니다.
이 “삼위일체론”이 어디서 나와서 급부상 했는지 잠시 후에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영(성령) 안에서 하늘로 휴거되어(들림 받아)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요한이 계시록4장8절에서 이 생물을
보았을 때는 그들 모두는 여섯 날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두 바퀴 대신에 두 날개로 변화되어 있었습니다.
사도요한이 계시록4장8절에서 이 짐승(생물)을 보았을 때는 땅에서의 사역을 모두 마치고 바퀴대신 하늘에서 경배하기
위해 본래의 날개를 가지고 하나님의 왕좌 앞에서 “생명”을 지키면서 경배를 드리고 있는 그룹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얼마나 완전합니까? 말씀은 전혀 오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얼마나 놀라우신지요.
우리는 이 생물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맡기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두 날개 대신에 두 바퀴로 이 땅을 여행하면서
어떤 일들을 행하고 있었는지를 말씀을 통해서 추적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이 시대에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말씀을 전하신 것은 하나님의 원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에는 자신의 자녀들을 만나서 얼굴을 보면서 교제를 나누고, 음식을 함께 나누며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그것이 그분의 계획이었으며,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처럼 자신도 신으로 경배 받기를 원했던 계명성(사탄)에
의해서 하나님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만이 유일한 신이시며, 창조주라는 사실을
“삼위일체론”자들 보다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창조된 영적 존재이다 보니 하나님께서 지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고 그 안에 거하면서 아담과 이브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경배 받는 모습을 보고는 시기가 가득했습니다.
우리는 사탄의 영적 성격과 뱀의 육적인 면을 그대로 이어 받은 뱀의 씨(아들)인 가인이 하나님에 대한 극한 적개심과
아무 거리낌 없이 아벨을 몰래 돌로 쳐 죽인 그의 성격과 잔인함은 인류 역사상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것입니다.
사탄은 아무 것도 창조할 수 없기에 사탄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들을 왜곡시켜서 미혹하고,
파괴하기 위해 뱀에게 들어가 이브에게 자신의 씨를 심어 “이 세상의 신들(gods)”이 되는 것이었고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율법을 주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먹고 마시는 것을 두려워하여 모세에게 말하길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말하게 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면, 우리가 모세의 말을 듣겠습니다.”라고
간청하기 전까지는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 안에 오셔서 이 땅에 있는 자신의 사람들을 방문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미리 말씀하시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피할 길을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은” 또 다른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형태로 나타나신 동일한 분입니다.
창세기2:7.{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And the LORD 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 a living soul.
8.{주} [하나님]께서 동쪽으로 에덴에 동산을 세우시고 자신이 지은 남자를 거기 두셨으며
And the LORD God planted a garden eastward in Eden; and there he put the man whom he had formed.
9.또 {주}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모든 나무가 자라게 하시니 그 동산의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And out of the ground made the LORD God to grow every tree that is pleasant to the sight, and good for food; the tree of life also in the midst of the garden, and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15.{주} [하나님]께서 남자를 데려다가 에덴의 동산에 두시고 그것을 가꾸고 지키게 하셨더라.
And the LORD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to the garden of Eden to dress it and to keep it.
16.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And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saying, Of every tree of the garden thou mayest freely eat: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Bu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ou shalt not eat of it: for in the day that thou eatest thereof thou shalt surely die.
“영이신 하나님”은 그 상태에서는 창조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항상 “말씀”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말씀”도 자기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말씀이신 예수님께서는 “나는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보여주시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나 아버지가 보여 주시는 것은 무엇이나 아들도 할 수 있느니라.”
또 예수님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제자들은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만족하겠습니다.”라고
질문했을 때에,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왜? 아버지를 보여 달라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보여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한다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영이신 하나님”은 그분의 생각 안에 많은 속성들을 갖고 계십니다. 그 속성들은 또 다른 하나님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생각들은 그분 안에 처음부터 있어왔고, 그분의 생각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영원한 생각이 그분 안에서 나왔을 때, 그것은 “말씀”으로 표현되었고, 이제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각 안에
가지고 계셨던 그분의 계획과 뜻과 목적들이 여러분이 눈으로 보이는 형태로 창조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에 그가 거할 수 있는 땅과 그가 먹을 수 있는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들과 그들 모두가
함께 자랄 수 있는 하늘을 만들어 비와 이슬을 내리게 해서 채소와 나무들이 먼저 자라게 하셨습니다.
물고기가 있기 전에 하나님은 물고기가 자유로이 헤엄치고 숨을 쉬고 살아갈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새들을 만들기 전에 하나님은 새들이 마음대로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는 창공과 쉴 수 있는 나무들을 만들었습니다.
그 모든 창조는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이신 “말씀”이 함께 완전하신 하나님의 지혜로 창조하신 일입니다.
지금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어 나타나지 않은 것들도 모두 “아버지와 말씀이신 아들이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요한일서1장2절에서 사도요한은 “그 생명(하나님의 생명=ZOE)이 나타나시매 우리가 그것을 보았고 또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신 그 영원한 생명(영생)을 증언하며 너희에게 보이노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요한은 생물 중에서 “독수리”의 기름부음을 받고, 이 땅이 아닌 하늘에 처음부터 계셨던 영원한 영에 대한 계시를
요한복음1장2절, “그분[예수님=말씀=로고스(Logos)]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절,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라고 그분을 증거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골로새서1:17절에서 또한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두 분 이상이라는 뜻으로 말하고 있는 성경 말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단지 인간들의 제한적인
지식과 자신의 견해로 사사로이 해석해서 사람들에게 잘못 알려져 하나님이 세 인격체인 것처럼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그림으로 성경말씀에서 우리에게 알려진 “영원한 영(영생)이신 한 하나님”의 생각 안에 처음부터 있었던 그분의
많은 속성들을 살펴본다면 우리는 한 하나님에 대해 그 동안 알지 못하고 간과했던 많은 부분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 9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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