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원]: 서이과(鼠李科:갈매나무과)에 속한 낙엽관목(落葉灌木)혹은 소교목(小喬木)인 대추나무의 성숙한 과실이다.
[학명]: 대추나무
[산지]: 전국 각지의 마을 부근이나 밭둑 등지에 재배한다.
[채취시기]: 가을에 성숙한 과실을 따서 햇볕에 말린다.
[性味.歸經]: 감(甘)온(溫)무독(無毒)하고 비(脾)위(胃)이경(二經)에 작용한다.
[대추의 효능]
불면증,자양강장제
1.식용, 공업용, 약용으로 쓰이고 한방과 민간에서는 열매를 신경쇠약, 소화제, 진통, 산후열(産後熱)인후염,진정,완화,경변,강장,이뇨,불명정,한열,아기등에 쓰인다.
2. 산조인을 프라이팬 등에 누런색이 되도록 볶으면 수면 작용과 신경정신의 영양제가 된다.
그러나 생것은 그 반대로 각성제가 되기도 한다.
3. 산조인 3에 감초1/10의 비율로 혼합해서 분말로 만들어 이것을 하루에 2회 복용하면 심장이 쇠약한데 효과가 있는데. 1회 용량은 3g정도다.
4. 볶은 산조인은 수면제 효능과 오랫동안 복용하면 정력이 증강한다.
5. 산조인탕은 자양 강장제로 건망증 환자에게 안정과 보약으로 사용함.
대추나무는 양지 바르고 돌이 많은 척박한 땅에서 잘 자란다.
[대추로 티눈 빼기] 대추를 준비하고 대추씨를 뽑아낸 다음 대추를 티눈 부분에 잘 바르신 다음 밴드나 붕대같은 걸로 싸세요 그 다음 하루정도 지나면 티눈이 물렁물렁 해지는데 그것을 아프겠지만 손으로 뿌리부터 잡아 빼시거나 손톱깎이로 자르면 된다.
[대추나무 도장] 대추나무는 다른 나무들과 마찬가지로 물에 뜬다.
하지만 진짜 벼락맞은 대추나무라면 물에 가라앉는다.
벼락맞은 대추나무(벽조목)는 단단하기가 돌보다 더해 도끼나 톱으로도 쉽게 쪼개거나 자를수 없다.
벽조목을 지니고 있으면 "악귀"를 쫓아준다는 전통적인 믿음 때문에 도장 재료로 인기가 있으나, 그 이면에는 단단하기 때문에 한번 파놓은 글자가 마모되지 않아 오랫동안 변함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실용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추술은 관절통, 비염, 기관지염, 소화불량, 신경쇠약, 허약체질

[대추(大棗)의 효능]
익은 열매를 약용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
[甘,溫]補中益氣,養血安神, 援和
비위기능이 허약하여 피곤하며 식욕이 줄때와 변을 묽게 보는데 쓴다.
정신을 안정시켜주므로 신경과민, 불면증에 쓴다.
[피로회복에 좋은 대추차]
대추차는 기침과 변비,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
한방약을 달이거나 차를 끓일 때 꼭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것이 바로 대추다.
대추는 옛날부터 노화를 방지하고 강정, 강장효과가 뛰어나다.
[대추 차 끓이기]
1.대추를 깨끗이 씻어 찜통에 찐후 말린다.
2.말린 대추를 차 주전자에 4컵의 물을 붓는다.
3.은근한 불에서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4.따뜻한 찻잔에 따라 마신다.
5.꿀을 조금 넣어서 마시면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
[대추의 약 성분]
몸을 덥히고 강장, 이뇨, 진경, 진정 약으로서 보비 화위하며 기운을 돋우며 위허로 식욕이 없는데 비약연변, 수액부족 혈행불화, 심계정중 부인의히스테리 등을 다스리며 백약을 해독하게 한다.
[대추의 유래]
대추나무속에는 중국대추, 인도대추 및 이스라엘 대추의 3종이 있으며 우리나라 대추는 중국으로부터 전래된 것으로 정확한 연대는 알수 없지만, 대추나무 재배를 권장하였던 1188년의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이보다 훨씬 이전에 재배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보은대추는 과실이 크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혼례 때 대추를 던져주는 유래]
폐백대추는 결혼을 하였으니 반드시 아들을 낳으라는 그런 의미뿐 아니라 왕과 같은 자식을 두라는 의미도 있으며, 대추는 신선의 과일로 장수의 의미와 오래사시라는 뜻도 되고, 첫아들을 낳는다는 유래로 자손을 이어 번영하라는 의미를 지닌다.
[제수(祭需)의 대추의 유래]
제상의 가장 앞줄에는 과일이 놓이는데 순서는 소위 조율시이’니, 조율이시’니 하여 지방에 따라 혹은 가문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처럼 조율시이’의 순으로 진설하는 이유에 대하여는 몇 가지 유래가 전해온다.
먼저 씨의 숫자를 근거로 삼는다.
대추는 씨가 통 씨인 한 개인데 반해 대부분의 과일은 씨가 여럿이다.
또한 대추는 과일나무 중 제일 늦게 잎이 피고 어느 과일보다 일찍 붉어지는 으뜸(절대자)을 상징한다.
절대자는 오직 하나로 어느 곳에나 모든 이들이 도열한 다음에 입장하고, 퇴장은 가장 먼저 한다.
이 같은 절대자의 행위가 대추의 생리와 통하기 때문에 대추를 제일 먼저 서쪽에다 진설한다는 것이다.
옛날부터 대추나무의 열매(대추)는 식용, 약용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아 왔고 오늘날에도 널리 애용되고 있다.
첫댓글 좋은자료에 감사드립니다~~~~~
귀한 자료 감사 합니다
이영복 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서 대단히 고맙 습니다
감사
유익한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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