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itgeist-the spirit of the times is required, specifically to the sculptures in public space. Granted it is that the premise of the owner has rights to determine and install the sculpture, a kind of deliberation agency maybe or should do their duty for the public good and the upgrade of the common good.
싱거비 합니다. 흠...이게 서울시 공공조형물이란 말이지...그저 칙칙하고 볼품없고 흉물스러운 서울-한국의 조형물을 생각했다간...작은 코 다치겠네...그저 인체의 닮음-살붙음-눈썰미-손재주...뭐 그런거 좀 주물럭거려 빚어낸 그 흉물시대의 추학醜學은 어디로 다 숨었지?

우서비 합니다. 헌데...이건 실종시대야...스타일-사조-경향-미학...그런 개 있었던가 하는 탄식이 들리는 것 같지 않아? 통제가 없어...비온 후에 자갈밭에서 비집고 뒤틀려 올라와도 대나무요 죽순이다...라는 모양인데...이거 원...졸부나라에서 돈벼락이 쏟아졌나...거참...
매깨비 합니다. 개성시대라는 말이나 표현이전에 시대정신과 보편적 공감대라는 말을 먼저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지...잡다한 조형물들이 귀납적으로 조명하기 어려운 난맥상이라면...몇 대표적 조형물에서 연역하여 취사할 수도 있겠지...안목과 식견과 학식이 있으면 더 좋겠고...
#공공조형물 #Public_Sculpture #Deliberation_Agency_of_Pubic_Sculpture #공공조형물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