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느 날 화단에 수세미싹이 올라오더니
저렇게 수세미열매를 맺었네요
한뼘정도는 족히 되는 듯하고 제법 통통해요
오래전 한국다녀오며 씨갖다 심었는 데.
그다음엔 수세미 익으면서 저절로 씨가 떨어져 나더니만 ..그런 상태이다보니 비실비실..
그러곤 없어졌는 데
올해는 뜻밖의 기쁨을 주네요^^
첫댓글 천연수세미사용하기딱 좋겠습니다어릴때 보고는못본지 한참입니다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ㅎㅎㅎ 고향 친구 만나셨군요 ..축하드려요.
기특하죠 ㅎ
네 바라보기만 해도 그냥 흐뭇하답니다더 좋은 수세미대용도 많은 시절이건만그냥 소박한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소환하는 거 같아 더 반갑고 좋답니다^^
첫댓글 천연수세미
사용하기
딱 좋겠습니다
어릴때 보고는
못본지 한참입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ㅎㅎㅎ 고향 친구 만나셨군요 ..축하드려요.
기특하죠 ㅎ
네 바라보기만 해도 그냥 흐뭇하답니다
더 좋은 수세미대용도 많은 시절이건만
그냥 소박한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소환하는 거 같아 더 반갑고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