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희 자매님이 조카 레아와 함께 들어오자 다들 환영하며~~~~~)
오~ 레아가 왔네~~~
레아(Leah)라는 이름의 뜻이 뭘까요?
…………
카우(cow), 소라는 뜻이 있대요~~
아버지 라반이 첫딸의 이름을 카우(cow), 소라고 지었어요~~~~
그러면 둘째딸 라헬(Rachel)의 이름은~?
………………
(형제자매들; 양인가~??)
네, Ewe(암양). 암양을 말한대요~
오늘은 카우가 왔네~~~~~~~~^^
레아 엄마가 여기서 사역을 받았나요~?
(이사야;레아가 배에 있을때 사역을 받았어~ 내가 했었어~~~)
아~그랬구나~~~
레아 엄마는 원래 딸 이름을 레이첼로 하고 싶어 했는데,
저와 흰옷 사모가 레아에 대해 얘기를 했었어요.
그러자 사역을 받고나서 그것이 받아들여진것 같애~~~
주위에 레아라는 이름을 지은걸 들어본적이 없죠~~?
그런데 레아 엄마는 썅하고 햇뻐렷잖아~~~
대개 목사님은 레아에 대해 얘기하시진 않잖아요~~~
미모때문에 동생한테 뺏긴여자~복이 없는여자~
그런식으로 배웠다가 호다에 와서 반전 되었죠~~~~
“무슨소리야~~~~그 배에서 예수님이 나오는데~~~~~”
나중에 라헬은 객사했잖아요~~~~
레아는 그 후손에서 예수님이 나오고~~~~
그리고 EM사역자들은 혹시 이번주에 긴급사역이 있을지도 몰라요~~
보미나가 긴급사역을 받고 싶어하나 봐요~
이유가 뭐냐면,,,
두드러기(hives)
하나님이 보미나에게 주신 말씀을 예전에 제가 말씀드린적이 있지요~?!
‘암이 시작되었다고~...’
그래서 ‘혹시 피부에 무슨 문제가 있나~~~’라고 여러분에게 얘기했었잖아요~~
그렇지만 저도 다솜이도 보미나에게 직접적으로 피부 얘기는 안했었거든~~~
그런데 보미나가 피부 두드러기 때문에 사역받고 싶어한다고 하니...
저도 오늘 들었어요~
두드러기는 암하고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거기서부터 스타트가 되는거지요~
교회도 안다니는 애가 긴급 축사사역을 받고 싶어 할 정도면~~~~
말도 안되는 얘기지~~~~~
그래서 하나님이 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번주는 기도하는자 자매님 사역을 하고,
EM에서는 보미나 긴급사역 하는걸로 하고~~~
무지 쎌거예요~~~~~~~
준비 잘하고 오셔야 해요~~~만약 하게 되면~~~~~^^
이번 여행 가는것은 395번쪽으로 해서 많이 보려고 해요~~~
거기로 들어가면 스위스 이태리 저리가라 하는 전경들이 있어요~~~
여기가 미국인가 싶은데~~~ 아~ 켈리포니아예요~~~~
이번에 그곳을 가보도록 하고~~~~...
오늘 다솜이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호다 모임을 안하려고 하다가 하는 거예요.
정 안되면 일찍 마치는걸로 하고...
(다솜 자매님을 눕히고...)
저 아이가 아프면 내가 다 아파......
***여러분 ‘돌아온 탕자 이야기’ 아시지요~?
둘째아들이 아버지한테 와서 나가서 살겠다고 자기몫을 달라고 하니까
아버지는 그냥 그렇게 해주었잖아요~~
제가 예전에 이것에 대해 뭐라고 했었나요~?
여러분이 부모인데, 자식이 와서 나가서 산다고 재산 달라고 하면, 뭐라고 하실래요?
(죠엔; 다리몽둥이를…)
아, 한대 쥐어 박아야쥐~~~~~~~~~~
그런데 그 아버지는 안쥐어 박았어요~~~~
쥐어 박아서라도 앉혀놓지~~~그러지를 않았다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채찍질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둘째 아들한테는 왜 채찍질을 안했을까요?
채찍질을 안하셨어요~?
여러분이 좀 개판으로 놀때 하나님이 채찍질을 안하셨어요?
…………
(형제자매들;채찍질 하셨어요~~~~~, 그전에 얻어맞았을 수도 있어요~~)
(이사야;내버려둔게 채찍질이야~~)
네~~
그냥 내버려둔게 바로 채찍질이예요~~~!
‘가서 실컷 얻어맞고 와봐라~~...’
그래서 실~~~~~~컷 얻어맞고 개털될때까지 얻어맞았어요~~~~~~
그러자 그때서야 내 아버지가 생각이 나는 거예요..
우리 삶도 되돌아 보세요~
내가 하나님 앞에 붙어 있다가, 내 편한대로 간건 아닌지~~~
예수믿으니까 하나님이 나한테
‘평강을 주시고 돈도 주시고 편안하다 편안하다~~그 모임까진 안가도 되겠다~~!’
그러고 계시지는 않은지~~~
그게 바로 하나님의 회초리인 줄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해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그 동안 뒤돌아 보니까, 그런 일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제 자신도 이거 혹시 쥐어맞는건 아닌가 하며 정신 바짝 차리고 가고 있기도 하고요...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지요,
목사님들이 사모님과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시는게 좋다고 얘기했었나요~?
…………
네, 기술직이라도 하나 배우시라고, plumbing(배관공)일이라도~~~
제가 그렇게 얘기하는게 맞아요? 안맞아요?
……………
(형제자매들; 맞아요~, 바울도 그렇게 했어요~~~)
그게 틀렸다고 할 순 없고, 그렇다고 100%맞다 라고 할 수도 없어요~
그렇지만 사도바울도 일을 하며 복음을 전하기는 했어요~~~
(리샤; 누가 뭐라고 해요~???)
응, 목사가 100% 헌신을 해야지, 무슨 다른 일을 하냐고~~~~~
(한나;저도 어릴때 그렇게 배웠어요~~~)
저도 그렇게 배웠어요~
공중의 새도 먹이시고 기르시나니~~~
하나님께서 다 부어주시니 왜 걱정하냐 이거죠~
(포에버; 아는분이 닥터코스를 밟으면서 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닥터할거면 목사직을 그만두라고 교회에서 잘라내려고 했대요~~~)
그럼, 나도 그렇게 배워서 이걸 이슈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도바울도 누가 잘라내야지~~~그런데 안잘랐잖아요~~~
유대전통에는 랍비들도 일을 가지라고 나온대요.
랍비들도 기술직이든 뭔든 일을 가져서 스스로 먹고 살수 있도록 하라고~~~
왜냐하면 경제적인 문제로 진리가 왜곡 될까봐~~
배가 너무 고프면 타협될 수가 있거든~~~
그래서 경제적인 문제와 하나님 말씀을 따로 분리시켜 놓으면, 타협의 걱정이 없어지잖아요.
(포에버;지금은 나라에서 얼마간의 돈을 주나봐요, 아주 쪼금. 그래서 대부분이 저소득층이래요..)
아마 그러는지도 모르지~~~
또 단편적인 것을 얘기할게요~
제가 DMZ에서 근무했다고 했었지요~?!
(형제자매들;네~~~)
민간인도 보기 힘든 그런곳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제가 이 이야기를 할때면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셨나요~?
(한나; 최전방 영적전쟁~, 왜냐하면 지금도 형제님이 최전방에서 영적전쟁을 하고 계시니까..)
세상에서 최전방에서 근무했고, 지금도 영적 최전방에서 일을 하고 있고~~~~
Good~~~
그리고 또~?
그리고 지난번에 ‘네피림’에 대해 얘기했었잖아요~
네피림이 뭐지요?
…………
(형제자매들;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나온..)
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사람의 딸’이었어요?
(형제자매들;예전에~~)
그러면 ‘하나님 아들’을 만났어요~?
(한나; 저는 만났어요~)
그러면 베이비 쎄미는 네피림이네~?
(한나; 아니요, 제가 하나님의 딸이 되고 나서 만났어요~~^^)
오~~~하나님의 딸이 된 후 만났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고..’
그러면 세상의 딸, 사람의 딸들은 왜 하나님의 아들과 결혼하려 했을까요~?
…………
(형제자매들; 세상의 딸들이 보기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너무 좋아 보이죠~
이사야; 세상의 딸이지만 하나님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그걸로 보는거지~~)
제가 그걸 얘기하고 싶었어요~
보통 우리가 알기로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고 취했다 라고 하는데,
저는 그 반대로, 사람의 딸이 하나님의 아들을 보고,
‘앗, 저거다~!’하며 잡고 결혼하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그런데 영적인 힘이 약해서 나온게 네피림이 나온 것이고...
그런데 네피림이 덩치가 크고 멋있잖아요~~~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만났다고 해보세요, 아주 기가막히지~~~~~~
예를들어 골리앗이 하나님을 믿었다고 해보세요, 얼마나 멋있겠어요~~~~
그래서 세상의 여자가 하나님의 아들을 보니, 오~~~멋있거든~~
옆의 아저씨, 오빠와 뭔가가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과 결혼까지 해서 네피림을 낳아요.
그런데 네피림이라고 다 나쁜게 아니지~~~
그 중에 하나님을 믿는자도 있었을 테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고...’
여러분도 이것을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서 생각의 폭도 넓혀 보세요~~~
…………
여러분이 사람의 딸이었는데,
어느날 교회 다니는 남자를 보고 괜찮게 느끼고 결혼했다면,
그래서 그 여자가 교회로 들어왔다면 기가막히지~~~~
그런데 그렇지 않고 오히려 교회에 다니는 남자가 여자따라 세상밖으로 나가버리면,
이건 골치아픈 것이죠...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주위에 믿지 않는 여자들이 크리스챤과 결혼해서 예수믿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 이런 얘기를 해 드리라는 거예요~~
그런데‘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고...네피림이 나왔다’에 대한 것을 보신
자매님들은 왜 반론을 안하셨어요?
왜 우리를 그렇게 우습게 아냐고 하셨어야지~~~~...
그리고 여러분이 예수를 믿었어도, 여전히 ‘사람의 딸’이었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다가 남편을 만나 여기에 오신것일 수도 있고...
첫댓글 "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지요,
목사님들이 사모님과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시는 게 좋다고 얘기 했었나요~?
…………
네, 기술직이라도 하나 배우시라고, plumbing(배관공)일이라도~~~
제가 그렇게 얘기하는 게 맞아요? 안 맞아요?
……………
(형제자매들; 맞아요~, 바울도 그렇게 했어요~~~)
그게 틀렸다고 할 순 없고, 그렇다고 100%맞다 라고 할 수도 없어요~
그렇지만 사도바울도 일을 하며 복음을 전하기는 했어요~~~ " 아멘~~
2014 년에 이런 질문을 하는 자매님을 위해
여호수아 형제님이 주신 말씀은...
"형제님은 그 말에 일을 그만두고 호다 사역만 하면
말씀을 위한 말씀을 묵상하는데...
회사일을 하면서 삶의 현장에서 힘들게 부데끼면서 일을 하면
힘든 과정에서 말씀이 막 풀어지고 임한다고 하시었다. "
그날 그 말씀을 마음에 담아 두었고 내게도
혼자 회사를 하며 힘들었는데
해답을 얻었지요
전에 남편있을 때 놀면서 얼마나 말씀을 위한 말씀을 배우며
구약을 풀고 글을 썼으나 예수가 없고 생명이 없었으니
결국 악한 영한테 속아서 쥐엄 열매 먹다가 배고파 죽을 뻔 했지요.
2014년에 쓴 간증을 보니...
" 오랜 시간 직장에 다닌 자매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도 일을 좀 은퇴하고 호다 간증이나 쓰면 좋겠어...
하는데 나는 한술 더 뜬다.
맞아요!
회사 걱정, 돈 걱정, 신경쓰는 것을 다 졸업하고 자기랑
저 유럽 여행이나 다녀왔으면 좋겠네...
우리의 대화를 주님이 다 들으셨는지 그 밤에 꿈을 꾸었다.
이제 내 안에 사시니 나의 모든 말과 행동을 다 보신다.
처음 보는 어느 바닷가로 내가 여행을 갔는데
얼마나 비싼지 하루에 모텔비가 $200.00 이나 한다.
그런데도 그 장소가 마음에 안 들어 나가려고 하는데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 목사님 두 분이 들어온다.
한 분은 휠체어를 타고 다른 한 분은 다리를 절고 있는 장애자였다.
잠이 깨면서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이
“너 놀고 먹으면 영적으로 장애인 된다...” 하시는 것 같다.
저 천국을 맛보고 누리고 사는 사람이 유럽여행은
무슨??
그러한 말씀과 꿈을 꾸고서 그때부터 회사일을
감사함으로 하게 되었지요...
회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그 힘든 과정에
축사가 되고 말씀이 풀어져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은혜를 주셨으니
아!! 그래서 남편 가고 혼자서 비지네스를 하게
하신 게 하나님의 사랑이었지요
우리 호다가 이렇게 예수님과 친밀한 은혜를
누리는 것이 여호수아 형제님이 계속 일을 하시며
직장 끝나고 교회가서 기도하시고
힘든 사람들 오면 축사로 성령받아
자유함 받게 하시고
그 힘든 일터에서 말씀이 풀어진 것이라
영과 혼, 마음과 골수 , 관절까지 찔러 쪼개는
성령의 검이 되었으니 수술해 주셔서
우리가 살았네요~~
그러니 목사님 오시면 기술직이나 플러밍
일을 해 보시라고 하신거네요~~
그래야 성도들 삶의 현장에서 얼마나 힘든지
공감하며 살아있는 말씀으로 살릴 수 있으니
언제나 들어도 감사한 말씀입니다~~!!!
"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채찍질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둘째 아들한테는 왜 채찍질을 안했을까요?
채찍질을 안하셨어요~?
여러분이 좀 개판으로 놀 때 하나님이 채찍질을 안 하셨어요?
…………
(형제 자매들; 채찍 질 하셨어요~~~~~, 그전에 얻어맞았을 수도 있어요~~)
(이사야; 내버려둔 게 채찍질이야~~)
네~~
그냥 내버려둔 게 바로 채찍질이예요~~~!
‘가서 실컷 얻어맞고 와봐라~~...’
그래서 실~~~~~~컷 얻어맞고 개털될 때까지 얻어맞았어요~~~~~~
그러자 그때서야 내 아버지가 생각이 나는 거예요.. " 아멘~~
저 같은 1대 신앙을 2번이나 탕자 였어요...
이스라엘이 큰 아들이라면 이방인은 둘째 아들이니
처음에 불신자에서 매를 많이 맞고
죄인이니 눈물로 회개, 하나님께 돌아오니 탕자였지요
그리고 30년을 집안의 큰 아들로 살았는데
축사로 성령을 받고보니 애비의 마음도 없고
자식의 마음도 없는 집안의 탕자 였어요
처음보다 더 많은 회개와 영적전쟁으로
악한 영들 몰아내고
30년간 사단한테 속아살며 고통을 받았는데
하나님께 맞은 것도 있지만 귀신한테 속았어요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유대인이 원가지라면 이방인 우리가
곁가지로 많은 열매를 맺으면 원가지 이스라엘도
다시 돌아온다 하셨지요~~
교회 안에 큰 아들들이 많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채찍질, 인생의 어려움을 겪다가
축사로 성령받아 아버지 마음을 알았으니
감사해요~~
일본 오이를 키워보니 처음에 원가지에서
두어 개 열매가 열리면 ~~ 곁가지에서 많은
열매가 맺히고 다시 원가지에서 한 두개 열리면 끝나니
찌질이 곁가지에서 풍성히 열매가 맺혀요
롬 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