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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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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하나님은 사랑하는자에게 채찍질하시는데, 집나간 둘째아들은 왜그냥 보내줘요? 내버려둔게 채찍질이에요~!(8월14일2025 part-1)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18 25.08.18 13:2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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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3 06:30

    첫댓글 "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지요,

    목사님들이 사모님과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시는 게 좋다고 얘기 했었나요~?

    …………

    네, 기술직이라도 하나 배우시라고, plumbing(배관공)일이라도~~~



    제가 그렇게 얘기하는 게 맞아요? 안 맞아요?

    ……………

    (형제자매들; 맞아요~, 바울도 그렇게 했어요~~~)

    그게 틀렸다고 할 순 없고, 그렇다고 100%맞다 라고 할 수도 없어요~

    그렇지만 사도바울도 일을 하며 복음을 전하기는 했어요~~~ " 아멘~~


    2014 년에 이런 질문을 하는 자매님을 위해
    여호수아 형제님이 주신 말씀은...


    "형제님은 그 말에 일을 그만두고 호다 사역만 하면

    말씀을 위한 말씀을 묵상하는데...

    회사일을 하면서 삶의 현장에서 힘들게 부데끼면서 일을 하면

    힘든 과정에서 말씀이 막 풀어지고 임한다고 하시었다. "



    그날 그 말씀을 마음에 담아 두었고 내게도
    혼자 회사를 하며 힘들었는데
    해답을 얻었지요

    전에 남편있을 때 놀면서 얼마나 말씀을 위한 말씀을 배우며

    구약을 풀고 글을 썼으나 예수가 없고 생명이 없었으니

    결국 악한 영한테 속아서 쥐엄 열매 먹다가 배고파 죽을 뻔 했지요.

  • 25.08.24 13:00

    2014년에 쓴 간증을 보니...

    " 오랜 시간 직장에 다닌 자매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도 일을 좀 은퇴하고 호다 간증이나 쓰면 좋겠어...

    하는데 나는 한술 더 뜬다.



    맞아요!

    회사 걱정, 돈 걱정, 신경쓰는 것을 다 졸업하고 자기랑

    저 유럽 여행이나 다녀왔으면 좋겠네...


    우리의 대화를 주님이 다 들으셨는지 그 밤에 꿈을 꾸었다.

    이제 내 안에 사시니 나의 모든 말과 행동을 다 보신다.



    처음 보는 어느 바닷가로 내가 여행을 갔는데

    얼마나 비싼지 하루에 모텔비가 $200.00 이나 한다.

    그런데도 그 장소가 마음에 안 들어 나가려고 하는데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 목사님 두 분이 들어온다.

    한 분은 휠체어를 타고 다른 한 분은 다리를 절고 있는 장애자였다.



    잠이 깨면서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이

    “너 놀고 먹으면 영적으로 장애인 된다...” 하시는 것 같다.

    저 천국을 맛보고 누리고 사는 사람이 유럽여행은
    무슨??


    그러한 말씀과 꿈을 꾸고서 그때부터 회사일을
    감사함으로 하게 되었지요...

    회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그 힘든 과정에
    축사가 되고 말씀이 풀어져

  • 25.08.23 06:47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은혜를 주셨으니

    아!! 그래서 남편 가고 혼자서 비지네스를 하게
    하신 게 하나님의 사랑이었지요

    우리 호다가 이렇게 예수님과 친밀한 은혜를
    누리는 것이 여호수아 형제님이 계속 일을 하시며
    직장 끝나고 교회가서 기도하시고

    힘든 사람들 오면 축사로 성령받아
    자유함 받게 하시고

    그 힘든 일터에서 말씀이 풀어진 것이라
    영과 혼, 마음과 골수 , 관절까지 찔러 쪼개는
    성령의 검이 되었으니 수술해 주셔서
    우리가 살았네요~~

    그러니 목사님 오시면 기술직이나 플러밍
    일을 해 보시라고 하신거네요~~

    그래야 성도들 삶의 현장에서 얼마나 힘든지
    공감하며 살아있는 말씀으로 살릴 수 있으니
    언제나 들어도 감사한 말씀입니다~~!!!

  • 25.08.24 12:45

    "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채찍질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둘째 아들한테는 왜 채찍질을 안했을까요?

    채찍질을 안하셨어요~?





    여러분이 좀 개판으로 놀 때 하나님이 채찍질을 안 하셨어요?

    …………

    (형제 자매들; 채찍 질 하셨어요~~~~~, 그전에 얻어맞았을 수도 있어요~~)

    (이사야; 내버려둔 게 채찍질이야~~)

    네~~

    그냥 내버려둔 게 바로 채찍질이예요~~~!

    ‘가서 실컷 얻어맞고 와봐라~~...’

    그래서 실~~~~~~컷 얻어맞고 개털될 때까지 얻어맞았어요~~~~~~

    그러자 그때서야 내 아버지가 생각이 나는 거예요.. " 아멘~~


    저 같은 1대 신앙을 2번이나 탕자 였어요...
    이스라엘이 큰 아들이라면 이방인은 둘째 아들이니
    처음에 불신자에서 매를 많이 맞고
    죄인이니 눈물로 회개, 하나님께 돌아오니 탕자였지요

    그리고 30년을 집안의 큰 아들로 살았는데
    축사로 성령을 받고보니 애비의 마음도 없고
    자식의 마음도 없는 집안의 탕자 였어요

    처음보다 더 많은 회개와 영적전쟁으로
    악한 영들 몰아내고

    30년간 사단한테 속아살며 고통을 받았는데
    하나님께 맞은 것도 있지만 귀신한테 속았어요

  • 25.08.24 13:05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유대인이 원가지라면 이방인 우리가
    곁가지로 많은 열매를 맺으면 원가지 이스라엘도
    다시 돌아온다 하셨지요~~

    교회 안에 큰 아들들이 많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채찍질, 인생의 어려움을 겪다가
    축사로 성령받아 아버지 마음을 알았으니
    감사해요~~

    일본 오이를 키워보니 처음에 원가지에서
    두어 개 열매가 열리면 ~~ 곁가지에서 많은
    열매가 맺히고 다시 원가지에서 한 두개 열리면 끝나니
    찌질이 곁가지에서 풍성히 열매가 맺혀요

    롬 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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