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맥도 | 현재 배우고 있는 산맥체계 땅속 구조선을 중심으로 만듬 | 우리가 현재 배우고 있는 북한의 함경산맥과 낭림산맥 에서부터 남쪽의 태백산맥, 소백산맥으로 이어지는 산맥체계는 일본인 지리학자 고토 분지로가 그가 쓴 책 '조선산악론’에 발표한 내용을 기본으로 배우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한반도의 정기를 꺾기 위해 백두대간 곳곳에 쇠말뚝을 박아 백두대간의 개념을 없애고 기상을 꺾었다. 산맥도는 땅속의 지질구조선을 연결하여 눈에 보이는 것처럼 표현해서 그린 그림이다. 그래서 산맥은 각각의 줄기들로 조각 나 있거나 또는 실제 산줄기가 보이지 않거나, 산맥이 연결되어 있지 않거나, 산과 강이 교차되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한다. 산맥도는, 1) 땅속의 지질구조선을 기본으로 산맥을 분류하였다. 2) 산맥은 강에 의해 여러 차례 끊긴 경우가 있다. 3)한반도 형성 과정의 이해에 도움을 준다 |
산경도 | 우리나라 전통 지리 구분 방식의 지도 조선후기 지리서인 산경표를 근거로 만듬 | 우리나라의 모든 산줄기는 백두산과 연결되어 있다 는 이론이다. 백두대간과 정간.정맥은 땅위에 실제 존재하는 우리나라 산의 생긴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여 산을 서로 연결된 산줄기로 여기고 그 산줄기는 분수계 (물길을 나누는 경계)를 이루어 물을 가르게 된다는 것이다.(산자분수령의 이론) 산경도는, 1) 산이 분수계의 역할을 한다. 2) 백두대간을 분기점으로 정간, 정맥으로 표시한다. 3) 산들을 서로 연결된 산줄기로 인식한다 3) 우리국토의 등뼈에 해당하는 백두대간은 백두산 에서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속리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기까지 1,600km가 끊기지않고 연결되어 있는 거대한 산줄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