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경기도에 접해있는 바다의 2/3을 차지할 만큼, 넓은 해역을 확보 -> 관광단지로서의 입지가 탁월!!
<지도 출처는 코리아트레일 http://www.koreatrails.or.kr/course_view/?course=1859 > [출처] [황금누리길 코스 안내] / 화성시 궁평항을 도는 해양수산부선정 걷기좋은 해안누리길(5Km) |작성자 나그네 48만의 평택시에 비하면, 이미 70만을 넘어선 화성시의 최종 목표는 130만 이상의 인구를 가진 대도시이다. 이미 세계 유수의 컨설팅업체인 맥킨지가 화성시를 '2025년 세계 5대 부자도시' 중 4위에 랭크시킨 것도 이런 맥락과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83533
화성시 전곡항일대가 해양종합산업단지로 조성된다. 해양산업단지 조감도. 자료출처=아시아경제 잘 생각해보자!! 화성의 송산 그린시티는 자그마치 개발규모가 1684만 평인데, 990만 평의 동탄신도시와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가 아닐 수 없다.
송산 그린시티 부지 자료출처: 화성시청 자그마치 9조 원의 사업비가 책정된 대규모 프로젝트 '송산 그린시티'는 <2007년~2030년> 까지 계획이 잡혀 있다.
놀라운 것은 이 중 녹지가 40%나 되는 친환경 신도시라는 사실이다. 이런 녹지를 끼고 6만 세대, 15만 명이 송산그린시티에 들어가 살 예정이다. 여주시의 인구가 12만이라는 걸 생각해보자.
화성시가 얼마나 대규모로 개발이 될지 상상이 가는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화성시는 아직까지도 계속해서 바다를 매립하고 있다. 다시 말해, 땅이 계속 넓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잘 살펴보라~ 지도의 왼쪽 아랫부분에 바다를 막아놓은 부분이 보이는가? 이쯤하면, 화성시가 가진 잠재가치가 한 눈에 들어오는가??
대충만 살펴봐도, 1. 관광지 - 송산 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공룡알 화석지 2. 최첨단 산업단지 - 560만 평, 18,000개 기업 3. 지속적인 인구유입 - 현 70만 -> 100만 이상 4. 쾌적한 주거공간 - 40% 이상 녹지를 보유한 친한경 신도시 5. 몰라보게 달라진 교통인프라 - 서해안고속철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 세계 5대 부자 도시가 될 가능성 有!!
그.런.데. 송산 그린시티로 가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동서진입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위의 사진에서 점선으로 만들어진 원이 보이는가? 바로 그 원을 가로지르는 도로가 바로 이것이다. 서해안고속철도가 아닌 도로를 이용한다면, 즉 운전을 해서 송산 그린시티로 가려 한다면, 반드시 이 도로를 거쳐가야 하는 상황에서··· 송산역에서 1km도 채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있으면서 진입도로와 바로 붙어 있는 곳(빨간색 점 안)의 땅값은 어떻게 될까? 송산역의 역세권이 개발되면 이 곳은 어떻게 될까?? 게다가 이런 땅이 500평도 안 남아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