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진로, 희망인가? 절망인가?
지난 8월20일 한나라당 경선이후 승자독식의 원리 하에 MB측은
사실상 최강의 대선후보로서 점령군이 되어 사실상 한나라당을 완전 접수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후일 분란의 불씨가 될 수도 있을 근원을 제공하지 않겠다는 뜻인지
경선이 끝난 지 40여일이 지나도록 MB측이 박 전 대표의 선대위 참여를 간절히 기대하거나
삼고초려하는 모양새를 취할 정도의 어떤 도움의 손길을 바라지 않고 있다.
언론보도대로라면 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의 하나의 상징적인 존재로서
최소한의 선거지원유세정도를 바라고 있을 정도다.
이는 MB가 현재 50% 이상을 웃도는 지지도가 고착화되어 가고 있는
이 대세론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는 방증이리라..
자신만의 힘으로 단독정권을 수립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자 향후 총선 등
향후 박 전 대표 측에서 제기될지도 모를 정치적인 요구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보여 진다.
이런 일련의 흐름은 박 전 대표에게 있어서는 희망보다는 정치적인 암흑기로 보인다.
이런 추세대로 12.19를 맞이하고 만약 MB가 대선에서 싱겁게 승리하는 경우
박 전 대표에게 있어 정치적인 미래는 더더욱 암울할 수 밖에 없다.
대선이 끝난 후 MB가 대통령으로서 박 전 대표와 만나 향후 정국 향방을 협의하겠지만
MB가 정치노선이나 국정운영과 관련한 정치적 협상에서
박 전 대표의 요구를 수용할 가능성이 별로 없다.
하늘에 두개의 태양이 존재할 수 없듯이 MB는 박 전 대표의 영남권에 기초한
정치적 영향력을 완전히 거세하고 정치적인 미아로 만들어 자신의 의도대로
향후 정국을 주도해 가기를 원할 것이다.
평소 소신대로 정치적인 계보를 만들지 않는 박 전 대표에게 있어 이 상황은
절망적인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경선이 끝난 후 박 전 대표의 지지자 50-60%이상이 MB쪽으로 선회를
한 지금과 같은 현실을 놓고 볼때 대선이 끝나고 나면
사실상 박 전 대표의 지지조직은 완전 소멸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
그래서.....박 전 대표도 이제는 흩어진 지지자들을 모아 세력화할 수 있는
조직이 있어야 한다.
대선이 끝난 후 MB와의 최후의 협상 때는 후일을 도모할 수 있는
퇴로를 미리 만들어 두어야 한다는 말이다.
한나라당이 MB와의 노선과 정책의 차별화로 MB당으로 탈바꿈하고 분당될 경우
박근혜당이 탄생될 있는 힘을 비축해 두어야 한다.
2008 총선은 어차피 MB당과 박근혜당이 대충돌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첫댓글 충돌리 아니고 면박이 깨갱 입니다 10석도 얻기 힘들것입니다 대구경북 줄줄이 낙마할것이고 줄사탕달고 땅굴로 갈것입니다
모를 일이죠 현제 시도당의원장들 명박계들이 당선들 되잖수 우리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은 다르다 봅니다 허나 여당이 명박이 만큼 힘이 없나요? 돈이 없나요? 돈 천억대로 이 나라서 대통을 사겠다고라? 어림도 없는 소리 물론 본인이 깨끗하다면 그리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명박이는 살짝 건드리면 톡 터지는 봉숭아씨앗과 같아요 그리 터지면 생떼를 막 써겠죠 치졸스런 인간이니까 그리고 근혜님도 생각이 있으시겠죠 어줍잖은 명박이 머리보다 근혜님 머리가 더 좋으시니 님이 이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임
그건 당원 몇백명 투표하는거라 두고 보세요 한날당 없어 질것입니다
2008 년 까지는 신경도 안써요 2007년이 문제 임니다...이번에 박님이 출사 못하시면 박님 진영에서 그누구라도 나와 명박이와 싸워야 합니다 대통령 프리미엄도 있고 명박이가 상대없이 되면 박님은 무지 힘들어짐 공권력을 가지고 그놈이 정정당당히 싸울놈인가요...지금도 무법에 불법 투성이 인데 힘가지면 그놈 개차반되요 ,,,낙마 시킬 길릉 우리편에서 그 누구라도 나와야 됩니다 또한 지금아와 있는 종자들 그 누구 찍을 사람이 없어요 안나오면 박사모는 기권 아니면 분산되어 투쟁의 의미가 없어 짐니다
박 전대표의 지~자 중 50~60% 이상이 이명박 쪽으로 선회 했다는 여론조사를 그대로 인용하면 안됩니다 아마 조금은 변동이 있겠지요 영남 지역의 여론은 박대표 와 손잡지 않으면 검증을 넘긴다 해도 명바 기는 안된다는게 대세 입니다 힘비축의견은 저도 동감입니다
실제로 많이 넘어간 것 엄연한 사실이고...친박에서 MB를 이길 새로운 누굴 민다는 것도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옛날 도끼를 메고 궁궐 압에 무릎 굻은 선조 들이 생각 나네요 그들은 신념아래 목숨을 담보로 하였지요 우리가 옳다 생각한다면 유불리를 떠나 하여야 한다 봅니다 ....박님이 안된다면 홍사덕님이 생각 됩니다 명박이와충분히 맞설수 있다보아요..일단 명박이가 당에 못들어오게 방해 하였고 당박인사며...박사모 + 홍사덕님 근거지 서울 중부가 포함되면 박님 선대위원장으로 충분히 알려?고 /..일단 우리와 같은 박파이고요 깨끗한 이미지 + 명박이 지지는 떨어질테니까요 그리고 지금도 허수 지지도 입니다
50%이상의 지지율이란 허울은 벗겨질 것입니다. 15%도 안돼는응답률에서 만들어진 조작의 거품은 제대로된 여론 조사한방에 폭로될것이며. 그이후 여론조사행태또한 변화를 보일것이라 봅니다. 스스로 여론조사 무용론을 만들어낼만한 저조한 응답률의 한계를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테니. 생존을 위해서라도 또한 다른당 주자들이 확정되면 그들에 의해서라도 시도될것이라 봅니다. 경선을통해서 또한 그이후의 움직임에서 참다운 근혜님의 사람들을 얻었습니다. 국민들의 마음까지도 얻은 앞으로의 행보에서 내년 총선의 그림은 절대 어둡지 않타고 봅니다.
근혜님 지지자들은 절대 넘어 가지 않습니다 어디서 그런 지지율을 냈는지 모르지만 그 것은 거짓일것입니다 현제 근혜님이 명박이와 손 잡지 않는 상태서 그리 넘었갔다는 설은 가짜 그 인간들이 어디 한두번 거짓말 합니까? 제발 여론 좀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