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6.
김건희 씨 쥴리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6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송치된 사람은 취재진 4명과 안해욱 전 회장님 등 제보자 2명입니다.
불구속 송치는 검사가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이길 자신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검사가 잘못해 범죄 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해 보인다는 이유로 영장이 기각되면
지난 4개월간 공들인 수사가 재판도 시작되기 전에 김이 빠지는 거죠
이번 경찰의 송치 결정에서 언론이 주목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 경찰은 선거법 위반 7건에 대해서만 판단하고
나머지 명예훼손 사건은 계속 수사하기로 했을까요.
경찰은 공소시효를 핑계로 대고 있지만 이유는 다른데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양재택 동거설과 관련된 고소고발건은
이번 송치 대상에서 모두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목격자의 증언만 있는 쥴리 의혹은 억지로 허위사실로 몰아갈 수 있지만
양재택 동거설은 도저히 어쩔 수 없었던 겁니다.
과연 앞으로 검찰과 경찰은 어떤 작전으로 김건희 구하기에 나설까요.
오늘 밤 9시 시민언론 더 탐사는 ‘쥴리’ 구하기에 나선
윤석열 공안팀의 ‘꼼수’를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쥴리와 양재택을 분리 기소하려는 그들의 전략은 결국 성공할 수 없습니다.
#쥴리 #양재택 #양재택_동거설 #윤석열
그래서 총액은?14시간 전(수정됨)
제대로 된 처벌, 응징이 없으니 비열한 경찰, 검사, 판사가 계속 양산되는 것.
이번엔 반드시 기록하고 기억해서 매섭고 엄격한 처벌, 응징.
하늘바람별시15시간 전
대단하고 힘든 팩트체크 취재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언제나 늘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시민언론 더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