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포천구간은 복선으로 건설하되, 도봉산-옥정선(7호선 연장선)의 종점역에서 따로 운행되며 평면환승을 한다고 합니다.
평면환승을 하겠다는 역이 오이도역 같은 쌍섬식이 아니라, 쌍상대식인게 특징입니다.
첫댓글 에휴... 시대에 뒤쳐지는 사업을 하는군요. 7호선보다는 경원지선 또는 GTX-C로 추진하여 경춘선처럼 GTX와 경원선(1호선) 광역전철을 투입하는게 미래발전적일텐데요. 광역전철이 있는 남양주, 하남시, 광주시 등은 또 GTX도 요구하는데 포천은 이제야 광역전철, 그것도 최고 80km/h짜리 도시철도용... 요즘엔 5년이어도 강산이 바뀌는데 여긴 50년 뒤에도 바뀔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저렇게 되면 복선과 복선 사이에 단선을 만드는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그냥 다시 처음부터 복선으로 설계하고 역 위치 좀 조정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니면 장암 이후로 아예 다른 노선으로 만들어버리던가요
차라리 동해남부선, 장항선과 같이 복선대비노반에 단선으로 짓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포천에 인구도 없는데 누가 탄다고 만드는지 의문이네요. 또 정치적 논리인지
그렇게 해도 좋긴하지만 4량이기에 포천에서 시작하는 4량편성이 출퇴근시에는 보라매까지는 운행하는 것이 좋다고 보긴합니다.
탑석역까진 복선을 하는게 나아 보일것 같지만, 어떻게 되든 개통 뒤에는 잡음이 엄청 나올것 같네요.
이왕 할거면 201~204는 교류, 좌측통행으로 진행하길 바라는 마음이 들긴 합니다.1) 최소한 한쪽방면은 3초환승 가능2) 경원선과 직결해서 후일 도모 가능. (GTX 등)
첫댓글 에휴... 시대에 뒤쳐지는 사업을 하는군요. 7호선보다는 경원지선 또는 GTX-C로 추진하여 경춘선처럼 GTX와 경원선(1호선) 광역전철을 투입하는게 미래발전적일텐데요. 광역전철이 있는 남양주, 하남시, 광주시 등은 또 GTX도 요구하는데 포천은 이제야 광역전철, 그것도 최고 80km/h짜리 도시철도용...
요즘엔 5년이어도 강산이 바뀌는데 여긴 50년 뒤에도 바뀔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저렇게 되면 복선과 복선 사이에 단선을 만드는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그냥 다시 처음부터 복선으로 설계하고 역 위치 좀 조정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니면 장암 이후로 아예 다른 노선으로 만들어버리던가요
차라리 동해남부선, 장항선과 같이 복선대비노반에 단선으로 짓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포천에 인구도 없는데 누가 탄다고 만드는지 의문이네요. 또 정치적 논리인지
그렇게 해도 좋긴하지만 4량이기에 포천에서 시작하는 4량편성이 출퇴근시에는 보라매까지는 운행하는 것이 좋다고 보긴합니다.
탑석역까진 복선을 하는게 나아 보일것 같지만, 어떻게 되든 개통 뒤에는 잡음이 엄청 나올것 같네요.
이왕 할거면 201~204는 교류, 좌측통행으로 진행하길 바라는 마음이 들긴 합니다.
1) 최소한 한쪽방면은 3초환승 가능
2) 경원선과 직결해서 후일 도모 가능. (GTX 등)